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 장관 지지 집회에 참석해봤다. 사실 대통령께서 대선공약중 하나가 재벌개혁으로 기억하고 있고 조국 장관이 이를 실현해줄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다(아버지께서 조국 장관의 머리가 비상하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개인적인 이유는 한국의 대표적인 재벌중의 하나인 LG가 나에게 사기를 쳤기 때문이다. 내 핸드폰 번호가 원래 010-3918-6401 이었다. 그런데 ‘십팔’이 어감이 않좋아서 가운데 숫자를 3928로 해서 명함을 박았었다. 그런데 이정우라는 엘지 텔레콤 직원이 번호변경을 했으면 3918을 해지했어야 하는데 직무유기로 해지 하지 않은체 잠적했다. LG Telecom의 입장은 개인정보법 위반사항으로 이정우의 소재를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고 구본무 회장을 상대로 고소를 했는데 담당검사가 사건을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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