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聖潔)하지 못한 목사보다 더 골치 아픈게 돈 좋아하는 인간들이다…
오늘 인터넷으로 1부 예배를 드렸는데 당회장 메시지 중에서 복음을 위해서 살아야한다는 말씀이 나왔다. 사람들은 내가 신학을 한다고하면 웃긴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머리가 돌대가리라서 그렇다. 미안한 말이지만 나는 나를 위해서 복음을 전한다. 한자가 정확한지 모르겠는데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어떤 유혹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즉 세상에서 도망해서 산으로 들어가서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피묻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 내가 성결할 수 있는 이유이다. 내 나이가 50이니까 90까지는 복음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 내일 신박사님을 만난다. 백발이 깃드는데 30년동안 하나님이 자기를 경외하는자에게 어떠한 은혜를 베푸시는지 똑바로 보았다. 수학에 공리(公理)라는 것이 있다. 예를들어 기하학에서 점이라는 것은 개념상 부피와 길이가 없다. 그런데 이것을 인정할 수 없으면 수학을 할 수가 없다. 언제나 의문이 생기면 답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나는 유대인 600만(이것은 미국의 추산치이다)명을 죽인 아돌프 히틀러에게도 복음을 전할 것이다.(나보고 연옥을 인정하냐고 묻지마라. 모르겠다. 다만 사도신경 초창기에는 ‘음부강하’가 있는것을 알고있다)’하나님 저 거지 같은 인간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까?’여기서 공리가 나오는 것이고 북한사랑선교부의 어떤 교역자가 ‘나부터 살고 봐야지’하다가 하나님한테 짤렸는데 나도 나부터 천국에 들어가고 봐야겠다. 아주 고소해 죽겠다…
아우슈비츠(YouTube에서 보기를 누르세요)
고대 철학자들은 만물의 본질을 ‘아르케’라고 불렀다. 어떤 사람은 불이라고도 했고 어떤 사람은 물이라고도 했다. 내가 소니(SONY)를 강력하게 밀었던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항하여 20세기의 본질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몇달전에 소니 오디오를 샀는데 헤드폰 구멍(?)이 없다. 아마 디자이너가 그렇게 설계한 모양인데 나는 신경질이 나다가 결국은 침실로 옮겨서 아내를 줘버렸다. 그리고 나는 딜레마에 봉착하기 시작했는데 근래에 소니 건전지대신 로켓트 건전지를 샀다. 그런데 역시 소니는 못 따라 간다. 그래서 새해에는 어떻게 해야하나 하고 생각하다가 한 지혜가 떠올랐다. 중고를 사기로 했다. 우리 어머니같은 분은 소니같은 것은 한평생 쓰시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오디오 본체 중고를 지마켓에서 45,000원 가량을 주고 구입했다. 그러면 소니 브랜드를 밀어주고 소니의 운명은 너희들이 개척해라. 나는 정형외과에 물리치료를 받거나 할때는 워크맨을 가지고 간다(아남 제품은 메텔에 의해 권고되지 않는다). 목사님 설교를 듣고 교육방송도 듣는데 아주 편리하다. 물건이 도착해봐야 확인할 수 있겠지만 KENWOOD 턴테이블을 꼽을수 있는 AUX단자도 있는 것 같다. 아날로그 신호와 디지탈 신호가 하나가 되는 것은 천국에서나 가능할 것이다.(머리가 돌라 그러지?…)
神께서는 오정현 담임목사의 메시지처럼 사랑의교회 다음 후계자는 성결(聖潔)하기를 원하신다. 결혼이전에도 동정, 결혼이후에도 동정…나? 글쎄…
1988인가 사랑의교회에 왔다. 중학교때 동창이 89년에 서울대에 들어갔는데 친구를 등에 엎고 대학부에 들어갔다. 그런데 여기서 자매 한 사람을 알게된다. 나중에 이야기해보니까 자기는 기독교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고 하면서 고통을 호소했는데 내가 나쁜 놈인게 도와줄 수 있는데 모른척 했었다.(내가 기독교의 핵심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아직 잘 모를때였다) 지연이도 보고 싶고 채진이도 보고 싶다. 남편들이 나를 고소할지 몰라도 자꾸 보고 싶다. 만나서 뭐할꺼냐고? 글쎄…
主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시편23:5)

Psalm 37-The Divine Judgement
| (시 37:1) |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잠24:19 |
| (시 37:2) |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
| (시 37:3) |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1)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
| (시 37:4) |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
| (시 37:5) |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
| (시 37:6) |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미7:9 |
| (시 37:7) | 2)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
| (시 37:8) |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
| (시 37:9) |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 |
| (시 37:10) | 잠시 후에는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 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욥7:10 |
| (시 37:11) | 그러나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 |
| (시 37:12) | 악인이 의인 치기를 꾀하고 그를 향하여 그의 이를 가는도다 |
| (시 37:13) | 그러나 주께서 그를 비웃으시리니 그의 날이 다가옴을 보심이로다 |
| (시 37:14) | 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겨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리며 행위가 정직한 자를 죽이고자 하나 시11:2 |
| (시 37:15) | 그들의 칼은 오히려 그들의 양심을 찌르고 그들의 활은 부러지리로다 시46:9 |
| (시 37:16) | 의인의 적은 소유가 악인의 풍부함보다 낫도다 |
| (시 37:17) | 악인의 팔은 부러지나 의인은 여호와께서 붙드시는도다 |
| (시 37:18) | 여호와께서 온전한 자의 날을 아시나니 그들의 기업은 영원하리로다 |
| (시 37:19) | 그들은 환난 때에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며 기근의 날에도 풍족할 것이나 |
| (시 37:20) | 악인들은 멸망하고 여호와의 원수들은 어린 양의 기름 같이 타서 연기가 되어 없어지리로다 |
| (시 37:21) | 악인은 꾸고 갚지 아니하나 의인은 은혜를 베풀고 주는도다 |
| (시 37:22) | 주의 복을 받은 자들은 땅을 차지하고 주의 저주를 받은 자들은 끊어지리로다 |
| (시 37:23) |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
| (시 37:24) |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미7:8, 고후4:9 |
| (시 37:25) |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
| (시 37:26) | 그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
| (시 37:27) |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원히 살리니 |
| (시 37:28) |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
| (시 37:29) | 의인이 땅을 차지함이여 거기서 영원히 살리로다 시37:18 |
| (시 37:30) | 의인의 입은 지혜로우며 그의 혀는 정의를 말하며 |
| (시 37:31) | 그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의 걸음은 실족함이 없으리로다 |
| (시 37:32) | 악인이 의인을 엿보아 살해할 기회를 찾으나 |
| (시 37:33) | 여호와는 그를 악인의 손에 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재판 때에도 정죄하지 아니하시리로다 |
| (시 37:34) | 여호와를 바라고 그의 도를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 악인이 끊어질 때에 네가 똑똑히 보리로다 |
| (시 37:35) | 내가 악인의 큰 세력을 본즉 그 본래의 땅에 서 있는 나무 잎이 무성함과 같으나 욥8:16 |
| (시 37:36) | 3) 내가 지나갈 때에 그는 없어졌나니 내가 찾아도 발견하지 못하였도다 |
| (시 37:37) | 온전한 사람을 살피고 정직한 자를 볼지어다 모든 화평한 자의 미래는 평안이로다 |
| (시 37:38) | 범죄자들은 함께 멸망하리니 악인의 미래는 끊어질 것이나 |
| (시 37:39) | 의인들의 구원은 여호와로부터 오나니 그는 환난 때에 그들의 요새이시로다 |
| (시 37:40) | 여호와께서 그들을 도와 건지시되 악인들에게서 건져 구원하심은 그를 의지한 까닭이로다 |
백신(Vaccine?) 主께서 멈추시지 않으면 백신이 아니라 백신 할아버지라도 안될걸…
오늘 서울지방경찰청 보안과 요원이랑 통화를 했다. 국가정보원에서 우리의 기술을 전략물자로 구분하고 있나보다. 그 계기가 된것이 오늘 이재용이의 재판이 오후 2시경에 있었는데 열받는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특허를 주지 않았으니까 미국 정부와 이야기를해서 기술을 넘기고(내거니까) 대신 영주권을 받는 형태로 하고 우리 특허를 복사한 삼성에다 엿을 먹이려고 했는데 내 친구녀석이 내 우편물을 트럼프가 보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내가 이XX같은 인간을 구원시킬 필요가 있나 맨날 고민인데 법원에서 면죄부를 주면 미국으로 갈 생각이다.(우선권을 등록한 미국특허청의 논리는 우선 한국특허청에서 특허를 따라는 것이다) 나는 신박사님 백으로 국정원에서 풀려난줄 알았는데 오늘 보안요원의 입에서 ‘전략물자’라는 단어가 튀어나왔다. 경찰을 교회에 부르지는 않는데 방위사업청장서류를 라커에서 가져간 놈을 알면 핸드폰으로 막바로 전화한다. 이재용대신 남산에 가서 반병신을 만들어 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