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고성삼(나는 성직자는 실명으로 쓴다)목사님 설교를 들었는데 主께서 이르시기를 예배에 잘 참석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그런데 중국어 예배를 빼고는 가야하는 소그룹모임이 없다. 영어성경공부 모임에서 짤렸지, 비지니스 선교회에서 왕따 당했지 북한사랑선교부에서는 않받아주지 양저금통에서는 간사가 못끼게하지, 토요비젼 새벽예배는 찬양대에 못서게하지, 이번주에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널리 널리 퍼져라~ 퍼져라~ 퍼져라우리 코로나~(그나저나 중국하고 미국하고 싸우면 누가 이기나? 핵전쟁이나 나서 예수님 오시면 한이 없겠다…)

저는 근본적으로 백신(Vaccine)이 나올때까지 국가에서 정한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는 신학(神學)을 하는데 사랑의교회에서 섬긴지 25년이 되는데 오정현 목사님이 전도사 자리를 준것도 아니고 빨리 공부를해서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목사안수를 받아야겠습니다. 예배를 한번 참석하게되면 보통 2시간은 가는데 그 시간이면 히브리어 알파벳 하나는 외우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코로나의 발단이 된 영어성경공부의 문제도 해결되지 않았고 죄악을 덮어둔채 예배를 밀어부치겠다는데 그러다가 코로나 걸려요…서울대 화학부장 김병문 박사가 내 생명의 은인인데(보스톤 교통사고) 비타민 C가 바이러스를 막는다는데 내가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려봤다(M.I.T출신이다) 치료제는 안되고 보조제는 될지 모른다고 하신다. 쉽게 이야기해서 코로나 확진자는 비타민 C는 소용이 없다…

자꾸만 교회에서 비타민 C이야기가 나오길래 내가 알기로는 Vitamin C는 체내에서 합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신박사님께 저번에 여쭈어 봤다.  그랬더니 본인도 비타민 C를 복용하고 계시단다. 그래서 마누라를 비타 500을 사다줬다. 어제 성남에서 아버지께서 무슨 고기를 싸주셨는데 아무래도 개고기 같다. 의학전서를 하나를 통째로 외우고 계신분이 아들의 건강상태를 보니까 멍멍이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셨나 본데 나는 神과 언약을 맺었기 때문에 코로나로 죽을 일이 없어서 비타 500을 먹지 않았다. 그리고 박사님도 내게는 별도로 비타민 C를 처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셨나 보다. 오정현 목사는 다음주에는 밀어부치겠다고 하는데 나는 국법(國法)을 어길 생각이 없다. 코로나는 主의 징계이다. 서로 무엇을 잘못했는지 생각해보고 회개하면 출애굽기에 있는 말씀처럼 애굽사람에게 내린 재앙의 하나도 내리시지 않을 것이다.

내 개인적인 사견을 전제로해서 정부와 삼성그룹과의 해법이 하나있다면 이재용이가 북한을 돕는 제스쳐를 취하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한다. 각하눈에 나면 재판에서 진다고 전제할때 싸우는 것보다는, 예를 들어 북한에 비료공장을 짓는다든지 우라늄같은 광산물 개발등 찾아보면 할일이 많을 것이다. 그리고 김정은 국방위원장도 바보가 아닌 것이 남한의 실세(?)중 하나가 이재용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사랑의 교회 자매가 그러는데 머든 여자들은 이 부회장을 다 좋아한단다) 나는 비지니스 선교회가 뭘 하는지 잘 모르는데 이 모임의 대가리가 이건희 똘만이다. 나는 비젼을 가지고 들어갔는데 더 높은 대가리가 나를 자르라고 한 모양이다.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냐…한승주 전 외무부 장관이 아버지 경기고 불알친구인데 아버지께서 아버지 친구분들을 접하는 것을 금하셨다. 이태섭 전 과학기술처 장관이 국제 라이온스 총재를 지내셨는데 기독교인이다. 난 지금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김정은이 만나자고 하더라도 시간이 안된다. 그냥 <삼국지>처럼 사방에서 영웅호걸들이 일어나기를 기도드릴 뿐이다.

“네 원수가 넘어질 때에 즐거워하지 말며 그가 엎드러질 때에 마음에 기뻐하지 말라(17). 여호와께서 이것을 보시고 기뻐하지 아니하사 그의 진노를 그에게서 옮기실까 두려우니라(18).” Proverbs 24:17-18

영어예배부가 공중분해 된 것을 보면 고참 고소하다… 그런데 누가 날 자르라고 시켰지?

어제 밤에는 소파에서 잤다. 부자집에서 일하시는 집사님이 그냥 가져가라고 해서 들고 왔는데 그냥 누워서 자기 싫어서 깨어 있으려고 앉아버렸는데 일어나 보니까 아침 6시가 넘었다. 기술적인 이야기는 하기 싫고 학원재벌에 돈을 줬는데 이 도서실은 체인점으로 운영되는데 조직이 보통이 아니다. 왠 돼지 같이 생긴 여자를 뽑았나 했는데 돈이 넘어갈때는 내가 좋아하는 타입의 여자애가 돈을 계산한다. 내가 잘린 도서실에서 나온뒤에 정부에다가 도서실이 코로나의 발상지가 될 위험의 소지가 있는 것 같다고 요지마다 전화를 돌렸는데 主께서는 내가 집에서 공부를 하기 원하시는 것 같다. 여러분에게 여러번 故 김우석 실장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평창동 별장에서 비지니스하는 법을 배웠다. 필드에서 골프를 치면 공이 청와대로 넘어가곤 한 것 같다. 우리집도 없는게 없어서 그레이스보고 좀 소파에 않아보라고 했는데 카톨릭 병원앞에 있는 메리어트 호텔보다 소파가 더 좋은 것 같다. 오늘 새벽에 설교가 남녀의 관계였는데 나는 사도 바울이 성욕(性慾)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좀 알고 싶다.

오늘은 공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네트워킹을 바꾸었다. 사실 직원이 하나들어와도 될만한 충분한 공간이 있다. 하지만 때가 너무 늦은게 공부에 적합하도록 ‘인테리어’를 했다. 내가 작업을 하면서 제일 신경질 나는 것이 전선(電線)간의 접촉불량이다. 예를들어 0.5cm는 반경이 되야하는데 돈을 아낀다고 질량을 줄이는데 솔직히 콱 죽여버리고 싶다. 어떤때는 2~3중으로 선이 역여서 애를 먹는데 이렇게 신경질 나는 것을 다스리지 못하면 神學을 하지 못한다. 나는 우리 교회 어떤 목사님이 몸싸움하는 것을 보았는데 육체의 정욕을 다스리는 것 만큼 어려운 일이다. 지금 오른쪽의(한국말을 까먹는다) 책걸이에 헬라어 신약성서가 있다. 앞쪽과 왼쪽에 모니터를 2대 설치하고 컴퓨터를 석대를 연결했는데 넷플릭스는 볼까 말까 생각중이다.(아, 그리고 지금 미 본토방위 사령부에 있는 외 사촌형은 서울대 전자공학과 324점이었는데 외삼촌집은 전자제품의 거의가 소니를 썼다)

귀하의 패러다임이 오늘 메텔에 왔던 에어컨 기사의 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jinlee@metel-computer.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십시오

지금 에어컨 수리 한 것을 테스트 중이다. 기사 아저씨를 일류를 만나서 다행히 물이 새지 않고 있는데 내가 보기에는 체중도 책상에  올라가기에  적당하게 생기셨다. 일단 물소리가 나지 않으니(바케스에 물을 받아서 버리곤 했는데 하나님께서 이제 내가 공부를 해도 된다고 생각하셔서 학문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소음을 제거 해주신 것 같다). 나는 공공선(common good)을 위해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는 하지만 진짜 인맥은 쉽게 소개시켜주지 않는다. 아마 물구멍이 막혔었나 본데 주사기 큰것 같은것으로 호스를 흡입해서 구멍에 물이 잘 빠지도록 배출구를 확보하라고 하신다. 내년쯤이면 새로하나 구입하고 설치기사는 이분에게 맡길 생각이다. 그리고 작업중에 벽걸이형 에어커이니까 옥스포드 성경(REB)에 물이 조금 떨어졌는데 매일 잠언을 읽으니까(오늘이 7일 이니까 7장) 히브리어 공부한다고 프린트를 했는데 여자이야기였다. 내가 박사님을 존경하는 것은 여자들이 병원장이면 돈이 많다고 환장을 하나보다. 그런데 신박사님은 포르노에도 관심이 없나보다. 그리고 내가 백석에서 여자를 짝사랑하다가 짤렸을때도 ‘백석이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女子들이 덤벼들거야, 그거 조심해’ 그러신다…

지그문트 프로이드의 초자아(Super-Ego)라는 것이 있다. 아돌프 히틀러가 나찌 독일을 세울때 자주 쓰던 심리적 기만술인데 나는 지금 사랑의교회 청년부 집회모임을 인터넷으로 보고 있다. 내가 옥한흠 목사님 영정을 든적이 있는데 主께서 그때를 마지막으로 은보 목사님을 잊으라고 하셔서 가끔 사모님께 안부 인사를 드릴뿐이고 또 그것이 예의라고 생각한다. 언제까지 코로나가 갈지 주치의께 여쭈어 보지 못했지만 아무리 개신교에서 야단 법석을 피워도 내가 아는 하나님은 한번 화가 났다면 무서운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회개하는 것이 재앙을 단축하는 가장 빠른길인데 그것을 모르는 기독교인이 있다는 말인가…도서실에는 가게 되지 않을 것 같다. 예배가 없는 교회는 망하게 되어 있고 코로나 때문에 도서실에 가서 인테넷 예배를 드렸는데 오늘은 집에서 예배를 드렸다. 여호와의 영광이 우리집에 머무시고 이글을 쓰고 어디 다시한번 학문에 몰두할 수 있는지 시험해봐야겠다. 공부가 되면 도서실에 돈을 줘야하는 이유는 없는 것일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