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모님댁에 갔는데 경제적 실권을 쥐고 있는 영어학원 강사인 여동생과 한판했다. 나하고 상의 없이 아름방송의 모든 제품을 해지하고 엘지에서 얼마를 주기로 했는지 몰라도 엘지 100메가 인터넷과 테레비젼, 어머니 핸드폰을 개통한 것이다. kt와 LG에서 높은분들이 어머니 핸드폰과 내 핸드폰으로 번갈아 가면서 이것 저것 설명을 했는데 월요일날 내 주치의와 약속을 했는데 신박사님과 함께 kt와 LG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어 보아야겠다(일반적으로 대통령 주치의들은 정치적인 이슈를 가지고 각하와 이야기를 나누지는 않는다고 한다). 그나저나 박사님이 선물을 주시기로 했는데 사랑의 교회에서 나하고 갈등이 있었던 두 부서는 그냥 약국에 줄서서 사라…암에 걸려도 소개 안시켜준다(왜 용한 목사님이 있다면서…)

오늘 교회(사랑의 교회)의 규칙에 따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에 가지 않고 집에서 인터넷 예배를 드렸다. 내방에서만 컴퓨터를 3~4대 돌리고 녹음, 녹화를 하는데 정작 침실에는 컴퓨터가 없어서 소니 노트북을 가져다 놓고 HDMI 단자를 FHD 텔레비젼에 연결시켰다. 그리고 아내에게 생중계를 시청하면 방송 끝나고 샤워를 하겠다고 약속했다.(나는 집에서는 목욕을 잘 안한다)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참으로 主께서 은혜로우신게 그레이스는 사랑의 교회에 안오기 때문에 내가 목요일 저녁에 교회에 혼자 가면 독수공방이고 기계를 잘 다룰줄 몰라서 인터넷 방송도 못본다. 그런데 오늘 이불위에서 같이 예배를 드리니 참 감사하다. 이러한 이유로해서 Off-Line이 복구가 된다고 해도 신학공부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主日예배도 인터넷으로 드릴 것을 고려하고 있다.

오늘 여호와께서 LG를 내 손에 넘기셨다.

오전 11시 반경에 kt기사가 와서 일반 전화를 설치하고 그레이스가 수고하셨다고 고급 마스크까지 하나 남의 것을 가지고 선심을 썼다. 그런데 문제는 기사가 가고 나서 전화기를 테스트한데서 시작한다. 어머니께 전화를 드리고 성남 지역방송인 아름방송에 미련이 남아서 1544-1100 으로 070-8193-6401 에 대하여 문의하려고 통화를 했다. 그랬더니 ‘LG U plus입니다. 귀하께서는 요금이 체납되었으므로 통화하실 수 없습니다’라고 멘트가 뜬다. 이 전화기는 아버지 명의로 된 02-522-4666 kt 전화를 설치한 것이다. 한참 멍하다가 핸드폰으로 1544-0001 엘지 유 플러스로 전화를 했다. 그랬더니 어떤 엘지 직원이 알아듣더니 02-522-4666 이전 사용자가 미납금이 있는데 그것이 정산이 되지 않은체 전화기가 kt로 넘어간 것이라고 하는데 kt도 묵묵부답이다. 나참 기가 막혀서 아름방송에 전화하지 않았으면 내가 02-522-4666 전화 이전 사용자 요금을 다음달에 뒤집어 쓸뻔했다. 나는 kt와 LG에 고의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방송통신위원회에 전화를 해서 앞뒤 설명을 했더니 과학기술 정보 통신부로 전화를 하란다. 청화대로 대통령 각하께 내용증명을 보낼까(나는 잘못한게 없다)하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이OO 전문관과 통화했다. 그리고 LG에 다시 전화해서 사연을 들어보니 자기네가 실수한 거란다. 아버지께서 억울하게 죽는 사람도 많다고 하시는데 kt쪽의 문은비의 설명을 들어보고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로 넘긴다.

אמֹאזְנֵ֣י מִ֖רְמָה תּוֹעֲבַ֣ת יְהוָ֑ה וְאֶ֖בֶן שְׁלֵמָ֣ה רְצוֹנֽוֹ:בבָּֽא־ זָ֖דוֹן וַיָּבֹ֣א קָל֑וֹן וְֽאֶת־צְנוּעִ֥ים חָכְמָֽה:גתֻּמַּ֣ת יְשָׁרִ֣ים תַּנְחֵ֑ם וְסֶ֖לֶף בּוֹגְדִ֣ים וְשָׁדֵּֽם יְשָׁדֵּֽם:דלֹא־יוֹעִ֣יל ה֖וֹן בְּי֣וֹם עֶבְרָ֑ה וּ֜צְדָקָ֗ה תַּצִּ֥יל מִמָּֽוֶת:הצִדְקַ֣ת תָּ֖מִים תְּיַשֵּׁ֣ר דַּרְכּ֑וֹ וּ֜בְרִשְׁעָת֗וֹ יִפֹּ֥ל רָשָֽׁע:וצִדְקַ֣ת יְ֖שָׁרִים תַּצִּילֵ֑ם וּ֜בְהַוַּ֗ת בֹּגְדִ֥ים יִלָּכֵֽדוּ:זבְּמ֤וֹת אָדָ֣ם רָ֖שָׁע תֹּאבַ֣ד תִּקְוָ֑ה וְתוֹחֶ֖לֶת אוֹנִ֣ים אָבָֽדָה:חצַדִּיק מִצָּרָ֣ה נֶחֱלָ֑ץ וַיָּבֹ֖א רָשָׁ֣ע תַּחְתָּֽיו:טבְּפֶ֗ה חָ֖נֵף יַשְׁחִ֣ת רֵעֵ֑הוּ וּ֜בְדַ֗עַת צַדִּיקִ֥ים יֵחָלֵֽצוּ:יבְּט֣וּב צַ֖דִּיקִים תַּעֲלֹ֣ץ קִרְיָ֑ה וּבַאֲבֹ֖ד רְשָׁעִ֣ים רִנָּֽה:יאבְּבִרְכַּ֣ת יְ֖שָׁרִים תָּר֣וּם קָ֑רֶת וּבְפִ֥י רְ֜שָׁעִ֗ים תֵּהָרֵֽס:יבבָּז־לְרֵעֵ֥הוּ חֲסַר־לֵ֑ב וְאִ֖ישׁ תְּבוּנ֣וֹת יַחֲרִֽישׁ:יגהוֹלֵ֣ךְ רָ֖כִיל מְגַלֶּה־סּ֑וֹד וְנֶאֱמַן־ר֜֗וּחַ מְכַסֶּ֥ה דָבָֽר:ידבְּאֵ֣ין תַּ֖חְבֻּלוֹת יִפָּל־עָ֑ם וּ֜תְשׁוּעָ֗ה בְּרֹ֣ב יוֹעֵֽץ:טורַע־יֵ֖רוֹעַ כִּי־עָ֣רַב זָ֑ר וְשׂנֵ֖א תֹקְעִ֣ים בּוֹטֵֽחַ:טזאֵֽשֶׁת־חֵ֖ן תִּתְמֹ֣ךְ כָּב֑וֹד וְ֜עָרִיצִ֗ים יִתְמְכוּ־עֽשֶׁר:יזגֹּמֵ֣ל נַ֖פְשׁוֹ אִ֣ישׁ חָ֑סֶד וְעֹכֵ֥ר שְׁ֜אֵר֗וֹ אַכְזָרִֽי:יחרָשָׁ֗ע עֹשֶֹ֥ה פְעֻלַּת־שָׁ֑קֶר וְזֹרֵ֥עַ צְ֜דָקָ֗ה שֶֹ֣כֶר אֱמֶֽת:יטכֵּן־צְדָקָ֥ה לְחַיִּ֑ים וּמְרַדֵּ֖ף רָעָ֣ה לְמוֹתֽוֹ:כתּוֹעֲבַ֣ת יְ֖הוָה עִקְּשֵׁי־לֵ֑ב וּ֜רְצוֹנ֗וֹ תְּמִ֣ימֵי דָֽרֶךְ:כאיָ֣ד לְ֖יָד לֹא־יִנָּ֣קֶה רָ֑ע וְזֶ֖רַע צַדִּיקִ֣ים נִמְלָֽט:כבנֶ֣זֶם זָ֖הָב בְּאַ֣ף חֲזִ֑יר אִשָּׁ֥ה יָ֜פָ֗ה וְסָ֣רַת טָֽעַם:כגתַּאֲוַ֣ת צַדִּיקִ֣ים אַךְ־ט֑וֹב תִּקְוַ֖ת רְשָׁעִ֣ים עֶבְרָֽה:כדיֵ֣שׁ מְ֖פַזֵּר וְנוֹסָ֥ף ע֑וֹד וְחוֹשֵֹ֥ךְ מִ֜יּ֗שֶׁר אַךְ־לְמַחְסֽוֹר:כהנֶֽפֶשׁ־בְּרָכָ֥ה תְדֻשָּׁ֑ן וּ֜מַרְוֶ֗ה גַּם־ה֥וּא יוֹרֶֽא:כומֹ֣נֵֽעַ בָּ֖ר יִקְּבֻ֣הוּ לְא֑וֹם וּ֜בְרָכָ֗ה לְרֹ֣אשׁ מַשְׁבִּֽיר:כזשֹׁ֣חֵֽר ט֖וֹב יְבַקֵּ֣שׁ רָצ֑וֹן וְדֹרֵ֖שׁ רָעָ֣ה תְבוֹאֶֽנּוּ:כחבּוֹטֵ֣חַ בְּ֖עָשְׁרוֹ ה֣וּא יִפֹּ֑ל וְ֜כֶעָלֶ֗ה צַדִּיקִ֥ים יִפְרָֽחוּ:כטעוֹכֵ֣ר בֵּ֖יתוֹ יִנְחַל־ר֑וּחַ וְעֶ֥בֶד אֱ֜וִ֗יל לַחֲכַם־לֵֽב:לפְּֽרִי־צַ֖דִּיק עֵ֣ץ חַיִּ֑ים וְלֹקֵ֖חַ נְפָשׁ֣וֹת חָכָֽם:לאהֵ֣ן צַ֖דִּיק בָּאָ֣רֶץ יְשֻׁלָּ֑ם אַ֜֗ף כִּֽי־רָשָׁ֥ע וְחוֹטֵֽא:

(잠언 11장)

<공지>

현재

070-8193-6401
070-8972-6401(성남)

은 불통(해지) 상태입니다. 아버지께서는 LG Telecom 이정우가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른다고 하십니다. LG Telecom의 연체가 30~60 만원 가량 되기 때문에 저는 저의 명의로 된 통신망(개인 사업자)이 소니의 Xperia Performance 뿐입니다.관련 자료들은 아래에 열람시켜 놓았습니다. 위 두개의 전화는 어머니 명의로 되었었는데 성남에서 경제적 실권을 쥐고 있는 영어학원 강사인 여동생이 엘지 상품을 들여 놓으려고 했고 아마 엘지는 아름방송의 모든 해지를 전제로 반대급부를 제시한 모양인데 정확한 액수는 모르겠으나 어머니의 허락을 받아낸 모양입니다. 이로서 사랑의 교회에서 영어학원 강사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 영어 예배부와의 관계가 더 어렵게 되었습니다…

사설 도서실에서 사물함을 두개 쓰는데 물건이 많아서 교회의 사물함으로 옮겼다. 나는 물건을 잘 정리하는 편이 아니다. 그것하고 학문(學問)하고 무슨 상관이 있나? 교회에 가져다 놓은 것은 성경 4권하고 총신대 한철설 교수의 교안(이것은 이미 Pass해서 3학점을 받았다)과 명함 한장을 두고 왔다. 보건복지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경계령을 해지하면 가지고 나올텐네 만원가량 나올 것이다. 평소 헌금을 적게해서 죄송했는데 성경이 코로나에 걸리는 일은 없겠지…사설 도서실에 항의가 들어왔다는데 싸가지가 없는 것들이 내가 누군지 대강안다. 그리고 소초동에 마스크가 6000장 정도 필요한 모양인데 ‘대통령 주치의’에게 말씀드려서 다른 곳으로 돌리라고 말씀드려야 겠다.

文字戰爭- https://www.youtube.com/watch?v=sgpiLd1TV7c

일반은총과 마찬가지로 신학(神學)은 돈(등록금등)이 없으면 할 수 없다. 물론 主의 부르심을 받은 主의 종들에게는 主께서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실 것이다.

고대의 탈레스로부터 해서 사람들은 ‘아르케(사물의본질)’가 뭔지 논쟁해 왔다. 어떤 사람은 ‘불’이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사람은 ‘물’이라고 하기도 했는데 요한복음은 ‘로고스’ 즉 ‘그리스도’를 만물의 근원으로 규정짓는다. 사람들은 내가 ‘SONY’,’SONY’ 그러는 이유를 잘 모르는 것 같다. 20세기는 소니와 빌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가 싸운시기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유럽연합(EU)으로부터 이미 독과점 판정을 법적으로 받은 업체이다. 소니는 내가 말씀드리지 않아도 어떤 업체인지 아실 것이다. 나는 중학교 3학년때 애플 2를 자작했는데 소니가 산업에 있어서 본질이고 故모리타 아키오 소니 회장이 아니면 였으면 정보화 시대가 힘들어졌을 것이라고 생각이든다. 소니 코리아에 정품이 많이 올라와 있기 때문에 콜센타를 통해서 서비스센타 하나를 요절을 냈다. 내 속마음은 소니가 제 위치를 찾아줬으면 하는 마음이다. 빌 게이츠는 그리스도께 ‘빌’씨이고 나는 전주 李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