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있는 김XX동지, 미 제국주의자들이 무서워서 미사일 한방 못쏴? 그래가지고서야 강성대국을 이루시겠소?

오늘 아내와 함께 동네교회에 갔다. 또 성육(the Incarnation)이야기가 나온 것 같은데 나는 신성(神性)의 깊이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논하려고 하지 않는다. 내게 책이 2권이 있으면 神께서 그 책을 사랑하시는 것으로 간주하는데 독일의 신학자 윙게르 몰트만의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이 두권 있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성육신에 대하여 강조점을 두었기 때문에 글을 쓰지 않았는데 나처럼 혹독한 고통을 당한 사람에게는 몰트만의 말대로 ‘십자가에 달린 神’이외의 것은 별로 매력을 주지 못한다. 우리 사랑의 교회앞에 주일이면 반신불수의 거지가 구걸을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죽으려면 40년은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오늘 뉴스를 보다가 또 삼성노조를 결성하려다가 해고된 사람을 보았는데 통일이 되면 삼성은 공중분해 된다) 문제는 한반도의 통일은 主의 뜻이라는 것이다. 이전에 아주대학교 젊은 교수가 와서 통일에 대하여 부정적인 견해를 표방했는데 그분은 그리스도와 별로 친하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순교자의 피가 흐른 곳에는 반드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일어난다. 지옥의 그 무한한 저주에 여러분중 단 한사람이라도 들어가지 않게 하려는 것이 나의 소망이다…

지금 방금 들어와서 영어예배 주보를 찾을 수 없는데 아마 이번주에 온누리교회에서 여러교회가 연합으로 (영어)예배를 드리나보다. 압구정동에 친구가 원장으로 있는 병원에서 화상의 치료를 끝내고 무좀 이야기도 했는데 처방전을 하나 줬는데 이게 무좀약인지 화상을 마무리하는 약인지 알수가 없다. 그래서 온누리교회 교회에 다니는 은퇴한 약사에게 ‘더모베이트 연고’가 어디에 쓰이는 것인지 물어볼려고 했는데 여자인 관계로 전화를 받지 않는다. 3년 이상을 거래하고 돈도 많이 갖다 바친것 같은데 괘씸하다. 그래서 융단 폭격을 했다. 미국에서 살다와서 한국의 의료조직을 잘 모르는 모양인데 내 친구 의사 대부분이 서울대 의대 출신이다. 나? 이번주에 온누리 교회 영어 예배에 안갈 생각이다.(성령이 충만하시겠구만…)

최고혈압 129:최저혈압 82:맥박 79-女子의사 분이 보통이 아니다. 눈밖에 나면 않소개시켜준다

내 주치의는 내게 신격화 되어 있는 존재이다. 그런데 새벽기도회에 主께서 이르시기를 우상을 두지 말지며 건강이 나아져도 새벽기도회에 빠지지 말라고 2번 말씀하셨다. 내가 1989년도 미국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교통사고를 당한다. 이때 내 생명의 은인이 지금 서울대 화학부에 계신 김00 교수이시다. 아들이 하바드의대를 나와서 지금은 뉴욕에 있는 컬럼비아 대학에 레지던트라고 한다. 박사님께서 독실한 크리스챤이시니까 아들을 엄격히 키우셨을 것이고 결혼을 했는지 오늘 못 여쭈어봤다. 다음에 서울대 도서관에 갈때 여쭈어 보든지 해야겠다…

 

내일(23日 月曜日)은 제 주치의를 만나러 갑니다. 용건이 있으신 분은 070-8193-6401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비상시에는 제 핸드폰으로 연락주십시오)

메텔이 리눅스(Fedora)를 시작할 초창기에 ISO file을 세계각지에 흩어져 있는 서버로 부터 다운로드 받아서 광학매체(CD, DVD, Blue-Ray…)에 구울때 두가지 메이커를 선정했는데 하나는 대만의 TDK였고 하나는 Imation이었다. 한참전에 시장조사(?)를 할때 3M이 CD의 생산을 중단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대체 업체를 찾던중에 Kodak을 써보았는데 어제 밤에 동네 문방구에 가서 1장을 달라니까 4천원을 달란다. 문제는 어쩔수 없이 오늘이 주일인데 컴퓨터 시스템에서 <천년여왕>이 안구워진다. 원본은 아낄려고(기쓰라도 날까봐) 한참애를써서 글도 엉망으로 썼는데 오늘 간신히 도서관에 들렸다가 1부예배를 참석했는데 主께서 모든 것을 아신다고 해서(2천년전에는 컴퓨터가 없었고 예수님이 생리통도 아시나?) 문방구를 뒤지다가 Sandisk 16GBytes를 사서 중앙컴퓨터에 끼고 작업을 했다. 마누라가 공부는 안하고 뭐하냐고 하는데 뭘 모르는 소리…8기가 SONY USB에 작업중에 총신대 MP4 file을 옮겼다. 내 책상 2개가 90도 각도로 되어있는데 LG TV를 모서리에 설치했는데 내 방안에 있을때는 소니안에 있는 총신대 필수과목을 다 돌린다. 중국어 고사성어에 보고보고 또보면 자연히 깨닫게 된다고 했다. (HP DVD는 전문업체가 아니고 기가바이트에 리눅스 xfce 23 을 깔면 神의 한수가 된다)

Sony USB 8GB ext4 partition이 4.3G이다. 데이타를 4.7 GB Imation DVD+에 옮기고 GParted로 포맷했다. 하드디스크에 리눅스로 다운로드 받은 파일로드 받은 Sony USB 8GB로 옮겼다

http://edu.chongshin.ac.kr/rtUtil/rtSampleVod.html?lec_num=1901

위의 링크는 저작권 문제를 참작하여 링크를 걸지 않았고 총신대에서 공개해 놓은 것이다. 나는 여러개의 SD card, USB 그리고 하드디스크를 가지고 있다. 컴퓨터 자영업을 하다가 신학도 겸해서 하자니 시행착오가 많았는데 하나님이 도와주신것이 텔레비젼에 있는 USB재생 시스템이다. 엘지는 파티션이 리눅스용과 윈도우즈용이 분할된 하나의 USB를 인식하지 못하는데 안방에 있는 중소기업체것은 인식한다. 공부를 도서실과 작업실에서 하니까 엘지를 가져왔는데 SONYUSB가 안되니까 욕나올라고 그런다. 이렇게 되면 USB를 하나 더 사가지고 총신대 ‘샘플강의’들을 복사를 해야하는데 이것이 자본주의의 전략이다. 그런데 욕심나는 64GBytes 메모리를 사지 않게되었다. 왜냐하면 Data Integration을 하면서 그 자체를 공부로 여기면 된다. 리눅스(Fedora)에서는 파일 이름을 쉽게 바꿀 수 있는데 맨 처음 하드디스크에 다운로드 받은 파일 이름이 0000이라고 하자. SD(micro)나 USB로 파일을 옮기는 과정에서 파일이름을 ‘한천설교수님’이라고 바꾸기가 용이하다. 내가 20년(18년)가까이 리눅스를 했기 때문에 그 기술을 써먹어야 겠고 도서실에 가서는 워크맨을 듣는데 집에서 강의를 녹음한 것이다. 핸드폰은 집에서는 공부에 방해가 되니까 모토롤라 자동응답기로 돌려 놓는데 아내가 전화를 받아서 비서 역할을 한다.

오늘 사랑광주리에 3만원을 보냈는데 간사가 또라이다. 이전에 백석신학원에서 다달이 3만원씩 북한선교부서에 줬는데 통장을 안만들어준다. 끼리끼리 노는군…

원래는 예배때 십일조를 드리는데 저번달에 지출이 너무 심해서 신적(神的)인 힘이 필요했다. 유튜브 Premium을 듣는데 한번 링크해보기 바란다. https://www.youtube.com/watch?v=3PM-qW6ySdA

오늘 새벽에 主께서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를 가라고 하시는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알기로는 트럼프의 탄핵안이 미국 의회를 통과했다고 들었다.(여러가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