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적으로 현재 껶고 있는 것은 공부하는 시간의 안배이다. 2가지 견해가 있는데 현실적으로는 교회 활동을 줄여야 하는 것이다. 1월 7일 인터넷 강의가 개강을 하는데 이전에 총신대 원격강의에서 패스를 실패한 과목이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도 한달내내 참석하기도 무리인 것 같은데 더군다나 다음 목요일에는 백석 대학교에서 교수가 오신다. 장종현 총장의 백석과 나의 관계는 우리 사랑의 교회에서 아시는 분들은 다 아는 사실이다. 나는 主의 선한뜻이 계셔서 백석과 화해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는데 미국이 이란을 공습했다. ‘통계적’으로 볼때 나는 북한문제와 관련해 그리스도와 언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꼭 결석을 하면 북한이 야단이라고 생각되어지는데 내 착각인지 몰라도 이번에 북한에서 미사일을 발사하면 트럼프는 미국의 ‘win-win’전략을 지킬 수 없다고 본다. 백석에서 사랑의 교회에 사람이 온다고? 글쎄…
오늘은 부모님댁에 아내와 같이 가는 날입니다. 아버지의 서가가 있어서 神學을 공부하는데 지장이 없고 업무가 계신분은 그레이스의 핸드폰(010-8550-4925)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팩스겸용번호는 070-8972-6401 입니다. 감사합니다 P.S. There is a power struggle between Google and FastComet(www.fastcomet.com) so that you cannot send the email for jinlee@metel-computer.com. Please send your email metelcomputer@gmail.com
어머니댁에 왔더니 아름방송 무선 인터넷이 또 불량이다. 070-8972-6401은 sk로 번호이동을 해도되는데 새벽기도회에서 싸울때는 싸우라는 말씀이 기억났다. 그런데 그 절차상의 문제로 (명의는 어머니로 되어있고 sk는 아버지 명의로 그리고 양쪽 돈을 내가 지불하고 있는데) 공부하는 시간이 빼았긴다. 그래서 대안으로 나온것이 SONY Xperia Performance인데 이걸 가지고 핫스팟을 했다. 애플은 테더링과 HotSpot을 동시에 지원하지 않지만 소니는 두개를 동시다발로 지원한다(VIP라서 그런지 몰라도 속도가 500메가 가까이 나온다)
저는 지금 교회에 와있습니다.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셔도 자동 응답기로 전환이 되어있습니다. 070-8193-6401로 전화하셔서 메시지를 남겨두시거나 대화가 필요하신 분은 제 아내에게 전화를 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어제 인터넷으로 수요예배를 드렸는데 오늘도 새벽기도회를 못갔다. 그래서 오전에 노트북을 가지고 죠스-테이블에서 헬라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 영어예배 목사님 중의 한분을 만났다. 나에게 조언하기를 자기도 신학생때 교회에 않가고 공부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나보고 예배에 빠지지 말라고 한다.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갈 생각이다.
2001년 9월 1일 METEL을 창업하고 인맥을 넓히던중 타사의 여직원과 미팅이 약속되어 있었다. 그런데 내가 교만했는지 성경의 ‘때를 아끼라, 세월이 악하니라’하고 써 있는 것이 생각이 났다. 그래서 약속을 일방적으로 취소했는데 곧 후회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지금 내 책상에 펼쳐져 있는 옥스포드 성경(REB)에 ‘모든 기회를 선용하라’고 적혀있다. 어제 돈을 지불해야하는 곳이 있었는데 아내가 ‘조금만 보내세요’하고 조언을 해줬는데 ‘내가 빚질 이유는 없지’하고 탈탈 털어서 보냈는데 REB성경에 ‘A fool’s conduct is right in his own eyes; to listen to advice shows wisdom'(Proverbs 12:15)라고 적혀 있는게 눈에 들어왔다. 神學을 하는 분들이야 원어를 보시면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The Oxford Study Bible(REB) ISBN 0-19-529001-1을 권한다(주문하면 한 7만원 정도 할 것이다)
P.S. 내가 가진 두권의 오리지날은 외경을 포함하고 있다.

혜민스님보다는 내가 잘 생기지 않았나?…

나는 내 특허(출원)기술과 관련해서 故 김대중 대통령 시절때 국가에서 선발되서 국비(3박 4일 450만원 국비)로 천안 공무원 연수원에서 훈련을 받은적이 있다. 벤쳐산업 육성의 일환이었다. 그런데 자꾸 교회에서 ‘빅 데이타’, ‘4차산업혁명’ 그러니까 할말이 없다. 그리고 前 대한정신의학협회장의 말씀을 들으니까 어떤 사람이 정신분열인지 아닌지 판정을 내리려면은 의과 대학에서 1년을 공부해야 한다고 한다. 그런 그것보다 차원 높은 ‘다중인격’에 대하여 목사가 언급을 하니 참 훌륭하신 분들이다. 독일의 역사학자 베른하임이 이르기를 ‘남의 학문을 침범하는 오류를 범하면 안된다’고 했는데 세계를 복음화 시킬 분들이니까 성령의 감화를 받았나보다. 그리고 우리 홈페이지는 상업용 site이다.
어? 가운데 팬티는 누구거지? 나는 변강쇠인데…(새벽기도회 끝나면 主께서 힘을 주셔서 치솟게 되어있다)

My mother’s major is classical vocal music. Above songs are my mother’s performances. Please rejoice on the holidays. Thank you-Jin Lee-CEO of METEL Computer
P.S. All Copy Right Belongs To METEL, R.O.Korea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송년 음악회에 참석하여 主를 찬양하라는 새벽기도회 말씀에 순종했다. 내가 핵탄두로 미국을 몰아낼줄 알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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