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요 예배를 드리고 피곤해서 새벽기도회를 참석치 못했다. 고권(임금이 가진 절대권력)을 행사할까 하는 착각을 하다가 청년들도 염려가 되고 해서 원코리아(One Korea) 모임에 참석했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셨는지 남서울교회 담임목사님께 명함 뒷면에다가 ‘metel-computer.com’ 의 로그-인 비밀번호를 적어서 드렸다. 내가 보니까 당회장이 인품이 있어보인다.(다른 성도 3명에게도 명함을 줬는데 메텔에서 비밀번호를 가르쳐주기 까지는 비지니스 홈페이지(metel-computer.com)의 contents를 볼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