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에 이르기를 의인은 7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다고 했다(손이나 잡아볼걸)

MIT(미 매사츄세츠 공과대학)에서 인터넷 강좌를 신설했는데 빨리 가입하는게 좋을 것 같다. 리눅스를 하다가 MIT server에서 페도라 파일을 1000메가(1기가) 속도로 내 보내는 것을 알았는데 독일은 10기가 이다. 공자가 이르기를 ‘빠른것과 느린것은 같은 것이다’라고 하셨는데 보스톤에서 한국까지 스트리밍에 지장이 없으려면 1기가가 안전하다고 사려되서 1기가를 설치했다. 다만 미국과 한국이 다른점은 예를들어 ‘중국 역사’과목이 있으면 MITx(Harvard와 같이 한다) 코스에서 시험을 봐서 자격미달이면 돈도 않받고 자격증(한국의 학점은행의 학점?)도 주지 않는것 같다. 그런데 문제는 영어이다. 정식으로 MITx에 가입을 했는데 강좌를 듣는데 돈을 결제하지 않았는데도 미화 100$를 달라고 요구하지 않았다. 영어 자막이 나오기는 하는데 그것에 의존하려고 하면 인터넷을 뒤져서 프린트를 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이 일들이 왜 벌어졌냐 하면 헬라어에 너무 에너지가 들어가서 다른 과목으로 3학점을 대치하고(100점 만점에 60점을 따면 된다) 신학사 자격증이 아니라 10년후까지 140학점을 학점은행에 채우려고 한다. 머리가 ‘하얀 돌’이 아닌 이상 3년안에 채우려하고 고사이에 MITx를 들어두면 성도들이 무식하다고는 않할것 같다.(이어령이는 모르겠는데 하바드와 MIT에는 노벨상 수상자들도 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라고 학사 끝내고 MIT-Harvard 성적표 나오면 사랑의교회 청소부라도 할 수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쥬빌리 모임이 내일 있는데 오늘 가입을 했으니 어떻하냐? 주일날 1부 예배드리고(원래 새벽기도회 다닌다) 영어 예배드리고 집으로 돌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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