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것도 罪냐?
토요지젼 새벽 기도회를 갈까 말까하고 생각해봐도 실질적으로 건강문제가 발생한다. 그리고 나는 이유를 모르겠는데 교회에 가면 꼭 경찰차가 한대씩 있는 것 같다. 세금 쳐먹고 잘한다…내일 새벽기도회는 불참한다…
내가 보기에는 돈이 최고인 것 같다. 진리의 기둥과 터인 교회에서조차 돈있는 사람을 우대한다. 내가 주기적으로 헌금하는 것을 티를 내는 것은 실은 가난하다고 무시당하기 싫어서이다.(오늘 다른 교회로 헌금을 추가로 하기도 했다). 그리고 어머니댁에 갔다가 산성동에서 경찰 3명이 어떤 젊은이를 구타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 마을 사람들은 대부분 구경을 했다) 확실히 다가오는 수능에서 문제가 문제이다. 그리고 마침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현재의 코로나 백신은 소용이 없고 진품이 나오면 10개를 주기로 약속하셨다. 신박사님도 환자에게 구타를 당한적이 있으신가 보다. 직원이 150명이 넘는데 그냥 두들겨 맞았다고 하신다. 나는 나이 50에 경찰이나하고 있는 것들은 뻔한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저것들에게도 복음을 전해야하나? 월요일날 박사님을 뵈면 청와대에 연줄을 놔서 차에탄 4놈까지 아작을 내 놓을 생각이다.
역병(코로나)은 하늘에 罪만 짓지 않으면 된다. 곽선희 목사에 의하면 AIDS(후천성 면역 결핍증)의 시작이 아프리카에서 사람하고 원숭이하고 수간(짐승하고 성행위를 하는 변태)을 했나보다. 파이자는 좋은 회사이고 모더나인지는 코로나 백신-삼상 실험을 통과 한것으로 알고 있다-의 가격이 높다고 한다. 이전에 신박사님(우리 결혼식에 오셨었다)께 씨알리스를 처방좀 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젊은 놈이 무슨 씨알리스야?’ 그러신다. 그래도 내가 막 간청을 하니까(발정기였나 보다)박사님 원장실에 가시더니 씨알리스를 가져다 두신다. 친구 의사분이 장난삼아 아마 선물로 주셨나보다. 3개월 뒤에 미국 식약청(FDA)에서 두가지 약을 승인할 모양인데 이번에 박사님을 뵈면 약을 좀 부탁하려고 한다. 어머니,아버지,여동생,그레이스, 간호사 아줌마, 넉넉잡고 10병 정도 부탁드리려고 하는데 내글을 보고 청와대에서 신박사님을 잡아가면 어떻게 하냐고? 이골통아 그러면 대통령 각하께서 코로나에 걸리면 누가 고치냐?…

허리가 아프다. 오늘 시험삼아서 한번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빠져봐야겠다. 김정은이 미사일을 쏘는지 않쏘는지…
오늘 홍라희 여사께 전화를 드렸다. 내가 삼성인력관리위원회의 연락처를 잘 모르기 때문에 직접 이재용회장의 자택번호로 연락을 드려서 어제 어머니가 아프셨기 때문에 경기여고 41회라고 말씀을 드렸다. 비서가 받았는데 삼성전자사장의 사랑의교회 취임을 축하한다고 했더니 다시 이름을 물어본다. 경기여고동창들은 품위가 있다..홍라희 여사를 보라. 그나저나 내일 새벽기도회는 불참한다. 돈이 있어야지…이재용 형님한테 좀 꿀까…
나는 보통 예배때 앞자리에 앉는다. 오늘 새벽기도회때 맨 앞자리에 앉아서 기도하는데 앞에 무슨 메모지가 떨어져있다. 뭔가하고 봤더니 일종의 유언장인데 ‘어떤 개새끼가 이런걸 여기다 놨지?’하고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를 본능적으로 의심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제 성남의 어머니께서 아프셔서 병원에 갔다는 전화내용이 기억이 났다. 아침에 힘이 빠져가지고 어머니께서 얼마나 고생을 하셨나 생각해 봤다. 오후에는 아버지 생각이 났다. 한마디로 예수믿고 팔자고친 집안인데 어머니에게 고통을 준 인간들을 도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컴퓨터 파일에서(streaming) 잡음이 나길래 일을 하다가 천국에서 어머니의 자랑거리는 나여야 할텐데 主께서 ‘네가 이진이 어머니냐?’하고 ‘그렇게 많은 사람을 살렸다지?’하는게 났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진리의 빛아래서 수리를 끝냈다. 죄를 짓지말고 수요예배에 가라고 하신 것 같은데 이것도 안가면 불순종인가?…
국제전자센터에 갔는데 이전에 지마켓에서 샀던 소니 오디오가 소리가 내방에는 너무 크다. 더군다나 이어폰 박는데가 없다. 소니에다 물어보니까 헤드폰으로 듣는 것은 불가능하단다. 고래서 매장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는데 마침 DVD파는 가계가 있다. 이전에 主께서 나보고 ‘너는 내가 ‘캔디’처럼 살게 해주겠다’고 하셔서 둘러 보니까 <캔디캔디>가 한 세트에 33,000원이다. 그냥 사버릴까 하다가 그레이스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다이소에 가서 휴지나 사오란다. 교회에 장로 한분이 ‘이진 형제는 아내의 말을 들어야되’그러신다. 1층에 내려 왔더니 원래 그레이스가 원하던 순대하고 떡복이가 비싸다. 그래서 롯데 슈퍼에서 쇼핑을 했는데 3만원어치 했다. 그런데 오늘 새벽에 主께서 회개하라고 하셨다. 그렇고 그런 이야기이다. 오늘 택시를 3번 탔는데 남부터미날에서는 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외환은행 교통카드가 먹통이다. 그래서 황당해서 버스뒤에 노리고 있는 택시를 탔다. 아니 한국의 은행들은 정보가 그렇게 어두운지 모르겠는데 집에 와서 결제한 debit card는 중국은행 카드이다. 산업은행? 지랄하네…
미 합중국 대통령 당선인 바이든이 보통이 아니다. 케네디 같은 머저리는 트럼프를 저격을 해버리겠지만 아버지 말씀은 트럼프가 말로가 비참할 것이라고 하신다. 트럼프가 코로나로 죽어도 다음 대통령은 바이든이다.(김정은이 고생을 좀 하겠구만) 북한사랑선교부에 똑똑한분이 하나 들어왔는데 그리스도께서 ‘나와 같이 하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다’라고 하셨데나 어째다나…
요사이 불우한 이웃을 돕자고 광고가 많이 뜬다. 압구정에서 내 동냥을 받지 않은 거렁뱅이는 거의 없다. NGO 두군데다가 돈을 보내봤는데 별로 효과가 없다. 무슨 말이냐하면 사도행전에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의 기적이 일어난다. 동정은 예수의 이름으로 해야한다. 썩은 물을 마시든 내가 알게 뭐냐…우리 세조(世祖)할아버지가 사육신을 찢어죽인것은 아주 멋있단 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