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통 큰 문제가 있으면 청와대로 내용증명을 보낸다. 故 노무현 대통령때 국방부로 불려갔는데 청와대에서 국방부로 이첩이 된 것이었다. 어떤 좆같은년이 옆에다 총을차고 나를보고 피식 웃는다. ‘너 같은 놈이 여기가 어디라고 들락거리냐’하는 표정이었는데 사전에 접촉한 ‘라병숙’이라는 주사가 나왔다. 이 계집년이 안색이 바뀌는게 ‘역전’감이 스치고 지나갔다. 대령이랑 관계자들이 검토를 하기 시작하는데 내 기술이 무기에 쓸수 있는가 아닌가를 놓고 격론을 버렸다. 그날은 결론이 나지 않고 얼마뒤에 국방부로부터 청와대로 보고된 내용이 ‘무기로 쓸수 있는지 판단불가함’이었다. 이 사본을 하나 사랑의 교회 사물함에 안전하다고해서 넣어두었는데 분실됐다. 잡히기만하면 헌병을 불러서 그 자리에서 사살한다. 여러분도 내가 ‘왜 저래 오래버티나 …’하는 생각이 들면 우리기술의 진위여부를 알수 있을 것이다. 진리는 영원하지 않은가…

어떤 개 같은분이 인터넷에다 광고를 띄었다. 저작권침해…어쩌고 저쩌고 ‘여러건 승소’라고 자화자찬한다. 내가 우리 사촌형(강태환 변호사, 법무법인 한결)이 서울대 수석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외조부가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나왔다고는 말씀을 않드렸나보다. 게길걸 게겨야지 하는짓이 우리교회 법조인 선교부 같다(대법원에서 패소한일을 두고 하는 이야기이다. 교회에서 특권층이라서 난 그 모임에 한번도 못들어 가봤는데 승소했으면 아무얘기 않한다) 태환이 형이 바쁜지 고모(경기여고,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졸업)하고 이야기 했는데 고모 친구들도 지배계급이다. 제일 맞이형이 있는데 뇌성마비이다. 인연이 닿으면 신박사님하고 연결을 시켜줄라고 하는데 박사님은 30년 인연때문에 나외에는 외래환자를 않보시고 맨날 회의만 하신다. 고모부는 재산이 엄청나다. 그리고 신박사님은 돈에 관심이 없는 聖者(성자)라는 것을 의료계에서 다아는바다. 내가 소개 시켜주면 커미션(commission)으로 3억만 주면 안되나?…

아킬레스건이 자꾸 아프기는 한데 박사님이 신경쓰지 말라고 하셨다. 그런데 아프기 때문에 성탄절 예배를 못 드릴것 같다. 필요하면 진단서를 내일 홈페이지에 올린다.

지금 내 사회적 상황이(social status) 주변인(marginal stage)이다. 내가 백석신학원에 들어갔을때 학우들이 나를 우습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지금 다시 대학에 들어가려면 한국방송공사(EBS)의 프로그램을 보아야 하는데 실력있는 사람들이 많다. 또 마구새끼가 무슨짓을 할지 모르겠지만 2년제 전문대학 영어영문학과에 진학한 다음(영어 검정고시 만점, 수능 50문항중 하나 틀림) 거의 퍼펙트 스코어로 신대원에 진학하는 것이다.(영어영문학과인데 영어예배는 뭐하러 가누? 시간도 많다…) 그런데 문제는 나의 불알친구가 내가 마음이 굳었는지 의아해 하는것 같다. 그리고 교회가는 시간도 좀 줄여야겠다. 내가 사랑의교회에 나온지 30년 가까이 되는데 자리하나 않준다. 청년부때 김현수(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쓴다)목사님은 나보고 신학을 하라고 하셨다. 신박사님을 소개시켜주신 손은경(당시 소망교회 2인자)전도사님도 나보고 신학을해서 지옥갈 사람들을 구하라고 하셔었는데 나는 신학이 그렇게 싫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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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은 골통이다. 3단계로 올릴지 않올릴지 모른단다. 그런 리더십가지고 어떻게 국난을 헤쳐가나. 신박사님을 뵈면 정식으로 어머니께 코로나 백신을 부탁드려야 겠다. 옘병할놈의 처방은 무슨처방은…

현재 내가 다니고 있는 독서실은 한달에 25만원을 주고 있다. 그런데 이전에 그린램프라이브라리라는 곳에서 중앙대책본부(1339)에서 독서실을 폐쇄해서 2주간을 고생한적이 있다. 그리고 교회에서는 오늘 예배를 드리는지 아닌지 알수가 없었는데 어제 중대본에 전화를 했다. 확답은주지 않았고 오늘 인터넷으로 예배를 보니까 25일 성탄절 예배를 강행할 모양이다. 돈이 걸린문제이니 다시 중대본(1339)에 전화를 해서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할지 물어봐야겠다.(나는 개인사업자이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0948

https://www.google.com/search?sxsrf=ALeKk02wQFQ_4m8AIDAwFAKOjZUMG4UKwQ%3A1608374441512&source=hp&ei=qdjdX5T3HMPZhwOt3peQBw&q=%EB%B0%B1%EC%84%9D+%EC%9E%A5%EC%A2%85%ED%98%84&oq=%EB%B0%B1%EC%84%9D&gs_lcp=CgZwc3ktYWIQAxgAMgQIIxAnMgQIIxAnMgQIIxAnMgcIABCxAxBDMgQIABBDMgcIABCxAxBDMgoIABCxAxAUEIcCMgQIABBDMggIABCxAxCDATIKCAAQsQMQgwEQQzoECAAQAzoFCAAQsQM6AggAOgcIABAUEIcCOgcIIxDqAhAnUOAiWPJEYIpnaARwAHgAgAGOAYgBggaSAQMwLjaYAQCgAQGqAQdnd3Mtd2l6sAEK&sclient=psy-ab

 

오늘 그레이스와 함께 부모님을 찾아뵈었는데 어머니께서 화상을 입으셨다고 한다. 옛날에 중국의 성천자(聖天子)-여러분은 이 이야기가 신화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공자에 의해 고증이 되었다-인 요임금이 있었는데 밑의 신하가 게긴 모양이다.’황제께서는 어머니께서 국법을 어긴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라고 지랄을 한 모양이다. 요임금께서 답하시기를 ‘천자의 자리를 버리고 어머니를 모시고 산천에 들어가겠다’라고 옥음을 내리셨다고 한다. 지금 신학을 한 사람들은 유교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사꾸라다. 나도 아프신 어머니를 보니 복음이 중요하기는 한데 일단 아버지와 신박사님께 코러나백신을 부탁하는게 어떻겠냐고 말씀을 드렸더니 박사님께 부담을 드리지 말라고 반대하신다.(나이가 동갑이시다) 이제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해야겠다. 교회? 택시운전기사들이 일부 교회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알고들 있는가? 어~ 벤츠타서 잘 모른다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