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놈들은 어쩔수 없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나는 두개의 도메인을 가지고 있는데(www.metel-computer.com) FastComet은 자의적으로 .com을 폐쇄하려고 한다. 로마서에는 사도바울이 위의 권세를 존중하라고해서 옛날 소망교회 영어예배에서는 죠지 부시를 위해 공 예배에서 기도하고는 했다. 이번에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해서 독서실을 그만둘까 하는데 그렇게 되면은 통신(telecommunication)문제가 해결이 된다. 여러분이 02-522-4666으로 전화하면 그레이스가 받거나 내가 받고 내가 받을수 없을때는 그레이스가 받아서 필요하면 핸드셋을 나에게 넘겨준다.(우리집의 시스템을 구축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 핸드폰번호를 아는분은 그리로 전화하면 된다. 미국놈들은 자기네가 백신이 남아돌면 아프리카도 좀 주지 9/11같은 신의 심판을 한번 더 당해야 한다. FastComet은 자기네가 나와의 게임에서 이길줄 아나보다. 그러니까 사랑의교회에 나와야지 세상돌아가는 것을 알텐데…
The Late Donald Trump has a King’s Pennis
True or False?
오늘 이비인후과에 가서 항히스타민제를 지어왔다. 병원의 위치가 압구정이기 때문에 한번 가면 70~80일치를 지어오는데 상당한 돈이다. 그런데 아침에 동네약국 아저씨하고 불편한 일이 있었다. 내가 실수로 ‘약사님’해야 할 것을 ‘아저씨’한것이다. 나는 무안해서 나왔는데 아직 약이(씨잘, 싱카스트) 여유분이 있기 때문에 7일 안에만 지으면 된다. 머리도 식히고 서류를 보관했다가 덕이 되는쪽으로 약국을 선택할 생각이다. 둘다 서울대를 나오셨는데 여자 약사분이 보통이 아니다. 남자분이 남편인데 변강쇠인가?…
내가 항상 딜레마를 느끼고 있는 것이 핸드폰이다. 독서실에서는 않받고 일터에서는 켜놓고…
오늘 인터넷 예배를 보다 보니까 어떤 형제가 예배중에 자꾸 ‘아멘,아멘’하는 소리가 드린다. 그래서 ‘오늘 교회에 가면 본당에 들어갈 수있나?’하고 버스를 타고 사랑의교회에 갔는데 달력만 얻어가지고 왔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돈도 돈이지만 나에게는 교회라는 준거 집단이 있는데 구지 도서관에 다닐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 가기전에 리눅스를 업그레이드 시켰는데 교회에 갔다와서 결과를 보니까 성공했다.(윈도우즈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면 공부는 될까하고 교육방송을 보고 있는데 어쨌든 핸드폰은 사업장에서 계속 켜놔도 된다. 경기고(54회)에서 연세대를 특차로 들어가신 아버지께서 ‘집놔두고 왜 독서실 다녀?’ 그러시는데 내가 한참 벤처를 할때는 코엑스(COEX)를 자주갔는데 네트워킹 강의도 많이들었다. 아지까지 핸드폰 문제가 해결이 않됐는데 예쁘신 국어 선생님이랑 끝가지 강좌를 들을수 있는지 보아야 겠다…
<공지>
저는 독서실에 있을 때에는 전화 및 문자를 받지 않습니다. 용건이 있으실 때는 사업장 전화번호 02-522-4666으로 전화를 하십시오. 그레이스가 받고 필요하면(urgent) 카카오톡으로 저에게 신호를 보낼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1층으로 내려가서 전화를 드리겠습니다.(제가 69요금제를 쓰고 있습니다)
페도라(Fedora)29에서 k3b가 작동을 안할겨우 (시스템-system-)업데이트를 해주어야 한다. 내 워크스테이션에서는 97%에서 멈추었는데 우분투와 윈도우즈와 페도라가 멀티 부팅된다. 파워를 리부팅했는데 k3b가 작동을 한다. 내가 총신대 원격강의를 그만둔 이유중의 하나가 윈도우즈를 밀어부친다. 윈도우즈의 독과점(EU 판결)을 용납하는 셈인데 나는 리눅스가 업종이니 매번 공부를 하려면 부딪힌다. 그런데 국가기관답게 한국방송공사(EBS)에서는 리눅스를 쓰는데 별 문제없다. 다만 집에서 학력고사(수능)를 준비하는 것은 용이치가 않은데 독서실 가격이 25만원이다. 새해에도 돈을 지불할 생각인데 비지니스와 맞물려서 cash-flow와 관련하여 결단이 필요하다. 앞에는 홍해요 뒤에는 애굽의 군대라…
내 친구 녀석이 대 기업에 총무부장으로 있는데 내가 수능을 볼려고 한다니까 문자로 ‘우리가 나이가 50이야’ 그런다. 이전에 아버지께서 ‘너 서울대 못 들어가’라고 경기고 최고의 머리로 말씀하신다. 신 박사님도 ‘M.I.T는 무리야’ 그러신다. 그런데 내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은 총신대학원의 진학을 위한 전문대 영어영문학과 2년제 학사학위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변이(변종)를 일으켰다는데 나보고 공부하라고 하나님이 시간을 주시는 것 같다.
비지니스 선교회 장로는 골통인가봐…김대중 정부 시절에 나라돈으로 천안에서 3박4일 특수훈련 받고 왔다니까…
kt의 통신요금제를 69요금제로 올렸다.(기드온에 한국통신에 근무하는 자매가 있었는데 어디로 갔나?) 독서실에서 미국에 있는 서버에 접속하자니 소니 엑스페리아를 쓰는데 테더링 속도가 500메가 가량나온다. 히브리어 강좌(영어)를 듣는데 필요하고 집에서는 기가급인데 실험을 안해보았다. EBS강좌를 듣는데는 300메가 이상의 무선을 추천한다. 나는 신대원에 들어갈때까지는 자영업을 유지할 생각이다. 당장 수능시험이 눈앞에 있지만 영어는 만점이 나올 것이다. 수학이 문제인데 쭈쭈빵빵한 자매 어디 없나?…
교회 출석은 ‘나부터 살고 봐야한다’는 북사선의 가르침을 본받아 일주일에 한번 중국어 예배를 드릴까한다.(십일조가 이리로 들어갈 확률이 많다) 오늘 수요예배가 있는데 어머니께서 자기를 병문안하지 말고 공부를 하라고 저번주에 말씀하셨는데 한번 순종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