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의께서 건강상의 이유로 밤을 새서 공부하지는 말라고 하신다. 이번주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내가 보기에는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에서 가장 백해무익한 것이 소위 ‘법조인 선교회’이다. 업무의 성질상 비공개적일 수는 있겠으나  피 같은 헌금이 엄청나게 들어갔을 텐데 대법원 판결에서 패소했다.(십일조가 아까와 죽겠다. 너희들이 토해내라) 오늘 내 핸드폰으로 누가 로고스의 임oo 변호사를 사칭하여 장난질을 했고 서울지방경찰청 보안요원이랑 통화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리눅스에서 나온거 모르냐? (나는 神學生인 관계로 神法인 모세의 율법(토라)에 정통하다.) 예를 들어 조선시대에 금상의 옥사인 의금부에 갖히면 有無罪를 따지지 않고 죽을때까지 고문을 한다. 얻어내는게 있으면 좋고 아니어도 죽어도 상관이 없다. 현재의 실정법이 아니고 모세의 율법(Mosaic Law)에 의하면 神의 뜻에 어긋나는가 아닌가?

기존의 소니를 하나 가지고 있는 것이 있는데 여기다가 윈도우 7을 깔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철야작업을 했는데 백팩에 들고 다닐 생각입니다. 사촌형이 학력고사에서 328점을 받아서 법대 수석으로 들어갔는데 형이 하는 말이(사건을 맡으면 승소할지 패소할지 척보면 아나봅니다) 자기는 고등학교때 철야로 공부를 하고 아침에 코피를 쏟으면 시원하다고 하는 말을 들었는데 저도 지금 습관을 강화하려고 도서실에 와있습니다.(새벽 4시 반경입니다) 오늘은 경기도 남양주 병원에 갔다오니 용건이 있으신 분은 핸드폰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전화를 못받으면 제 아내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영어예배를 끝내고 어제와는 달리(어제는 죠스-테이블에서 돈을 많이 쓰면서 윈도우즈 삼성 노트북으로 핫스팟으로 인터넷 강의를 들었는데 그만 삼성노트북 밧데리가 방전되면서 애를 많이 먹었다. 경찰에다 전화를 해서 박근혜는 뇌물죄를 포함해서 감옥에 있는데 이재용은 왜 돌아다니냐고 물으니까 경찰도 모르겠단다. 삼성공화국 만세!) 도서실로 향했다. 그런데 아내가 몸이 아프단다. 편의점에 가서 광동 쌍화탕을 한 박스(10병)사서 아내에게 집에서 와서 가져가라니까 못 오겠단다. 삼성의 조직의 논리를 따르자면 쌍화탕(나는 사회 생활을 하면서 들은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홍삼정도 광동 것을 선호한다)을 사주었으면 의무를 다한 것이 된다고 본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을 해보니(우리 사랑의 교회에서는 토요일마다 셩경구절을 암송하는 시간이 있기도 한데)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내어주심 같이 하라’라는 聖句(성구)가 떠올랐다. 그래서 10병은 도서실에 놔두고(락커를 두개를 쓴다) 다시 집근처에서 쌍화탕을 사가지고 집으로 돌아왔고 聖書의 가르침은 세상의 질서와 다른 것이다. 그레이스와 한잠 같이 자고 지금 도서실에 가서 공부를 할까하는데 내 이비인후과 주치의는 서울대 의대를 수석으로 들어갔다. 내가 어떻게 공부를 하셨냐니까 첫번째 선행학습을 했고(이미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에 3학년을 끝내 놓은 상태이고) 두번째는 공부를 꾸준히 하셨다고 하신다. 그것외에 더 가르쳐 주셨는데 못 가르쳐 주겠다. 하지만 기대하시라. 내일 세계적 권위자이신 박사님을 만나면 워크맨에 녹음해 올 생각이고 요건 아무나 않가르쳐 드린다. 그나져나 소니 노트북을 하나 추가로 사고 싶은데 내가 근자에 방자하게 행해서 사주실지 모르겠다. 삼성 노트북은 神學공부를 하는데 왜 밧데리가 나가누?

방금 연합통신의 이모부께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다. 아직도 50년간 근무하고 계시다니까 꽤 높은 자리일 것이다.(이름이 한00 이시고 이미 말씀 드린데로 전두환이 물개 잡아 먹었다는 제5공화국때 연합통신 국장이셨다) 통신의 요지는 이란이 민간항공기를 지대공 미사일로 갈긴 것이 그들이 말하바 실수냐 아니면 고도의 전략전술이 깔린 고의적인 것이였느냐 였는데 이모부 말씀이 그냥 언론을 보라고 하신다. 도날드 덕은 이미 CIA로부터 보고를 받았을 것이고 북한은 우리와 갈라지고 있다. 거봐라 백석 대학교 교수는 왜 불러가지고 나로 하여금 쥬빌리 기도회에 빠지게 하냐(내가 피비린내 날거라고 했쟎냐)

방금 신박사님과 통화했습니다.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으니 업무가 계신분은 내일 제 핸드폰으로 연락을 주십시오(그레이스는 토요일에 근무하지 않습니다) 열불나게 공부하니 당뇨고 뭐고 아픈줄 모르겠습니다. 전두환 前 대통령이 잡아 먹었다는 물개나 한마리 먹었으면 좋겠는데, 실질적으로는 개고기가 먹고 싶내요(힘내야조…)

오늘(1월 10일)은 성남의 부모님댁에 가는 날입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공부에 집중하려고 하오니 업무가 있으신 분은 서초구(070-8193-6401)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저와는 이메일(jinlee@metel-computer.com)로만 교신하실 수 있습니다. 급하신 용무가 있으신 분은 일반팩스를 보내시기 바랍니다(070-8972-6401).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lb2HPeO00I 귀도 뚫고 뚫다보면 뚫리는 법, 미국놈들 방공망처럼…

새벽기도회를 갔더니 목사님께서 계속웃는다. 나도 고민이었는데 부목사가 속으로 ‘네가 무슨 이사야 예언자라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빠지면 한반도의 정세가 불안정해져?’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았다. 영어 예배에서의 불미스러운 일도 그렇고 나도 스트레스가 쌓여서 새벽기도회 끝나고 나서 도서실로 향했다. 잠언서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했는데 원래 도서실은 새벽기도회 끝나고 잠을 자지 않기 위해서 18만원을 투자하기 시작한 곳이다. 그런데 독한 마음 먹고 새벽 6시부터 오전(정오) 12시까지 나름대로 공부를 하는데 중간에 집겸 사무실에 가서 할까 하는 유혹이 생긴다. 그걸 극복하고 인터넷으로 강의를 듣는데 이란이 미국을 공격했다는 낭보를 들었다. 나로서는 이 소식은 좋을 수밖에 없는 것이 코너에 몰린 나에게 운신의 폭을 넓히는 것이 된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참석해서 백석 대학교 교수하고 맞짱을 뜨면 되는 것이고 오늘 수요예배는 참석 여부를 도서실(지금 집에 있는데)에 가서 결정을 하려고 한다. 내일 모임에 참석하는데 구지 수요모임에까지 참석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그러면 나는 언제 공부하노?)

主께서 한입가지고 두말을 하지 말라고 하신다.(오늘 새벽기도회 인터넷으로 들어보시기 바란다) 도서실에서 공부하다가 오후에 집에 왔는데 이모부 연락처를 찾았다.(전두환 5공화국 연합통신 국장이었다). 그런데 어디다 두었는지 ‘빅 데이타’를 정리를 못해서 내가 아는 교회 기자분에게 연락을 했는데 미 6함대와 7함대가 이란과 북한을 동시에 커버 할 수있다고 보시나 보다.(내게 검증된 것은 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않 나가면 한반도 상황이 악화된다는 것 뿐인데 主께 미움을 살뿐이다) 그래서 아래의 중국에서 만들어진 connector를 샀는데 영어예배부 성경공부반 관련해서 이메일이 도착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뭔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통찰력을 늘려야지…그런데 그대는 神의 음성이 들리는가?

MADE IN CHINA

 

죄송하지만 제가 날짜 계산을 착각하고 있어서 오늘이 총신대 평생교육원 개강일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헬라어가 힘든과목이 되서 아무래도 이번 주에는 새벽기도회를 제외하고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등에 참석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말을 번복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하오며 ‘나부터 살고 봐야지’의 철학이 아니라 백석에서 예배보다는 공부가 중요하다고 배웠습니다. 제가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영어예배부(NHM)의 내가 속해 있는 영어성경공부반의 종강 파티에서 서로 선물을 교환하는 시간이 있었다. 나는 영어가 짧아서 파티를 위한 비타민 C 한 박스만 사왔는데 어떤 에스더라는 자매가 여우 목도리(Made In China)를 선물 받았는데 우리가 헤어질때 그걸 돈으로 바꾸고 싶다고 한다. 나는 나쁘지 않은 의도로 내가 나의 아내를 줄테니 계좌번호를 달라고 했다. 막상 주중에 돈을 부치려고 했더니 한국 이름을 모르겠다. 나는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연락을 하려고 했는데 한국 이름도 모르겠고 해서 카카오톡에다가 연락을 달라고 했다. 그래서 나에게 연락이 왔는데 문OO이다. 돈 1만원을 부쳤고 내 주거래은행중 하나에 기록이 있다. 그런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앤드류 구(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쓴다)는 나에게 예배전에 화를 내고 에스더는 내가 헌금을 하려고 했더니(헌금 위원인데) 바구니를 치운다. 원 더러워서 내가 뭘 잘못 했는가? 오정현 담임목사는 이일의 내막을 아는가?

히브리서 6:4-9(Hebrews 6:4-9)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나은 것과 구원에 가까운 것을 확신하노라.”

 

1 Corinthians 3:16

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2)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