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oogle.com/search?source=hp&ei=MPd1XrXCPL6Nr7wPkOmpmA0&q=http%3A%2F%2Fwww.laits.utexas.edu%2Fhebrew%2Fheblang%2Fbhtutorials.html&oq=http%3A%2F%2Fwww.laits.utexas.edu%2Fhebrew%2Fheblang%2Fbhtutorials.html&gs_l=psy-ab.3…15846.15846..19983…0.0..0.129.129.0j1……0….2j1..gws-wiz.JhU5cNXsENs&ved=0ahUKEwi1mt2YuKvoAhW-xosBHZB0CtMQ4dUDCAU&uact=5

내가 용산에 근무했다가. 대일악기(명바이올린)를 거쳐서 자영업을 한지 20년이 된다. 이제 남은 삶을 복음을 전하는 목사가 되려고 한다. 그런데 20년 동안의 인프라를 이용해서 인터넷으로 학점을 따려니 setting을 하려했다. 이제 마무리 단계에 들어 갔는데 쉬운일이 아니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02-522-4666으로 전화하시면 자동응답기로 넘어가는 일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神學을 공부하는 학생이다. 그냥 메시지를 남겨주시기 바란다. 10여년동안 벤쳐산업에 관해서 COEX에서 배운기술을 총동원했다. 교회활동에 대해서는 나는 당회의 결정사항을 지키고 있다. 내일도 인터넷 예배를 드릴 것이고 오늘 이비인후과에 다녀왔는데 미래이비인후과 송원장님이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 모른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았다(서울대 의대 수석). 트럼프 미 대통령이 7~8월까지 간다는 발언은 희망사항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영어예배는 나는 원래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한국에서는 한국어를 쓰기 때문에(내 생명의 은인이신서울대 화학부장인 김병문 박사는 MIT post-doc출신인데 겸손하셔서 영어를 쓰는 것을 본적이 없다) 한국말로 했는데 앞으로는 영어로 말할 생각이다. 예를 들어 Apple사에다 영어로 이야기하면 내가 애플제품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과 기술적인 사항도 영어로 통화할 수 있는데 이게 아주 고난이도이다. 교회에서 글로벌 아카데미를 구축한다는 소식을 들었는지 내 홈페이지를 보고 Red Hat에서 연락이 왔다. 그런데 메텔을 우습게 본 모양이다. Global Academy는 신학을 모르는 사람은 기술적인 능력이 있더라도 오정현 목사가 구상하는 패러다임을 구축할 수가 없다고 본다. 알렉산더(Alexander the Great)가 알렉산드리아에 대형 도서관을 구축한것은 여러분들도 아실 것이고 내가 서초예배당을 지을때 도서관을 지어달라고 게시판에 올렸었는데 무시되었고 나는 글로발 아카데미를 구축한다고 자꾸 목사님들이 그러시는데 나는 별로 그 성공 여부를 믿지 않는다. 때가 지나갔고 소망교회의 도서관이 내가 고등학교때 지어지기 시작했는데 이게 아주 성공작이라서 리눅스 책도 한권 기증을 한적이 있다. 나는 근본적으로 코로나를 神의 심판이라고 보고 미국도 와해되기 시작했다고 본다.

나에게 소망교회에서 알게된(아버지 사무실이 그 근처여서 아버지가 퇴근하시면 그곳의 침대를 하나두고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님한테 새벽기도회를 배웠는데 직접 새벽기도회를 인도하시는데 30년을 개근을 하셨단다. 아버지께서는 곽선희 목사님의 스테미나가 좋다고 말씀하셨다) 지원이라는 아이가 하나있다. 서울대에서 언어학(言語學)을 전공했는데 한번은 사랑의교회 영어예배에 왔는데 언어학은 어휘가 얼마나 많은지 발음이 어떤지만 따지는 학문이 아니다. NHM 담당목사님이 청중에다 질문을 했는데 내가 스트라이크를 쳤다. 지원이 한테 한번 물어보든지 연락이 닿으면 좋은데 내 생각에는 내 여자친구의 눈치가 내 영어실력에 이상이 없다고 보는 눈치였다.  그런데 불투명한 사유로 영어성경공부를 못하게 하니까 저쪽이유(영어예배부)를 들어보니까 결격사유가 안된다. 설령 내 인격에 결함이 있더라도 품어주는게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닌가. 영어성경공부가 영어를 늘리는데는 최고인데 하나님이 아래에 보시다시피 한국방송공사(EBS)에 아주 탁월한 강사를 모셨다. 영어성경공부 만큼은 안되도 retain(어학에서 의사소통으로의 복구가 가능한 한계선)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아주 영어예배부가 사라져 줬으면 좋겠다.

인터넷으로 수요설교 듣고 그레이스와 다이소에 쇼핑을 갔다. 택시로 돌아오는데 기사아저씨가 교회흉을 그렇게 보신다. ‘아저씨 우리교회는 안그래요, 영어예배 빼고는요…’ 그랬다나 어쨌다나…

중국(中國)의 성천자(聖天子)들은 천하를 다스리는데 있어 가만히 품위를 가지고 용상에 앉아 있었다고 한다. 지금 몇개월째 다니고 있는 도서실은 비싼데 내가 어렸을때 어머니께서 학교 선생님을 하셨는데 집이 여의치 않아 근무지인 학교 근처에 피아노가 있는 어떤 하숙방을 얻어서 출퇴근을 하셨던 것이 기억난다. 나는 근래에 연구를 하다가 유통부문에 있어 대통령상을 획득한적이 있는 한 점포에서 산 책상을 가지고 안방에 텔레비젼앞에 놓고 그 위에 노트북을 놓았다. 이렇게 한 이유는 어머니께서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에 입학하셨을때 그렇게 할아버지가 책상을 놓고 정좌를 하고 새벽 3시까지 공부를 하셨다고 한다. 그런데 이렇게 하니까 집안의 질서가 잡히고 물건이 제자리에 놓인다. 아내가 고시랑 고시랑 거리더니 중심이 잡히니까 지금 내 일터(사무실)에서 텔레비젼을 보고있다.(박사님께 아프신 어머니께서 빨리 돌아가시는 것이 낳을까요 아니면 제가 목사 안수를 받는 것을 보시고 主께 가시는 것이 좋을까요 여쭈었더니 하늘의 뜻에 맡기라고 하신다.)

오늘 윈도우즈 10에 열화(劣化)가 발생함

내가 한방 실수를 했는데 네플릭스(Netflix)는 이미 빌게이츠가 실버라이트를 윈도우에 깔도록 손을 썼다. 체크카드를 쓰시는 분은 카드를 바꾸시고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휴맥스의 셋업박스를 설치하시면 되신다. 교회에서 글로발 아카데미를 위한 서버를 구축할줄도 모르겠는데 현재 교회 실무진들이 거의 윈도우즈 계열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당회장이 가지말라고 하는 홍대 클럽의 홍익대학교에 교수가 한분 계신데 컴퓨터 공학전공이다. 교회가 갈라지면서 어떻게 연락이 닿지 않는데 서버를 교회에 둘거면 유닉스를 추천한다. 20년 가까이 비지니스를 하면서 여러업체를 알고 있지만 나는 요사이 히브리 원어를 공부하고 있다. 다들 잘알아서들 하시겠지만 게이츠가 聖베드로와 100조나 되는 돈을 가지고 협상을 할 날도 얼마 않남았다.

남양주로 갔더니 신박사님이 병동들을 차단을 시켜 놓으셨다. 아마 보건복지부에서 공문이 내려왔나 본데 외래환자들은 진료를 위해서 병원 밖에 텐트를 쳐놓았다. kt(회장 황창규)이야기를 드렸더니 청와대에 선을 대시겠다는 것인지 하나님이 칠것이라는 뜻인지 그냥 놔두라고 하신다. 박사님이 마스크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일반적으로 쓰는 면마스크는 바이러스가 많은 곳에가면 별 효력이 없다고 하신다. 그리고 하나 중요한 의학적 지식을 전수해 주셨는데 특정 장소에 외부인을 들이면 안되나 보다. 그리고 내과과장님과는 박사님 핸드폰으로 진단을 위해서 통화를 했는데 황송했다. 병동이 달라서 이전에  3주치 처방을 그대로 받았는데 얼굴을 대면하지도 않고 말만가지고 진단을 하는 것을 보니까 보통이 아니라고 하신 신박사님의 말씀이 맞나보다.(이대 출신이라고 말씀드렸는데 故 최국진 교수(경기 54회)가 병원장 이셨다. 병원을 접수해야 겠다).내가 참 복이 많은게 존경할수 있는분이 주변에 많다는 것이다. 主께서 뜻이계서서 인복(人福)을 주신것이라 사려된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코로나가 치사율이 낮은 것에 뭔가 영감을 가지고 계신것 같은데 사회지도층인사로서 바쁘신것 같아서 길게는 말씀을 못드렸는데 ‘박사님, 10만원주고 여고생하고 자면 안될까요?’ 했더니 ‘에이 그러면 안되지’ 하신디.

교회에서 유튜부로 생존의 길을 찾길래 나도 알아야 할 것 같아서 프리미엄을 되살렸는데 내 개인 박스에 맨처음에 나오는, 내가 십대때 사랑했던 <천년여왕>이다. 좀 유치하게 보일지는 몰라도 맨 마지막에 천국에 가서 철이와 한나가 영원히 같이 사는 것으로 끝난다. 언젠가 택시를 탔는데 운전기사 아저씨가 세상풍속 이야기를 하는데 고등학생하고 10만원이면 잘 수 있다고 해서 시험에 들었다. 나라고 왜 유혹이 없겠냐만은 나는 메텔과 영원한 삶을 사는 길을 택하겠다. 내일 주치의를 만나러 가는데 나는 바이러스에 걸리지도 않는다. 이왕이면 主께서 메텔이랑 천년여왕이랑 두 사람다 주셨으면 좋겠다…(천국에는 罪는 없다. 그런데 여자는 있다)

<公知> 내일 사랑의교회 주일예배는 당회의 결정에 따라 인터넷 예배를 드립니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녹음해서 들으니까 한 스님 이야기가 놔왔는데 나는 아예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 스님은 전도 대상이 아닌가 싶기도하고 방송내용이 기독교를 폄하했다고 하더라도 오정현 목사는 자꾸 실명을 거론하는데 잘못하면 명예회손으로 걸린다. 김치&장독에서 덤비면 어떻게 하려고…(나는 이 로펌의 실세를 하나 알고 있다. 우리 외조부께서는 동경제국대학 법학부 출신이시다). 자꾸만 유튜부 유튜브 교회에서 그러길래 오늘 Netflix에 가입을 해버렸다. 한달에 만오천원 정도를 줘야하기 때문에 유튜브에 비해서 사치가 아닐까도 생각해 보았는데 거기에는 그럴만한 사정이 있다. 어제 부모님댁에 있는 텔레비젼은 나와 아내가 대우 TV를 사드린 것인데 가족끼리 싸우다 화가나서 들고 나오려고 했다. 그런데 어머니가 아프신데 텔레비젼을 가져가면 어떻하노 하고 휴맥스의 셋업박스만 가지고 왔는데 이게 네플릭스를 지원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主께서 나의 효심을 보시고 내 일터에 IPTV가 없으니까(안방에 있음) 성인물(외설아님)을 볼테면 봐라하고 허락을 하신 것 같다.(하나님께서 우리 어머니를 사랑하시는 것이 분명하다). <후궁>이라는 것하고 <은교>를 옛날에 봤었는데 청소년들에게는 유튜브 프리미엄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