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서를 올려드렸습니다.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아내와 같이 인터넷으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기저질환: 당뇨, 정형외과등등…)

그리스도의 은혜로 새 독서실을 결제했다. 1인실인데 아주 고급이다. 내 노트북은 소니인데 잡음을 막으려고 로지텍 (무소음)키보드를 2개씩이나 구매했었다. 내 친구가 대기업의 총무부장으로 있는데 나한테 미리 주인에게 무소음 마우스를 쓰겠다고 말하라고 조언을 해주길래 complaint가 들어오면 그때 다시 이야기하자고 사장에게 이야기했다. 주일날은 독서실에서 인터넷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오늘 새벽의 설교주제가 무엇이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다시 인터넷 예배를 들어봤다. 오늘 결제한 돈이 23만원이 넘는다. 가난한 자들에게는 작은 돈이 아닌데 내가 신학을 하겠다고 다시 다짐을 하고 나면 主께서 어느 경로를 통해서든지 채워주신다. 오늘 새벽의 목사님의 메시지는 오늘 하루 나의 삶과 맞지 않는다. 나는 지금 신학교를 다니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독서실 외에는 방법이 없고 독서실 주인들도 가지가지이다. 어떤 독서실 주인은 오정현 당회장보고 ‘오정현이’라고 반말을 쓴다. 아니 아이들 가르치는 독서실에서 목사님보고 ‘오정현’이 뭐야 오정현이가…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