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본당예배는 불참한다-李珍
내일 토비새가고 주일날 중국어 예배를 드려야겠다. 영어예배? 내 전공이 영어영문학이야…
사람들은 내가 대일악기(명바이올린) General Manager였다니까 잘 않믿나보다. 용산에서 파업을하고(우리 아버지께서 효성 사장은 나쁜 사람이라고 하셨다) 석정빌딩 3층에 있었던 대일악기의 지금은 고인이 된 김주학 사장에게 나를 의탁하셨다. 자기 책상에서 기도하시던 분이었는데 ‘변호사들 저것들 좆도 아니야’라는 진리(?)를 가르쳐 주셨고 내가 맏은 임무는 김사장님의 1억원대를 호가하는 악기의 수입을 돕는 것이었다. 지금 삼륜 세발 자전거를 지마켓에서 통관절차를 밟고 있다고 하는데 어디 몇일내에 오는지 한번보자.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학생증 발급이 늦어지길래 국제학생증(ISIC)를 activating 시켰다. 아마00은행에서는 내가 돈이 없으리라고 판단했나본데 내가 백석신학원에 당한 갑질을 기억하고 자금을 돌렸다. 내일 토요비젼 새벽기도회는 방송대 도서관에 전화해 보고 결정하든지 해야겠다…
세조(世祖) 할아버지께서 사육신들을 찢어 죽이신 다움에 취미(?)를 들이셨는지 의금부의 옥조들도 찢어죽이신 일이 있었던 모양이다. 지금 비리에 대해서 수사를 한다고하는데 해법은 간단한 것 같다. 표본체취를해서 혐의자 몇 사람을 국가정보원에가서 고문을 해서 정보를 얻어내는 것이다. 지금도 사람을 국정원에 데리고 가냐고?…
오늘은 쥬빌리 통일구국 기도회에 가려고 한다. 오늘도 하루를 돌이켜 보니 적금도 깨고 싶었고 지마켓에 주문한 세발(삼륜)자전거도 취소하고 싶었다. 그런데 신용이 살아있는지 은행에 가서 교통카드를 만들었다. 새벽에 가면 피곤하다. 세발자전거가 세관을 통관하고있다고 하는데 새벽기도회 가려고 19만원가량 결제했는데 잘한것인지 잘못한것인지 잘모르겠다. 누구는 땅투기해서 잘먹고 잘사는데 성경은 말하기를 ‘먹을것이 있고 입을것이 있으면 족하게 여기라’고 主께서 그러시니 우리교회 몇사람 물고문을 해봐?
오늘은 도서관에 있어서 예배에 참석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마태복음 26:52)
7~8월이 되어야지 일반에게 퍼질 것 같다고 하신다. 그리고 접종여부와 기타의 것은 담당의사에게 맡기라고 하신다. 이비인후과와 피부과도 갔었는데 치과에도 갔었는데 내 친구가 아너스치과 원장이니까 이 여자원장에 대해서 알아볼 생각이다. 마석에 여관이 있었는데 주일날 할일도 없고 하니까 박사님과 스케쥴이 잡힌 전날에는 예약을 할생각이다. 3륜 자전거에 대해서는 반대를 안하셨고 내과과장은 당뇨와 고혈압이 정상수치라고 하였다. 내가 방송통신대에 들어갔다고 말씀드렸는데 내 지병이 공부에 장애를 주지는 않을것이라고 판단하시고 부원장(약을 주로 짓는분, 뭐라고 해야하나 대표원장의 지시를 받아서 마무리하는분)도 이의를 달지 않았다. 치료비와 약값이 어마어마한데 내 주치의의 통제아래 있다. 그리고 오다가 어디 도서실을 하나 봤는데 인터넷을 뒤져봐야겠다. 원래 집에서만 하려고 했는데 이 경우에는 도서실 비용이 추가된다. 새벽에 기도회에 갔었는데 중국하고 미국이 싸우면 핵전쟁이 나게 되어있다. 예수님이 오시는 거니까 나는 손해볼꺼 없지만…
신박사님과 월요일날 약속이 잡혔다. 요사이 계속 어머니의 병환을 위해서 主께 기도하고 있는데 이게 효과가 있는지 뜬 구름없는 질문을 좀 드릴 생각이다. 오늘도 금요일이라서 어머니께 다녀왔는데 기도도 기도지만 직접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옳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코로나 19 문제하고 백신(vaccine)문제를 어떻게 풀면 지혜를 얻을까 하고 여쭐 생각이다. 그리고 전 경기도 지사인 김문수 氏하고는 박사님때문에 인연이 있는데 어쩌다 황교한하고 말을 같이 닸는지 희안한 일이다. 박사님은 사람보는데 일가견이 있으신데 대표원장으로서 외래환자를 보는 사람이 나 혼자다. 나는 정치에는 뜻이 없고 복음(福音)을 전하여서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고 싶다. 그나저나 수사는 무슨 수사? 그냥 안기부에 끌고 가서 전두환이 처럼 물고문을 하면 되지…
김대중 정부때 코엑스에서 <World Venture Festival>이라는 모임이 열렸는데 이 모임에 참석했다. 코엑스 인터콘티넨탈에서 어떤 노인이 길을 잃었길래 영어로 길안내를 해드렸다. 저녁에 만찬장에서 다시 그 노부인을 만났는데 낮의 일이 고마웠는지 옆에 앉으라고 한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투자자 자리였다(Capitalist) 그리고 내 맞은편에 Keith W. Rabin 회장이 앉아있었다. 다음날에는 Mr. Rabin의 명함을 받고 6월달에 뉴욕을 방문했다. 전세계 인터콘티넨탈의 콘트롤 타워인데 10분을 이야기 했다. 라빈회장이 나에게 홀딱 넘어갔던것이 한국에서 1박 2일로 보잉 747로 날라온 내 입에서 튀어나온 메시지가 ‘조립 맥킨토시’였는데 라빈이 맥킨토시를 써서 그런지 무슨 뜻인지 알아들었다. IBM이 알면 뒤집어질 이야기였다. 그런데 나는 지금 신학을 하기 때문에 관계만 유지하고 있다. 저번에 연변과기대의 김진경 총장께서 중국에 태양전지판 이야기를 하시는것 같아서 라빈회장 이메일을 가르쳐 드렸다. 라빈에게 답장이 왔고 내가 다시 라빈회장 핸드폰으로 통화를 했다. 나는 공부를 해야하니까 혹시 내 홈페이지를 보시는 분중에서 탁월한 기술을 가지신 분은 연락해라. 문제는 기술(특허)의 진정성이다. 라빈의 유대인 친구들이 한번에 움직일수 있는 펀드는 3,000억으로 알고 있고 정부 보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옛날 같으면 수요예배 드리고도 다음날 새벽기도를 하곤해서 지속가능성(consistency)을 유지하곤 했는데 코로나가 가르쳐준것은 새벽기도회 안가도 사는데 지장이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새벽기도회에서 힘을 얻고는 했는데 내 아내 그레이스는 공부하는게 하나님의 뜻이란다. 그런데 나의 어머니가 아프신데 내가 바라기는 내가 목사안수 받는것을 보시고 나의 큰 불효를 씻으시고 그리스도의 품에 안기시는 것이다. 그런데 육체의 통증이 있을텐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신박사님은 하늘의 뜻에 맏기라고 하시는데 오늘 수요예배때 무슨 생각이 들었나 하면 새벽기도회가서 이제 主의 말씀을 듣는것도 좋지만 어머니를 위해서 통증이 없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도 택시값에 대한 대의 명분도 되겠다 싶었다(2주후에는 세발자전거이다) 이렇게 되면 어머니께서 어렸을때와 같이 또 나를 진리의 길로 가르치시는 것 같은데 일단 내일 새벽에 시계를 맞추어 놔야겠다.(나하고 원수지지마라. 어머니 유고시 화환을 돌려보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