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군부(軍部)가 이상하다고 하시고 국가정보원은 그 사실을 알고 있다. 나는 국정원과 수도경비사령부와 싸우면 누가 이길지 고것이 알고 싶어…

내가 49세(1969년생)이다. 나름대로는 의미있는 삶을 살지 않았나 싶은데 역시 분수령은 19세때 예수를 영접한 것이다. 교회생활에서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딜레마가 1부 예배를 드리느냐 4부예배를 드리느냐인데 카페인중독(dependent)때문에 1부 예배는 육체적인 통증이 따른다. 4부예배는 편한데 담임목사님이 않좋아하시는 착각(?)이 든다.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부인하라고 하셨는데 主日날은 좀 쉬고 싶다. 나의 불알 친구(만지작~만지작~)가 이르기를 MIT는 반대하는 이유가 한국의 기능장(기능사)시험이 지리적인 색체를 띄기 때문에 돈을 위한 자격증이라면 한글로 공부하라는 것인데 하바드에는 CS50이라고 컴퓨터공학 프로그램이 있는데 교수님이 말을 무척 빠르게 한다. 새벽에 일어나서 헤라어 시험을 치루었는데 우리 메텔의 정보에 따르면 총신대는 돈이 없다. 이번주안에 Harvard-MIT edX에 US달라를 보낼 생각이다. 그리고 어제 병원일은 ‘대통령 주치의’가 나를 아끼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 아닌가?(박사님이 ‘천천히 삽입해…’라고 하시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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