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금 들어와서 영어예배 주보를 찾을 수 없는데 아마 이번주에 온누리교회에서 여러교회가 연합으로 (영어)예배를 드리나보다. 압구정동에 친구가 원장으로 있는 병원에서 화상의 치료를 끝내고 무좀 이야기도 했는데 처방전을 하나 줬는데 이게 무좀약인지 화상을 마무리하는 약인지 알수가 없다. 그래서 온누리교회 교회에 다니는 은퇴한 약사에게 ‘더모베이트 연고’가 어디에 쓰이는 것인지 물어볼려고 했는데 여자인 관계로 전화를 받지 않는다. 3년 이상을 거래하고 돈도 많이 갖다 바친것 같은데 괘씸하다. 그래서 융단 폭격을 했다. 미국에서 살다와서 한국의 의료조직을 잘 모르는 모양인데 내 친구 의사 대부분이 서울대 의대 출신이다. 나? 이번주에 온누리 교회 영어 예배에 안갈 생각이다.(성령이 충만하시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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