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atentscope.wipo.int/search/en/detail.jsf?docId=WO2005060263

이전에 특허를 안내준다고 청와대에다가 특허청을 내란음모죄로 고발한적이 있습니다. 국정원에 가기전에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에서 조사를 받았는데 ‘하나님 백’으로 풀려났습니다. 그런데 ‘백’도 백이지만 국정원에서 왜 풀어줬을까요. 그야 제 특허가 일리가 있다고 판단하지 않았을까요. 우리 나라에는 청와대에 기술자가 없나?…예수님이 칼로 쓰는자는 칼로 망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오늘 새벽에 잠이 깨어났는데 갑자기 커피가 먹고 싶었다. 그래서 옆에서 자고 있는 아내에게 커피 한잔을 부탁했다. 그랬더니 그레이스가 지금 몇시인지 아느냐고 한다. 나는 속으로 ‘主의 종’이 공부하는데 그럴수도 있지 뭐 하고 이게 교회를 갔으면 좋은데 집안에 있는 인프라를 뜯어 고치고 말았다. 실은 도서실을 다녀야하나 하고 고민을 했는데 나혼자 돌리는 컴퓨터가 6대이다. 총신대 원격강좌를 들어봤는데 중세 종교개혁사이다. 나는 지금 코로나 혜택을 가장 크게 누리고 있는 사람중의 하나이다. 지금 신학교는 다니고 있지 못하지만(나는 자영업자이다) 인터넷으로 강의를 듣고 사랑의교회 설교를 듣고 프로그램을 보면서 모르는 헬라어는 인터넷에서 찾아보려고 노력한다. 교회에서 계산을 자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코로나는 더 갈것이라고 ‘대통령 주치의’께서 알씀하셧다. 장종현은 되게 웃기는데 백석대학교 간호조무사는 의료계에 취직하는 것을 막을 생각이다. 박사님께 앞뒤사정을 말씀드리면 대한의학협회장의 파워를 과시하실지 모른다. 신박사님께 ‘코로나 하나님의 심판 맏지요?’ 여쭈었더니 ‘응’ 그러신다. 그러면 교회는 모이는 것보다는 회개와 금식을 선포해야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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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댁에 미합중국 헌법책이 있는데 1장에 정교분리 원칙을 서술하고 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미국은 청교도들이 세운나라이다. 이번주에 사랑의교회에서 (부속실 위주로) 토요비젼새벽예배를 강행할 모양인데 신박사님께 월요일날 들은 이야기가 있다. 나는 믿음대로 참석할 수 있는데 사람들이 꼴 보기가 싫다. 확진자라도 나오면 대통령께서 대노하실 것이다.

나는 가끔 미친놈들을 본다. “하나님이 내눈앞에 나타나면 내가 믿겠다!” 참내 기가 막혀서 자기가 무슨 쥴리어스 시저라든지 옥타비아누스 아우구스투스, 아니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라고 하더라도 神께서 현현(theophany)하실까 말까인데 재벌 똘만이들 주제에 검사가 되어가지고 절대자의 신현을 요구하는 놈들이 있다. 우리 목사님은 주의 종이 되어가지고 그런 사람들은 왜 만나나? 그리스도께서 만나주시는 분은 마음이 겸손하고 義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이라고 성경이 증언하고 있다. 우리 사랑의교회 법조인 선교부는 뭐하는데인지 몰라(우리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나오시고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신 진염종氏라는 걸 아는지 몰라. 서울대를 나와가지고 길길거리고 앉아있어…)

나를 우습게 보는 사람이 있는데 이쯤에서 내가 신학(theology)을 하려는 이유를 밝혀야겠다. 성경에 보면 기독교의 神은 전능하다. 그런데 성경에 의하면 지옥에 가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한다고 써있다. 그렇다면 主는 전능하지 않은가?(신학자 몰트만은 예수는 자기 아버지(聖父)를 위해서 죽었다는 논제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답을 좀 찾아야겠다.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진리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이 眞理라고 믿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리눅스가 많이 약해진 것 같다. 신학을 공부하다가도 컴퓨터를 만지고는 하는데 지금 그레이스가 고기를 굽고있다. 어제 밤에 넷플릭스를 14,500원을 결제해 줬다. <삼국지>외에는 별로 보지도 않고해서 결제를 미루어 왔는데 내가 어저께 깨달은 것은 고급옷을 입는다고 품위가 있는 것이 아니라 비록 영화를 보지 않다시피 했더라도 약속을 지키는 것이 진정한 인격이라는 것을 알았고 오늘 구약의 잠언에도 그것이 씌어 있었다. 스캐너가 3개 있는데 리눅스에서 돌려볼려고 하는데 그러면 히브리어를 청강하지 못하게 된다. 방법이 하나 있는데 오픈소스를 깔고 밤늦게 도서실에 가는 법이 있는데 내가 빌 게이츠의 개냐?…

서버를 외국에 있는 것을 쓰게 된 동기는 역시 영어때문이었다. 내가 1994년도에 수능시험을 보고(나는 학력고사 세대이다)대전에 침례신학대학교에 입학할때 소망교회에 있는 조진우라는 나의 불알 친구가(서울대 수학과를 거쳐서 버클리의 금융공학을 했는데 엄청 부자에다가 아직 미혼이다. 내 결혼식에 온 분은 사진에서 보았을 것이다) 무료로 나를 쪽집게 과외를 시켜줬다. 그런데 영어과목 50문제중에서 1문제를 틀린 것을 보더니 배국원 신학과장께서(나중에 총장이 되고 딸이 우리 사랑의 교회에 다니는 것을 보았다)’너 소망교회 않다니고 침례교로 올거야?’ 물으시길래 ‘네’ 그랬고 입학에 성공했다. 교수님이 나하고 이야기 하시더니 ‘이진씨 말은 말이 안되는데 논리적으로는 이상이 없단 말이야…’하곤 하셨는데 하바드 철학과 출신이시다. 어제 다른 도서관 사장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이진씨 사랑의교회에다 물어보니까 모른다고 하던데…’하신다. 그 사람이 우리 사랑의 교회에 나온지가 25년이 안된것이다. 내가 故 은보 옥한흠 목사님 친서를 가지고 있다. 아래에 나오는 20달라가량 되는 미국 달라는 아내가 오늘이 미국 환율이 낮을거라고 해서 결제해 버렸다. 20달라씩 20년이면 작은 돈도 아니고 문제는 내 친구 이야기도 했지만 신용이다.(그레이스가 그러는데 오정현 담임목사님이 나를 좋아한덴다…) 오늘 신박사님을 뵈었는데 오정현 목사 설교를 들었는데 괜챦다고 하신다.(코로나는 아직 위험하다고 하신다) 문제가 문제인게 대통령각하께서 박사님같은 분을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명하시면 그를 아는 의사분들도 쌍수로 들고 환영할 것이다. 나는 보스톤에서 교통사고 났을때 이미 오늘 새벽설교말씀의 품위(dignity)를 포기한 사람이다. 인터메조가 지나가고 LANVIN이 300만원이라서 못 입는데 외모에 무관심하니까 사람들이 나를 깔본다. 도대체 뭘 입으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