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모님댁에 왔는데 지역방송(아름방송) 100메가 인터넷 무선 공유기가 작동불량이다. 어머니 인터넷 요금중 인터넷 전화요금은 내가 내고 있기 때문에 해지를 해버리고 33만원을 kt에서 받고 새해를 맞이해서 새로 설치해도 된다. 그런데 문제는 어머님댁에 온 기사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잘리면 뭘 먹고 사냐…
010-4282-6401
남현우 형제님과 자매님께
지금 SONY에서 DVD를 찾아와서 보고 있어요. 역시 소니라 화질이 깨끗하네요. 주례는 이금구 목사님이시구요 사랑의 교회 강남 본당이 그립네요. 저 남현우 형제님 연락처 몰라요. 만나면 그냥 드릴께요. 연락주세요-李珍드림
15년전쯤에 당시 옥한흠 목사님 지시로 창고에서 북한사랑선교부를 시작했는데 당시 남현우 형제(탈북민)가 사랑의교회 강남 본당에서 결혼식을 했다. 당시 기계를 내가 잘 만졌기 때문에 녹화를 내가 담당했는데 캠코더 소형 필름이었다. 오늘 소니에다가 DVD로 변환(conversion) 시켜달라고 지점장님께 부탁을 드렸는데 1만원이 든다고 한다.(USB에 넣으실 모양이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10여년전의 결혼식을 보면 좋은 聖誕이 될 것이다
악은 반드시 망한다-양은규목사(오늘 새벽기도회 말씀)
오늘은 새벽기도회에 참석치 못했다. 오전에 비지니스 업무를 보고 오후에 도서실에 갔는데 이제 그리스어(헬라어)가 좀 감이 잡힌다. 어제 오전에 새벽부터 정오까지 앉아 있었는데 9시 이후에 책이 이해가 되기 시작하는데 문제는 할일 없는 사람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아름다운 여자아이가 9시쯤 왔다가 11:45분쯤(A.M.) 나간다. 오늘도 아침에 ‘오전에 갈까’하다가 (방금 신박사님과도 통화했는데) 일이(www.metel-computer.com)중요해서 집에 있었는데 그게 잘한 것 같다. 신박사님은 주의를 주시기를 이제는 여자들이 따라다니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고 하신다.
사랑의교회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북한사랑선교부 주관시만 참석한다
어제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어떻게 한방 먹일까 생각중이었는데 새벽기도회에서 ‘심판’이야기가 나왔다. 꿈속에서는 무시무시한 전략무기들을 보았는데 어제 결정을 삭제하고 북한사랑선교부와의 쥬빌리 모임을 불참할까하는 생각도 든다. 그런데 내가 분명 기억하기는 ‘a divine invitation’이 어제 북한사랑선교부 예배중에 있었다. 나는 순종을 잘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번복하기 어려운데 그러면 ‘심판’이 어디있다는 말인가? 지금 오전에 이어 다시 ‘프리미엄’ 도서실에 가는데 神學的 답이 않나오면 방황하게 될 것이다(그리고 그것이 主께서 심판을 행하셔야 하는 이유이다)
너희가 神의 심판을 피할줄 아느냐?…
主의 뜻을 따라서 이번주 목요일 북한사랑선교부 주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참석하기로 방침을 바꾼다.-李珍-CEO of METEL Computer
내일은 1부예배에 갈 예정이다.
총신대 학점은행제로 운영되는 토요일(특별반)이 있나본데 지금 등록비를 알아보고 있는중이다. 평일에는 인터넷 강의를 듣는다고 하더라도 일주일에 하루정도(오전 9:00~오후 6시(?))는 직접교수님을 뵈어야지 교우들하고 우정도 싹트고 소속감이 생길것 같다.
이재용이 재판이 언제냐고 아버지께 여쭈니까 ‘내가 그걸 알게뭐야’하신다. ἀποκάλυψις(요한계시록)에 써있나?…
신학(神學)을 공부하자니 걸리는게 많다. 엘지 텔레콤의 직원 이정우가 아직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데 내가 화가 나서 부모님댁에 온김에 아버지께 엘지텔레콤(폴더폰을 쓰고 계시다)을 해지하시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러면 공부할 시간을 빼았긴다. 그래서 그냥 놔두는데 요양사 아주머니는 하나님이 처리하실 것이라고 하시는데 일리가 있는 말씀이시다. 그리고 왜 ‘좆세포탈’ 사건은 법원에서 말이 없냐? 돈 처먹었냐…
오늘 국립도서관에서 히브리원어 성경3권을 찾아냈다. 사서가 도와줬는데 (스테판)원어성경 구약 상:하와 대한성서공회에서 발간한 아주 수준 높은 책을 보았다. 그런데 문득 외할아버지가 생각이 났다. 요절을 하셨지만 동경제국대학 법대를 나와서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는데 국립도서관도 일제강점기 해방이전에는 우리 외조부 관할이었던 것으로 안다. 당신의 손자가 그곳에서 신학을 할줄 생각이나 하셨을까 아니면 천재를 넘어 괴재였던 어떤 영감이 계셨을까…(역시 세금을 잘 거둬들여야 한다)
הָבִ֨יאוּ אֶת־ כָּל־ הַֽמַּעֲשֵׂ֜ר אֶל־ בֵּ֣ית הָאֹוצָ֗ר וִיהִ֥י טֶ֙רֶף֙ בְּבֵיתִ֔י וּבְחָנ֤וּנִי נָא֙ בָּזֹ֔את אָמַ֖ר יְהוָ֣ה צְבָאֹ֑ות אִם־ לֹ֧א אֶפְתַּ֣ח לָכֶ֗ם אֵ֚ת אֲרֻבֹּ֣ות הַשָּׁמַ֔יִם וַהֲרִיקֹתִ֥י לָכֶ֛ם בְּרָכָ֖ה עַד־ בְּלִי־ דָֽ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