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USB 8GB ext4 partition이 4.3G이다. 데이타를 4.7 GB Imation DVD+에 옮기고 GParted로 포맷했다. 하드디스크에 리눅스로 다운로드 받은 파일로드 받은 Sony USB 8GB로 옮겼다

http://edu.chongshin.ac.kr/rtUtil/rtSampleVod.html?lec_num=1901

위의 링크는 저작권 문제를 참작하여 링크를 걸지 않았고 총신대에서 공개해 놓은 것이다. 나는 여러개의 SD card, USB 그리고 하드디스크를 가지고 있다. 컴퓨터 자영업을 하다가 신학도 겸해서 하자니 시행착오가 많았는데 하나님이 도와주신것이 텔레비젼에 있는 USB재생 시스템이다. 엘지는 파티션이 리눅스용과 윈도우즈용이 분할된 하나의 USB를 인식하지 못하는데 안방에 있는 중소기업체것은 인식한다. 공부를 도서실과 작업실에서 하니까 엘지를 가져왔는데 SONYUSB가 안되니까 욕나올라고 그런다. 이렇게 되면 USB를 하나 더 사가지고 총신대 ‘샘플강의’들을 복사를 해야하는데 이것이 자본주의의 전략이다. 그런데 욕심나는 64GBytes 메모리를 사지 않게되었다. 왜냐하면 Data Integration을 하면서 그 자체를 공부로 여기면 된다. 리눅스(Fedora)에서는 파일 이름을 쉽게 바꿀 수 있는데 맨 처음 하드디스크에 다운로드 받은 파일 이름이 0000이라고 하자. SD(micro)나 USB로 파일을 옮기는 과정에서 파일이름을 ‘한천설교수님’이라고 바꾸기가 용이하다. 내가 20년(18년)가까이 리눅스를 했기 때문에 그 기술을 써먹어야 겠고 도서실에 가서는 워크맨을 듣는데 집에서 강의를 녹음한 것이다. 핸드폰은 집에서는 공부에 방해가 되니까 모토롤라 자동응답기로 돌려 놓는데 아내가 전화를 받아서 비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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