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主의 말씀이 ‘기도’였다. 나는 主께 길을 열어달라고 기도했고 갑자기 정오쯤에 그레이스와 같이 있는데 ‘땡감?’이 들었다. 하바드에 장학금을 신청하자는 것이었는데 최대한 6만불(8천만원)이 소요된다고 보면 되는데 그 Harvard의 쟁쟁한 사람들을 놓고 장학금을 겨루자니 교회에서 미친놈 소리 듣기 딱 알맞다.(옥한흠 장학금도 있다)
- 성남 부모님댁에서 가족회의를 연 결과 아버지는 국내의 전자기능사 시험을 보라고 하시는데 영어가 문제가 되었다. 옛날에 <하바드 대학의 공부 벌레?>라는 수필이 발간된 적이 있었는데 그 한국계 청년이 추천한 점수는 TOEFL 550이었다. 그래서 한번 토플 시험을 봐서 600(Harvard요구점수)을 받을 수 있는 개선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Boston쪽으로 방향을 돌리고 아니면 산업기술공단의 자격시험을 보기로 했는데 대기업에 근무하는 불알친구의 이야기로는 한달에 100~200만원은 수입이 되고 7년 경력이면 300으로 보면 된다(아버지도 건축을 하신 경험이 있으시다)
- 머리가 좋아서 시험점수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재정을 담당하고 있는 그레이스의 견해가 하바드의 학비가 무리가 간다고 판단하나 보다. 장학금을 신청해볼까 생각을 해 보았는데 부정적인 견해이다.
나는 10살 넘어서부터 세운상가를 드나 들었고 13살에 스티브잡스 최초의 컴퓨터를 자작했는데 회로설계를 한 것은 아니다. 그런데 한국에 있는 자격증을 따면 내가 원하던 rendering까지 할 수 있을 것이다. 성남에서는 MIT나 하바드가 힘들다고 보나본데 월요일날 주치의와 약속이 되어있다. 나는 신과 남북통일에 대하여 언약(言約)을 맺고 있는데 나보고 銀河鐵道999를 설계하면 천국에서 메텔이라도 만나게 해주겠다는 뜻인가…
Harvard측에서 나의 직업이 뭐냐고 묻길래 IT/Computer라는 선택이 있었는데 나는 컴퓨터가 전문이기 때문에(리눅스) 그냥 기타로 해버렸다. 그런데 나는 가끔 교회예배를 참석하면 정보(information)를 얻는다. 어저께 저녁에 수요예배전에 남측타워에 있는 ATM기기에서 3만원을 인출했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새벽에 힘들게 일어나서 나는 교통사고의 후유증으로 차가 없기 때문에 (의사의 조언에 따라) 자꾸 정강이에 쥐가 나고 해서 택시를 탄다. 집에서 교회까지 기본요금이 나오는데 오늘 어제 수요예배가 피로해서 그런지 지폐를 5장을 줘버렸다.(기본요금 3,800원) 그랬더니 일반택시 기사가 천원짜리를 돌려준다. 200원 돌려받고 새벽기도회 주제가(한번 들어보라) ‘용서(forgiveness)’였다. 나는 2만원이 사라진 것을 알았고 어떤 분께서 도적질 했다는 ‘영발’을 잡았다. 2만원이면 부대찌게 2인분인데 한 순간은 택시기사를 의심했는데 (아버지께서 사람을 의심하는 것은 맨 나중에 할 일 이라고 하셨다.) 나는 이미 교회에서 물건을 여러차례 잃어버렸었기 때문에 기분이 더럽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어디 한번 태풍이 수도권을 관통하는지 봐야겠다.
http://www.metel-computer.com/blog.html
2001년 9월 1일이 메텔(컴퓨터)의 창업날짜이다. 18년이 넘었는데 어제 총신대 자퇴를 했다. 하바드쪽에서 이중학적을 금지했기 때문이다. Harvard Extension School이나 Harvard Summer School은 주로 직장인을 위한 것인데 여름방학코스는 휴가를 맞이해서 일정기간 하바드 캠퍼스에 머물 것을 요구하는 사항이 있어서 자영업의 경영상 공백을 채우기 위해 비지니스 사이트에 글을 올려놨으며 앞으로는 영문으로만 쓰여질 것이다.
Harvard쪽에서 연락이 왔는데 돈보다는 시험(TOEFL 600점 이상)에 신경을 쓰란다.

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광활한 곳에 세우셨도다 6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게 두려움이 없나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꼬 7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8여호와께 피함이 사람을 신뢰함보다 나으며 9여호와께 피함이 방백들을 신뢰함보다 낫도다 10열방이 나를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희를 끊으리로다 11저희가 나를 에워싸고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희를 끊으리로다 12저희가 벌과 같이 나를 에워쌌으나 가시덤불의 불 같이 소멸되었나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희를 끊으리로다 13네가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셨도다
美 하바드대에서 추천서를 요구하는 부분이 있어서 故 옥한흠 목사님이 내게 주신 서류를 올려봤다.(원본은 내가 용산의 나진상가 2층에 근무할때 효성컴테크의 이 계산 사장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기억난다. 장충교회 집사였다)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엘리사가 보고 소리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왕하 2:11-12)

잠이 올리가 없다. 밤에 일찍 일어나 1기가의 인터넷을 뒤졌는데 하바드 대학 신과대학이 잡혔다(Harvard Divinity School) 여기는 자유주의의 계열이라는 말을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 하바드는 학부가 중요하다. 직장인이면서 인터넷 강좌를 듣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비행기를 타야하는데 이비인후과에 다녀왔는데 송원장님이 조언을 해주시고(서울대 의대 수석 입학) 실지로 비행기를 탈때는 내 주치의의 진단 여부를 따르면 된다(최소한 2~3개월을 Boston에서 공부해서 degree를 이수해야 한다.) 항공사에 왜 신혼여행 돌아올때는 귀가 그렇게 아프냐고 물어봤더니 내가 너무 힘을 써서 그렇다나 어쩧다나 ^.^
어떤 사람이 자동응답이메일(auto-responder)에 이메일이 하나 들어왔는데 나도 판독을 못하겠다. 하지만 법적인 문제는 우리의 파트너가(www.fastcomet.com) 미 합중국 업체이고 영장없이는 FBI도 서버에 손을 못대는 것으로 알고 있다. 즉 속지주의의 원칙에 따라서 미 연방법의 적용을 받는다고 보시면 된다(달라를 받는다). FastComet에서 답변을 못할경우 미국에는 인터넷 범죄만 다루는 기관이 따로 있다. 그대는 내가 왜 요사이 프린터에 그렇게 열중하고 있는지 알겠는가?
이러구도 신학을 해야하나…
어제 총신대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에서 내 핸드폰 인증에 문제가 발생했다. 내 핸드폰은 SONY Xperia(Performance)이고 통신사는 kt VIP이다. 평생교육원 직원(학생?)들 하고 말이 통하지 않길래 kt에 전화를 해서 알아보라고 했다. 현재 비밀번호 변경이 되지 않는데 문제는 일반사회에서도 이런일은 발생하지 않는데 내가 主께 신학을 하기로 했고 백석신학원에서도 내가 여자 문제(짝사랑)로 문제를 일으켰을때도 대한의학협회장에게 ‘이 사람은 완치가 되었습니다’라고 진단서를 받아오라고 위조문서를 작성하라고 요구했었다. ‘신학이 더럽구나’라고 생각하는 중인데 내가 무슨 마틴 루터라고 앞으로 헤쳐나갈 문제들인지 아니면 2학기 수강료를 안주면 그만이다. 외부인으로서 제 3자 자격으로 법정에 설수 있는 한국통신 직원의 이름은 다음과 같으며(자동응답) 귀하의 이메일 정보는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처리된다. confidential@metel-computer.info
-李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