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텔이 리눅스(Fedora)를 시작할 초창기에 ISO file을 세계각지에 흩어져 있는 서버로 부터 다운로드 받아서 광학매체(CD, DVD, Blue-Ray…)에 구울때 두가지 메이커를 선정했는데 하나는 대만의 TDK였고 하나는 Imation이었다. 한참전에 시장조사(?)를 할때 3M이 CD의 생산을 중단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대체 업체를 찾던중에 Kodak을 써보았는데 어제 밤에 동네 문방구에 가서 1장을 달라니까 4천원을 달란다. 문제는 어쩔수 없이 오늘이 주일인데 컴퓨터 시스템에서 <천년여왕>이 안구워진다. 원본은 아낄려고(기쓰라도 날까봐) 한참애를써서 글도 엉망으로 썼는데 오늘 간신히 도서관에 들렸다가 1부예배를 참석했는데 主께서 모든 것을 아신다고 해서(2천년전에는 컴퓨터가 없었고 예수님이 생리통도 아시나?) 문방구를 뒤지다가 Sandisk 16GBytes를 사서 중앙컴퓨터에 끼고 작업을 했다. 마누라가 공부는 안하고 뭐하냐고 하는데 뭘 모르는 소리…8기가 SONY USB에 작업중에 총신대 MP4 file을 옮겼다. 내 책상 2개가 90도 각도로 되어있는데 LG TV를 모서리에 설치했는데 내 방안에 있을때는 소니안에 있는 총신대 필수과목을 다 돌린다. 중국어 고사성어에 보고보고 또보면 자연히 깨닫게 된다고 했다. (HP DVD는 전문업체가 아니고 기가바이트에 리눅스 xfce 23 을 깔면 神의 한수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