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혈압이 200넘께 표시된다. 문재인 대통령 심장담당 주치의가 오므론이라는 것을 말씀하셨나 본데 혈압측정기를 하나 더 구입할 생각이다. 그리고 내가 당뇨가 높다고 하셨는데 라면을 자주 먹으면 안되나 보다. 합병증은 신박사님 통제아래 있기 때문에 별로 걱정하지 않지만 내일 미래이비인후과 송원장님과 11시에 약속이 잡혀있기 때문에 영어성경공부는 못갈것 같다.

오늘 새벽에 유종성 목사님(나는 성직자 이름은 실명으로 쓴다)설교를 들었는데 하나님께서 속삭이신다. 내가 고민하던게 왜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데 멸망받는 사람이 있을까? Harvard에 가서 논문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학문을 해서 풀릴 문제가 아니고 예수의 십자가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그러면 그 답을 찾기 위해서는 신학(theology)을 해야하는가 아니면 교회 생활을 잘하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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