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0948
<공지>
이건희 똘만이 황창규한테 배웠는지 어제 한국통신 여직원이 나보고 요금수납을 잘 하셨다면서 삼성 텔레비젼하고 인터넷을 새로 들여 놓으면 40만원을 주겠다고 한다. 나는 그레이스하고 논의한다고 하고 오후에 전화를 하라고 했더니 왠 남자놈이 그런 직원 없다고 한다. 그러더니 오전에 일반전화(02-522-4666)의 명의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도 되겠냐고 한다. 그렇지 않아도 집에 텔레비젼이 2개인데 재수없는 삼성 텔레비젼을 왜 놓냐. 요사이는 미친년들도 종류별로 있나보다. 02-522-4666에 통화가 안되면 그레이스의 010-8550-4925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후에는 독서실에 가있을 예정입니다.
오늘 독서실에서 사장이 자리를 비운사이 왠 여학생이 찾아왔다. 문을 열어주고 사장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보라고 했다. 신학(神學)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가는 과정인것 같다. 어제 밤에 밤을 새면서 공부를 하다시피 했는데 옆집에서 시끄러웠나보다. 그런데 건물주인이 어머니 경기여고 후배이다. 아마 밤에 시끄럽다고 건물주에게 일렀는지도 모르겠는데 이건희 부인 홍라희는 우리 어머니하고 잘 몰라도 내가 집세 잔금을 잘 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원하는 만큼 살라고 하셨단다. 오늘 밤도 공부를 할 것이다. 다만 소니 오디오에 여전히 헤드폰을 꽂는데가 없는게 불만인데 e-bay라든지 아마존에 한번 가격을 알아봐야겠다. 그런데 이번주 중국어 예배때 ‘하나님은 善하신분’이라고 설교를 들었는데 그렇다면 나의 불만이 부조리(이 단어는 알베르 까뮈가 처음으로 쓴 표현이다)하기라도 하다는 말인가? kt의 기가지니로 한번 접속해봐야겠다…
LG그룹은 골때리는 기업이라고 사려된다. 사실은 나는 엘지 텔레콤에 연체가 있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금융상 거래에 장애가 있는 경우가 있다. 하바드의 <정의란 무엇인가>에 언급되는 것 같은데 내가 백석신학원에 다닐때 어떤 교수가 마이클 샐던교수에 대해서는 이미 학계에서는 결론이 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다. 내가 원래 엘지 텔레콤 번호가 가운데 자리가 3918이었는데 자꾸 사람들이 ‘십팔’이라고 해서 3928로 바꾸었다. 그런데 엘지 직원이 3918을 해지하지 않고 도망을 갔다. 좆같은 우리 경찰들이 대리점 사장에게 연락처를 달라고 하니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가르쳐 줄 수 없다고 한다. 쉽게 이야기해서 지나간 3개월 통신료를 내라고 해서 3918을 해지하기 위해서 쓰지도 않은 273,000원을 지불하고 해지했다. 계속 악순환이 계속되었는데 사기치고 도망간 놈이 이정우라는 젊은 남자놈이고 매장은 지금 없어졌는데 산성텔레콤이다. 엘지 민원실장놈은 나보고 미납금은 미납금대로 내고 수사기관에 의뢰해서 이정우를 잡으라는데 나는 엘지를 골통으로 보는게 이번에도 한번 오디오를 소니(SONY)대신 국산인 LG로 사보려고 했다. 그런데 네가 엘지회장이라도 사겠냐, 이 XXX야?(명예회손으로 재판을 하려면 법원에 이정우를 출두시켜야 한다. 이게 지금 내 금융거래가 가능한 이유이다)
내 이름은 왜 자꾸 물어봐? 이재용 회장인가?
중국은행에 오전 9시 20분에 전화를 했는데 오늘 모든 branch가 문을 닫는다고 한다. 어쩔수 없이 교회를 가면서 오늘 중국어 예배를 드릴까 아니면 겸손하게 본당 예배를 드릴까 생각중이었는데 비지니스 선교회 담당장로가 나를 보았는지 씩 웃는다. 나는 중국어 예배로 갔고 主의 음성이 들린다. 아버지(경기고54회)의 권고는 둘째치고 상황이 이렇게 되면 이야기는 끝난것이다. 어머니 말씀대로 새벽기도회는 인터넷 예배로 드리고 주중에 목요 쥬빌리만 참석한다. 본당에는 토요새벽비젼예배때만 한번 들어간다. 그리고 중국어 예배때 헌금은 늘릴 생각이다.
제 카드에 문제가 생겨서 중국은행에 가야하는데 내일 서울본점이 오픈하는지 내일 아침에 알 수 있습니다. 몇시 예배를 드릴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李珍
약값들이 비싸서…
어머니께서 내가 없는 동안에 고생을 많이 하셨나보다. 다행히 좋은 믿는 분을 보조사로 두시게 되어서 그래도 나은가보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자기에게 매주 금요일날 오지말고 공부를 하라고 하신다. 어머니는 경기여고 41회,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나오셔서 경희대 성악과를 졸업하셨다.(경희대때 엄정행씨가 누나라고 따라다녔다고 하신다). 그래서 내가 고민하던 새벽기도회 문제를 여쭈어 보았다. 권사이신데 ‘새벽 기도회 가지말고 공부해’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부모를 공경하고 순종하라고 하셨다. 곽선희(우리 아버지가 세례를 받으셨다)목사님이 새벽기도회를 30년 개근했다고 하는데 뻥같다. 나도 20년을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른다. 의식이 흐리신 가운데서 답을 주시기는 했지만 主께서 어머니를 통해서 응답을 주신게 아닐까? 내일 토요비젼예배 메시지를 들어보고 최종 결론을 내린다.
<공지>
오늘 금요일은 부모님을 뵈러 성남에 가는 날입니다. 팩스는 02-522-4666으로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어머니께서 우리가 가난할때 ‘장사꾼은 다 도둑놈들이야’라고 하신적이 있었다. 소망교회 이전에 곽선희 목사가 ‘제발 물건 값좀 깍지 마세요’라고 설교중에 그러길래 나는 속으로 ‘저게 미쳤나?’ 한적이 있다. 요사이 계속 지마켓에서 인터넷 구매를 했더니 날 만만히 보았나보다. 어제 <캔디 캔디>를 주문했는데 오늘 택배사에서 문자가 오기를 ‘오늘은 그냥 지나칩니다’라고 문자가 왔다. 주문을 커피를 취소하고 동네에서 홍삼원을 샀다. 원래는 커피를 살려고 했는데 마침 2만원짜리가 세일이다.(나는 主께서 커피대신 홍삼원을 먹으라고 하시는 것 같다) 전두환이가 물개(물개는 암컷이 솔로몬처럼 천마리이다)를 잡아먹었다는데 나도 물개아니면 개고기를 먹으면 새벽에 초롱초롱 할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