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잠을 자고(내가 원하는 것은 깨어있는 것이다) 신학 공부를 하려고 했더니 또 인터넷 네트워킹이 문제를 일으켰다. 한번 야간 신학원이 있는지 알아보려고 하는데 만약 하나님이 내가 神學을 하기 원하신다면 인터넷이 문제를 일으키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닌가? SK기사는 TP-Link공유기 때문인 것 같다고 하는데 나는 ip-time은 쓰지 않으려 한다. 결국은 하루종일 컴퓨터만 만져댔는데 결국은 침실에 있는 고급 제품(TP-Link)을 작업실(공부방)로 가져왔다. 이제 저녁먹고 한번 공부를 해 보려고 하는데 HarvardX의 조교가 되게 예쁘다. 하지만 총신대에서 시험이 있으니 일단 학비는 다 건지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