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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6468-6401(0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지금 새벽 2시가 넘었다. 도서실에 있는데 교회에서 새벽기도회가 공개적으로 열리는지 아니면 인터넷으로 생중계되는지 알 수가 없다. 의사 선생님이 밤을 새지 말라고 해서 집으로 돌아가야 할 것 같은데 앞으로는 인터넷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갈때 밤을 새웠다고 하는데 나에게는 건강상의 무리가 있다. 커피를 많이 마시지는 않게 될 것 같다…
아침에 도시바 노트북에다 윈도우즈 98(SE)을 깔았다. 그리고 도서실에서 인터넷 강좌를 듣는데 계속 졸리다. 커피를 먹어도 소용이 없다. 그래서 핸드폰 결제로 2만원짜리 홍삼정을 샀는데 족발보다 이게 나와 태영이에게 약이되나 싶어서 지금 한병씩 먹었다. 전두환이가 물개를 잡아 먹었다는데 그것보다는 못해도 내 원기를 회복하는데는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도대체 내일 새벽기도회는 본당에서(지하5층)하는지 않하는지 모르겠다. 새벽기도회가(해본 남자 성도는 아시겠지만) 사기 충천에는 홍상원보다 더 좋다…
어제 새로운 도서실에 등록을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여러분께서 저와 통화를 원하실 경우는 사업장(02-522-4666)으로 전화를 하시면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아서 제가 통화가 필요한지 판단할 것입니다(저와 20년 가까이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도서실에 있을 경우에는 우선 문자로 용건을 보내 주십시오. 상황이 급할 경우(urgent) 도서실 1층 주차장에 가서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사업체를 유지하면서 제가 神學을 하려고 하오니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양해해 주시고 이메일(jinlee@metel-computer.com)로 연락을 주시면 제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CEO of METEL Computer

저번주 금요일날 성남에서 그레이스가 어머니를 간호하다가(어머니께서 하체를 못쓰신다) 허리에 무리가 갔나보다. 파스를 부쳐주고 했는데 우리집 근처에 족발집이 있다. 그런데 오늘 다른 도서실에 가보려고 했는데 노트북을 수리했는데 우분투를 깔았다. 무선랜이 장착이 안된 모델인데 이걸 사용하려면 국제전자센터에 가야한다. 그런데 마누라가 아픈것을 보니 측은지심이 들었다. 도서실은 신학을 위한 것이고 그레이스는 성경에서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하여 자기몸을 내어주심 같이 하라’고 한 계명이있다. 나는 일류정형외과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는데 아내를 족발을 사주면 도서실에 못간다. 나의 딜레마가 집에서 공부하느냐 도서실에 다니느냐인데 족발집에 가서 결론을 내든지 해야겠다..
나는 ‘약속의 땅’이 없는 사람이다. 그나마 교회에 가면 그 그림자를 맛볼수 있기 때문에 오늘도 아픈 몸을 이끌고 본당 1부 예배에 참석했다. 현실적으로는 사업장과 도서실 사이의 의사소통(telecommunication) 문제를 못 풀고 있지만 M.I.T를 가도 풀수 없는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너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가지 못하리라’하셨기 때문이다. 나중에 그리스도께서 모세와 말씀하시지만 이것이 나에게 의미하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때 까지는 나에게는 약속의 땅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내 이메일로 모토롤라에서 상업성 광고가 들어왔는데 ‘워키토키’광고이다. 누가 전화가 오면은 집겸 사업장에서 그레이스가 갈기면 (보통 반경을 1킬로미터로 잡고) 도서실에서 받을 수 있는데 지금 워키토키를 쓸 수 있는 도서실을 찾고 있다. 일반 핸드폰들은 SONY를 제외하고는 다 기형아들이다. 오늘 오정현 담임목사님께서 레마를 선포하시기를 새옷을 입혀서 더러움을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케 하신다고 하셨는데 지금 물 좋은데를 찾고 있는데 나에게 이르시기를 성결하라고 하셨다…
경기여자고등학교(경운회) 동창회 서버 해킹 사건은 현재 성동경찰서에서 수사중이다. 이건희 부인 홍라희 여사(경기여고51회)께 전화를 걸어서 어떻게 하려고 하시는지 여쭈려고 했는데 전화받는 집사인지, 어떻게 하겠다고 특별한 답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 서버를 해킹한 사람들은 한가지만 알고 두 가지는 몰랐다. 우리 집안에 경기고(경기여고)출신이 다섯명이 넘는다. 성동경찰서에서 결론을 못내면 청와대까지 밀고 올라간다. 경기고 5명 인맥이면 가능하다는 것이 지금 나의 판단이다. 그리고 이것은 형사(刑事)사건이라고 경찰에서 그런다.(우리 METEL은 신임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을 지지하는 바이다) 그리고 새벽에 늦게 일어나서 교회예배를 인터넷으로 보았는데 우리는 죽 않먹는다. 닭고기에 질린 상태인데 내일 또 계획을 변경해서 본당 예배를 드리나 보다. 나는 기본적으로는 남양주병원이 차단막을 제거해야지 교회를 가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데 신박사님께서 다시 마스크를 쓰셨다.(이병원은 확진자가 단 한명도 없다) 나는 神과 언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 같은 것은 신경도 않쓰지만 교회에서 왜 이랬다 저랬다 하는지 이해가 않간다. 박사님은 내 발은 나을 거라고 하셨고 정형외과 선생님도 기독교인이시기 때문에 교회에 가는 것에 대해서는 특별한 말씀이 없으셨다. ‘내가 알아서 해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맨 처음에는 교회에 가지 않았지만 그 다음 시기에는 다리가 아픈데도 열심히 갔다. 그런데 자꾸 불쾌한 일이 생긴다. 내 주치의와는 하늘이 맺어준 관계이기 때문에 대한의학협회장이 마스크를 벗으실때 교회에 갈 생각이다.
내가 가진 책중에 한국신학연구소에서 나온 노만 K. 갓월드의 <히브리 성서>라는 책이있다. 과학적 추산에 의하면 천지창조는 45억년 정도가 되었고 신앙인들에게 딜레마를 가져다 주기도 한다. 하지만 기독교의 중심은 십자가이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서’ 죽으셨다는 자기 정체성이 있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 중학교 시절인가 외계인에 대해서 몹시 고민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답은 간단하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서 회개하고 예수를 믿으면 인간(the image of God)이다. 4차 산업 혁명을 이야기를 자꾸만 하는데 피곤하다. 인공지능은 예수의 福音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내가 알파고하고 무슨 상관인가…
미국에서는 현재 전세계의 통화량을(전화) 100년 이상 보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내가 소니 워크맨을 하나 태워 먹어가지고 공부에 지장이 생겨서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 더 사려고 했는데 새벽기도회때 主께서 바알(맘몬神)을 섬기지 말라고 하셔서 한국방송공사에 히브리어 강좌를 모바일 강좌를 하나 더 결제했는데 SONY에다가 앱을 설치하고 오디오에 연결하는데 성공했다. 안드로이드인데 원격제어가 필요하다고 해서 열어주려고 했는데 소니에서 막는다. 결국은 다른 경로로 히브리강좌를 새로 하나 더(2학기분) 열었는데 아이패드는 되지 않는다. 도서실에서 1인실 특실은 원칙적으로 노트북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가 되어야 하는데 삼성에서 EBS를 족쳤나 보다(삼성공화국 만세!!!) 문제는 원격제어를 하면 정보가 빠져나갈 수가 있기때문에 소니에서 원격제어를 막은 것일게다. 미국은 달라만 중앙은행에서 찍어내도 그 이자로 먹고 살수 있는 나라인데 외환은행은 한 수 더 뜬다. 성경이 말하기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마시우라’고 하셨는데 교회도 그렇고 다 사필귀정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오늘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받고 왔는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갈 입장이 아니다. 집에서 그레이스와 함께 ‘SONY’노트북으로 생중계나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