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知-구인광고

  1. 업무- 전화받는업무(Operator)
  2. 자격- 고졸자로서 대한민국 국적자(검정고시 합격자 포함)
  3. 탈북민은 하나원 수료자로서 기독교 세례교인이어야 함
  4. 월급- 자신이 원하는 액수를 적어 낼 것(상한선을 넘어서면 결격)
  5. 근무지- 자신의 집이나 필요하면 서초동에 와서 보고할 것
  6. 중국어 능통자 우대
  7. 대한민국에서 범죄사실 없어야 함-주민등록등본 제출
  8. 기타
  9. jinlee@metel-computer.com 으로 제출할 것
  10. 제출시한-2000년 7월 29일까지-李珍-CEO of METEL Computer

전화때문에 골치아파 죽겠다. 여유돈이 없고 신학을 할거라서 직원을 뽑을 이유도 없는데 내가 실제로 겁내는 것은 女子문제이다. 이전에 우리교회에서 불쌍한 애를 뽑았는데 가만히보니 나를 유혹한다. 그렇게 되면 내가 자기를 자를수 없다고 생각했나 보다. 그러면 자기 집에서 일하라고 하면 되는데 도대체 얼마를 줘야되는거야?…

내일은 성남에 가는 날입니다. 팩스를 보내실 분은 WebFAX(02-6918-6401)로 보내시고 반드시 그레이스(010-8550-4925)나 저에게(010-4282-6401)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P.S. father@metel-computer.com 으로 들어오는 이메일은 1차적으로 제가 검토할 예정이며 잘못하면 죽는수가 있습니다.

이재명이면 경기도지사 아니야? 前 경기도지사 김문수씨와는 신박사님 때문에 인사를 나누었구…聖君이라는 것 있쟎아, 박사님은 대통령자리에 관심이 없다고 하시는데 그럼 나는 폭군이냐?

아침에 잠을 자면 꼭 스케줄이 지연된다. 지금 물리치료를 받고 왔는데 내일이 금요일이다. 간호사 말로는 경기도 성남시까지면 먼 거리가 아니라고 한다. 택시를 타면 편도에 22,000원은 줘야하는데 그레이스가 음식을 가지러 중국집에 갔다. 쥬빌리 구국 기도회는 종로에서 모임을 갖는데 40명으로 인원을 제한했단다. 너희가 언제 나한테 오겠냐고 물어보기나 했냐?…

오늘 한가지 우리로서는 낭보가 있는데 오전에 통신망을 설정하는데 애로가 있어서(내가 비지니스도하고 神學도 하기 때문인데) 고민하던중 이전에 모토롤라가 기술의 극한을 달렸기 때문에 SONY가 생각이 났다. 12시에 간신히 전화를 했는데(080-777-2000번) 어떤 젋은 여자가 한참만에 전화를 받는다. 지금 소니 어떤 물건을 살까 고민중인데 가장 간단한게 SONY STAMINA 건전지이다. 일이 어떻게 된건지 여러분도 짐작을 하시는분도 계시겠지만 내 Xperia Performance에 전화가와도 소위 무음기능설정이 있다. 그러면 도서실에서 전화가와도 진동소리가 않난다.(그런데 내가 가진 최고급 브루투스에 연결해 놓으면 박아놓은 이어폰에서는 전화벨 소리가 들린다) 결론적으로 24시간 켜놔도 핸드폰 자체에서는 아무소리 않난다. 집에서는 어떻게 전화가 온지 아냐하면 블루투스잭 구멍에다가 오디오하고 연결을 하면 전화가 오면 카샛트 오디오에서 소리가 난다.(그런다고 내가 사업장에서 전화를 받겠냐. 일반전화 있는데)요약하자면 여러분은 전화를 하시려면 무조건 핸드폰으로 하시면 된다. 밤 9시가 넘어가면 팩스로 넘어가니까 글을적어서 보내셔도 상관없고 내가 전화를 않받으면 십중팔구 도서실(1인실 특실이다)에 있는 것이다. www.metel-computer.com  에 보시면 기타 연락처들이 있다. 아버지께 소니를 써보시라고 드렸었는데 복잡해서 못 쓰시겠단다. SONY에서 그 직원이 PDF 파일을 보내줬는데 136장이다. 내일 아버지께 여쭈어보고 출력을해서 ‘공부’해보시라고 해서 필요하다고 하시면 외국에서 인터넷 쇼핑몰을 뒤져볼 생각이다.(그런데 여러분 아는가? 우리 메텔의 특허가 한번 재판에서 소니를 이겼었다. 뒤져봐라…)

방금 kt 인터넷 방송중 성인물(만화영화)하나를 결제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우리 집 한국통신전화는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다. 그런데 불효막심하게도 아버지의 후진 LG Telecom 폴더폰이 인증번호 글자가 작아서 도대체 보이지가 않는다. 그런데 집에서 공부를 하려고 하니 나는 그레이스의 핸드폰 외에는 받을일이 없다. 그래서 한국통신 직원에게 성남에 계신 아버지 핸드폰이 인증이 안된다고 설명을 했더니 유도리 있게 일을 처리해 줬다. 결국은 여러분이 전화를 하면 발신전화표시가 되는데 그레이스가 사랑의교회에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으니 우리교회 사람들은 돌아다니지 말고 자중하라고 해서 자기는 밖으로 외근을 하고 나는 그레이스가 전화를 하면 그것만 받는다. 그런데 내가 한국통신 직원에게 영화한편을 대신 사겠다고 호의를 약속했다. 덩달아 핸든폰 요금제도 상승시켰다. 그래서 여러분이 보면 아시겠지만 최소한의 금액대의 영화가 성인용 애니메이션이다. 나는 고마와서 호의를 베푼 것인데 이거 참내 볼수도 없고 않볼수도 없고…

P.S. 제 핸드폰이 꺼져있으면 예배를 드리거나 일터에 있는 것이다. 정 나하고 통화를 하고 싶으면 그레이스에게 핸드폰으로 전화하기 바란다.

요사이 도서실에서 神論에 대한 개론을 듣고 있다. 옛날에 미국놈인 스티븐 스필버그가 <E.T.>라는 영화를 만들었는데 서울대에서 역사학을 공부하던 친구가 그 영화를 평하기를 ‘항상 외부(우주)에서 답이 온다’라고 평했다. 나와는 대학교때 몰트만에 대한 의견이 엇갈렷는데 지금은 목회를 하고 있다. 오늘도 새벽기도회에 갔는데 복(福)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라고 부목사님이 설교하셨다. 聖 베드로가 <쿼바디스>에서 ‘主여 어디로 가시나이까’라고 물었다. 어저께 밤에 아버지께서 중국어를 배워두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나서 edX를 뒤지다가 종강이 되버려서 EBS중국어강좌를 결제를 해버렸다.(지금 한타가 안되는데 미국놈들하고 비지니스 선교회는 좆같은 놈들이다). 그런데 새벽에 主께서 은혜는 罪人된 우리에게 하나님이 찾아오시는 것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아침에 딱 EBS를 보니까 하바드 졸업생이 서울대 부교수로 있고 마침 히브리어였다. 혼돈에 빠진 나에게 빛을 던져주신것 같았다. 그러면 중국어인가 히브리어인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가…

세무서에 전화를 해서 ‘사실은 수입원이 있는데 알고 싶으시면 이야기하세요’라고 했는데 어디서 무슨 정보를 들었는지 무실적으로 신고해도 상관이 없단다. 특허청에는 얼굴은 어떻게 생겼는지들 몰라도 트랜지스터나 진공관을 발명한 사람들을 잡으려고 여자들이 줄을 섰다. 사실적 명예훼손? 내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고 싶어서 그래? 오늘 새벽에 主의 음성을 들었는데 잠언을 정류소에서 읽고 집으로 왔는데 가만히 보니까 한국방송공사 EBS에 ‘고전 히브리어’가 있는데 서울대 교수이고 하바드를 졸업했다. 당장에 핸드폰 결제로 처리했는데 나의 핸드폰으로 결제할 수 있는 한도가 100만원이다. 신박사님께 전화를 걸어서 사기치고 도망간 LG Telecom직원 이정우를 어떻게 할까요 했더니 主께서 처리하게 놔두고 나는 공부나 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오늘은 정형외과에 가지 못했는데 뼈는 이상이 없으니 그나마 안심인데 내가 다리가 아픈게 무슨 철학적 의미라도 있는가? 그레이스는 나보고 무겁다고 하는데, 뭐 福(복) 받아서 배나온게 罪냐?…

公知

https://patentscope.wipo.int/search/en/detail.jsf?docId=WO2005060263

제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제 외사촌형은 학력고사 324점으로 서울대 전자공학과에 들어가서 지금은 미 본토 방위사령부에 계십니다. 이름은 진하식인데 사실 미국 국방부(Pentagon) 입장에서는 인터넷에서 실명이 거론되는 것은 보안상 규칙을 위반하는 것이겠지만 미국 놈들 내가 알게뭐야…어제 특허청 여직원과 통화했는데 통 이야기가 안통하더군요. 최후 통첩을 했는데 저는 神學을 하기 때문에 사람을 죽일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기술을 썩힐 수도 없고요. 그래서 전술핵을 포함해서 위의 기술을 가지고 무기를 개발하시는 분에 대하여(제 사촌형이 주기적으로 한국에 나오는데 저한테 무기개발과정을 숨길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선생님이 어제밤에 무엇을 했는지 새벽기도회가면 하나님이 가르쳐 주십니다) 소송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무기 하나만 개발되면 특허청이 날라가는 겁니다. Google

-李珍-CEO of METEL Computer

 

이전에 옥한흠 목사님 살아계실때 인터넷 사역이 시작되었다. 나는 용산에서 파업중이었고 고려대 김형중교수, 홍익대 표창우 교수 등등 내노라하는 분들이 모여서 시작했는데 옥한흠 목사님께 이메일을 보내서 나도 디지탈 사역 위원을 시켜 달라고 말씀드렸는데 화가 나셨나보다. 대신 돼지털 사역실의 김길수 실장을 시켜서 주일이면은 디지탈 사역을 위해서 기도하도록 배려를 해주셨는데 한번은 디지탈 사역실 김길수 팀장이 옥한흠 목사님께 한밤중에 혼이 났다고 한다.

이전에 청색 자켓을 구매한 E-LAND 쇼핑몰에 들어가서 아내와 쇼핑을 하려고 했는데 암호가 기억이 않난다. 잊어버린 것은 내 잘못이지만 금고에도 없다. 그래서 암호설정을 다시하려고 여러대의 컴퓨터와 아이패드에서 돌렸는데도 안된다. 바로 이런일이 있었기 때문에 옥한흠 목사님이 (前)김길수 인터넷 팀장에게 밤에 전화를 하셔가지고 혼줄을 내셨다고 기도회 모임때 이야기가 나왔다.

박성수회장 옥한흠 목사님 제자 맞어?

셩경의 잠언에 이르기를 예쁜여자보다는 지혜로운 여자를 아내로 맞아야 한다고 써있는데 그레이스가 어제 문제가 되었던 이메일들을 모두 삭제하였습니다. ‘요것이 찔리는 것이 있나 아니면 지메일을 잘 사용할 줄 몰라서 그런가’ 하고 의심하였
었는데 主께서 질이 않좋은 여자를 저에게 주셨을리가 없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해당 장로님하고 연락이 닿아서 만나뵈었는데 저의 관건은 만남을 회피하시는지 아니면 약속장소에 나타나시는지였는데 외람되게도 약속 장소에 나타나셨습니다. 얼굴이 빤빤한 왕비서처럼 일일이 캐고드는 것 보다는(제가 세일즈맨 출신입니다) 무난히 넘어갔습니다. 상황이 묘하게 됐는데 하나님의 뜻이 있는 줄 알고 저의 경솔함을 교회에 사과드리는 바입니다-李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