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막시즘(Neo-Marxism)을 자세히 읽지는 못했지만 남북통일에 재벌(tycoon)은 분명 문제가 된다. 사랑의교회 비지니스 선교회는 해답을대라. 빵이나 쳐먹지 말고

010-2971-1282

나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이해가 안된다. 내가 마약을 했다하면 우리교회에서 당회가 소집되고 난리가 날 것이다. 그런데 S그룹 부회장은 입건도 안된다. 고거 딸년이 이쁘장한것이 또 이혼은 왜 해? 너도 마약 처먹고 삼층천에 못가서 안달이 났냐?…

公知; 백석(총장 장종현)의 신학원, 대학에 재학중이거나 졸업생은 아르바이트에서 제외시킨다-李珍-CEO of METEL Computer

이동 통신사는 다 골통들이다. 아니 (일터에서) 핸드폰을 않받으면 일반전화로 하면 되지 내가 백수냐?…(핸드폰 요금을 확대시키려는 수작들이다) 그나저나 어제 내가 보낸 13만원(교회 말고)은 누구에게 보낸 것일까… 알바에게 보낸 것일까?…

故 김주학 사장이 한 말이 생각난다. ‘저 변호사 새끼들 좆도 아니야…’

아래에 보시다시피 농협 폰뱅킹(인터넷 뱅킹이 고장 났다고 한다)으로 돈을 보냈는데 아마도 이전에 죄인 이정우가 일으킨 엘지 텔레콤 사건으로 농협 SMS  문자서비스의 번호가 그대로 남아있었나보다. 내가 결제한 사항들의 내용이 지금까지 고스란히 010-3928-6401의 현재 사용자에게 날라갔다고 한다. 지금에 와서야 나보고 농협에가서 내 핸드폰 번호로 문자서비스 번호를 바꾸어 달라고 하는데 나는 그럴 생각이 없다. LG Telecom에서 상황을 알아채고 내일 10시에 전화를 준다는데 내가 그 전화를 받겠냐? 결국은 3928 사용자가 엘지를 들들 볶겠지. 엘지에서 이정우의 신상정보를 넘기면 업무상 배임 혐의로 刑事(형사) 처벌한다.

내일은 ‘대한의학협회장’께 가는 날입니다. 남양주까지 하루종일 걸리는 코스이니 핸드폰을 열어 놓습니다. 대통령께서도 코로나 사태를 어찌하면 좋을지 물으시면 좋을텐데 답답한 노릇입니다…

제가 도서실에서 공부할때는, 용건이 있으신 경우 제 핸드폰(010-4282-6401)으로 문자를 주십시오. 제가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그레이스에게 지시해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항이 급한경우 우선 약속을 하시고 사업장에 방문하여 주십시오. 독서실이 일터 근처에 있습니다)-李珍올림

 

Dear Miss. Park Jennifer;

If you want to work in our company really, please call me by the mobile-phone number +82-10-4282-6401(010-4282-6401 in South Korea) for the identification( between us). I do not know your financial status, and also I need your resume from the United States.

I hope for your consideration.

Yours sincerely,

Thank you

Jin Lee, CEO of METEL Compu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