열심히 살았더니 위의 닭을 주신다. 내 의사는 교회증축(아현감리교회)을 할때 헌금을 1억원 했다는데 사랑의 교회 장로님도 다…

커피를 과도하게 마시지 않아도 총신대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도서관을 찾아 냈는데 나는 지금 비지니스도하고 공부도 하고 그렇다. 헤라어 시간을 요약한 내용을 팩스로 집으로 보내 놓고(오는 동안에 패러다임이 바뀌니까) 서초동으로 돌아와서 복습을 하는데 나는 캐논을 쓴다(너는 삼성거 써라. 얼마 않가서 feeder-팩스에서 종이를 빨아들이는 롤러-에 문제가 발생할 거다) 문과,이과의 통합인데, 이게 神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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