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하고 고혈압이 있는 상태에서 50이라는 사점을 넘길 수 있을까 생각해 본다. 오늘 kt internet 500메가를 새로 깔았는데 kt에서 인켈 텔레비젼을 준다고 하더니 질질끈다.(우리집에 텔레비젼이 없겠냐) 내 욕심인가 생각도 해보는데 SK가 1기가이고 kt가 약속을 어기면 핸드폰 69요금제를 다운시키면 된다. 그런데 69요금제는 다운시킬 생각이 없다. 자본주의에서는 이러한 상황에서 메텔을 이길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교회에서 전도집회를 하는데 나는 점점 지옥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교회에 불참하려고 하는데 主께서 여기다가 조건을 붙이셨고 복음의 의(義)를 알 것 같다. 43인치라고 하는데 일하면서 TV나 봐야겠다.

나는 대통령께서 내 홈페이지를 아시는지 보시는지 모른다. 어제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앞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지지자들이 교회에서 화장실을 개방해준 덕분으로 태극기(태극기는 변천사가 있다)를 들고 들어갔는데 National Identity(국가정체성)이 없는 성도들이 태극기 회손罪를 범하고 말았다. 이것을 청와대에 보고해야(현재 내 당뇨와 고혈압을 담당하고 계시는 문재인 대통령 주치의도 내가 명함을 드렸다)마나 고민을 하고 있던중 主께서 나를 깨우셨다. 1부 예배를 가서 총신대 김정우 목사의 설교를 들으니 主께서 보고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 같아서 4부 예배를 다시드렸는데 똑같은 메시지다. 내가 잘못들었으면 대통령께서 이 홈페이지를 보실거고 나는 내일 청와대에 보고를 하지 않을 것이다.

조국 법무부 장관 지지 집회에 참석해봤다. 사실 대통령께서 대선공약중 하나가 재벌개혁으로 기억하고 있고 조국 장관이 이를 실현해줄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다(아버지께서 조국 장관의 머리가 비상하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개인적인 이유는 한국의 대표적인 재벌중의 하나인 LG가 나에게 사기를 쳤기 때문이다. 내 핸드폰 번호가 원래 010-3918-6401 이었다. 그런데 ‘십팔’이 어감이 않좋아서 가운데 숫자를 3928로 해서 명함을 박았었다. 그런데 이정우라는 엘지 텔레콤 직원이 번호변경을 했으면 3918을 해지했어야 하는데 직무유기로 해지 하지 않은체 잠적했다. LG Telecom의 입장은 개인정보법 위반사항으로 이정우의 소재를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고 구본무 회장을 상대로 고소를 했는데 담당검사가 사건을 기각했다…

아버지께서 혈압이 200넘께 표시된다. 문재인 대통령 심장담당 주치의가 오므론이라는 것을 말씀하셨나 본데 혈압측정기를 하나 더 구입할 생각이다. 그리고 내가 당뇨가 높다고 하셨는데 라면을 자주 먹으면 안되나 보다. 합병증은 신박사님 통제아래 있기 때문에 별로 걱정하지 않지만 내일 미래이비인후과 송원장님과 11시에 약속이 잡혀있기 때문에 영어성경공부는 못갈것 같다.

오늘 새벽에 유종성 목사님(나는 성직자 이름은 실명으로 쓴다)설교를 들었는데 하나님께서 속삭이신다. 내가 고민하던게 왜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데 멸망받는 사람이 있을까? Harvard에 가서 논문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학문을 해서 풀릴 문제가 아니고 예수의 십자가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그러면 그 답을 찾기 위해서는 신학(theology)을 해야하는가 아니면 교회 생활을 잘하면 되는가?…

어제 수요 예배를 드리고 피곤해서 새벽기도회를 참석치 못했다. 고권(임금이 가진 절대권력)을 행사할까 하는 착각을 하다가 청년들도 염려가 되고 해서 원코리아(One Korea) 모임에 참석했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셨는지 남서울교회 담임목사님께 명함 뒷면에다가 ‘metel-computer.com’ 의 로그-인 비밀번호를 적어서 드렸다. 내가 보니까 당회장이 인품이 있어보인다.(다른 성도 3명에게도 명함을 줬는데 메텔에서 비밀번호를 가르쳐주기 까지는 비지니스 홈페이지(metel-computer.com)의 contents를 볼수 없다.

비지니스 홈페이지 www.metel-computer.com은 아이디와 암호를 걸어놨습니다. 본인이 신뢰할 수 있는 분께만 패스워드를 가르쳐 드릴 예정입니다.

By the Medical Doctor for the Mr.President 문재인http://www.cwd.go.kr/

병원에 갔다가 기독신문을 보니까 백석이 4개로 분열됐다. 보통 하나님은 길을 여시기 위해서 심판을 행하시는데 장종현이 한테 빠져나온 사람들이 대학을 운영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나는 사회생활을 세운상가에서 전자오락기를 만드는 것으로부터 시작했다.

머리가 돌 지경이다. 오늘은 主께서 진짜 대통령 주치의를 만나게 해주셨다. 오늘 내 주치의를 만나서 병원식당에서 식사를 같이 하려고 기다리다가 새로 들어온 혈압측정기가 눈에 띄어서 혈압을 쟀다. 그런데 이전과는 혈압이 정상이 아니다. 신박사님께서 기계가 틀릴수 있으니까 다른 내과 병원으로가서 진료를 받아보라고 하신다.(科가 다르다) 나는 당장 아버지께 전화를 드려서 경기 54회인 故 김노경 박사(전두환 대통령 주치의)의 영향력이 살아있는 서울대 병원으로 소개 시켜달라고 전화를 드렸더니 동네 병원으로 가라고 말씀하신다. 여기서부터 천재들의 전쟁이 시작되는데 우리 집앞에 있는 내과병원(문재인 대통령 주치의) 원장님이 우리 아버지 연세 대학교 후배이다. 이건 뭐 삼국지 같다…

그리고 대북지원의약품은 신박사님께서 다 아시는 회사라고 하시면서 괜챦다고 하시고 하바드 degree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더니 정말로 그것이 필요한지 생각해보라고 하시면서 어제밤에 이찬수 목사님의 설교를 보았는데 용감한 사람같다고 하신다.

오늘 대북지원 의약품 전달식이 있었다. 내일 주치의와 약속이 되어있는데 의약품을 지원한 업체의 리스트를 ‘대한의학협회장’에게 보이고 하자가 없으면 3만원을 사랑광주리로 몰 생각이다.(수고들 하셨습니다)

어제 오후 1시반경에 강남에 있는 ‘World of Beer'(02-537-0080)이라는 곳에서 사랑의 교회(담임목사 오정현) 영어예배부(NHM)의 영어성경공부 토요반을 했다. 내가 맨처음 도착했는데 아직 도착하지 않은 사람들이 장소를 찾기에 편하도록 웨이터에게 내 영어성경공부 카카오톡에 업체의 전화번호를 입력하도록 부탁을 했는데 글쎄 이 친구가 자기 핸드폰번호를 입력을해서 발송했다. 10명 가까운 사람들에게 일일이 설명할 수도 없고 010-8473-3437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내 핸드폰 번호가 아니다. 나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생각하다가 유일하게 아는 자매의 핸드폰으로 문자를 넣었는데 답신이 없다. 영어 예배부는 다 퇴근을 했고 나는 영어예배부에 전화번호를 아는 사람이 없으므로 해명차원에서 글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