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조선시대 의금부에서는 죽이는 것을 전제로 고문을 했다고 하신다. 토해내는것이 있으면 좋고 아니면 죽였는데 kt가 지금 나에게 사과를 해도 모자르는 판에 게긴다. 내일 주일예배에 主께서 다른 말씀이 없으시면 각하께 글을 완성하고 서한에 메텔의 직인을 날인한다.

어제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 보안 요원과 통화했다. 때로는 내 주치의와 같은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분과 이야기하는 것도 좋겠지만 어제 보안요원과 한국통신과 벌어졌던 사건을 이야기하고 청와대로 탄원서를 제출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아냈다. 일단 대통령 각하께 내용증명을 발송하게 되면(탄원서) 청와대의 아래에 있는 분들이 사건을 접수하게 된다. 문제는 소니그룹 직원들이 증인이라는 것이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소니직원들은 도덕적 투명성을 가지고 있으며 내가 VIP인것으로 알고있다. 보안과에서 02-522-4666번이 결번으로 반응되었던것으로 확인되면 수사에 착수되고 kt는 보안과에서 청와대로 있는 그대로 보고되면 탈출할길이 없다. 예를들면 나도 故 노무현 대통령당시 특허기술문제로 국방부에 소환 되었는데 내 기술이 ‘무기로 쓰일 수 있는지 없는지 판단할 수 없다’라고 청와대로 보고가 되었었다. 나는 비도덕적 기업과 상대를 해야하나하고 고민을 했는데 돈은 돈대로 내고 現 문재인 대통령 각하께 내용증명을 발송할 예정이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다. 어제 kt와 한판했더니 오늘 아버지와 상의하고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와 통화할 생각이다. 뭐 02-522-4666이 없는 번호야?

http://www.metel-computer.com/

 

내가 이전에 국민은행 직원이랑 싸운적이 있다. 그 이후에는 교회 국민은행 계좌로 십일조를 넣어본적이 없다. 지금 사랑의교회에 있는 우리은행도 같은 운명이다. 오늘 새벽기도회가기 전에 잠언을 미리 읽고 갔다. 택시를 탓기 때문에 본전을 뽑으려고 노트북을 펼칠자리를 찾았는데 결국은 실패하고 말았다. 코로나 이후 그 큰 성전이 의미가 없다. 내일은 걸어서 갈것인데 예배가 끝나고 지하철로 내려가서 플랫폼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성경을 읽으려고 한다. 재벌들은 기득권층들이기 때문에 통일에는 관심이 없다. 소니에서 내게로 전화를 했는데 kt에서 소니쪽으로(02-522-4666번)’이전화는 결번입니다’라는 메시지를 6차례나 보낸 모양이다. 그러면서 우리집으로 기사를 보내겠단다. 가정집에 무슨 ATM(전자교환기)이 있단 말인가. 혈압이 오르는데 02-522-4666번은 돈을 안줄 생각이다.(핸드폰값 43만원을 이미 줬다) 명의가 아버지로 되어있는데 슬슬 기게 되어있다고 생각한다.

확실히 새벽기도회를 갔다오면 건강에 좋다. 잠을 자기는 했지만 복음서에 보면 예수님도 낮잠을 주무셨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책을 공부하다가 ‘자기 표절’이라는 글자를 보았다. 게오르규의 <25시>의 한시간은 아마 내가 1시간 낮잠을 자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공지>

그레이스의 전화벨 소리에 변화를 주고자 소니와 통화하던중 소니에서 6번에 걸쳐 우리집 전화(02-522-4666)로 접속을 시도했는데 ‘결번‘이라고 나왔다고 합니다. 제 아내에게 전화하지 마시고 010-4282-6401로 전화하시면 오늘은 제가 받겠습니다. 어제 30만원이 생겼는데 kt에다 줄까 말까…

<공지>

그레이스가 외출을 합니다. 010-8550-4925가 그녀의 전화번호이고 저에게 용건이 있으신 분은 제 아내에게 말씀하십시오. 필요한 사항이면 제게 연락이 올것입니다. 일반전화번호(02-522-4666)는 제가 학습시 팩스로 착신전환되어 있습니다.감사합니다-李珍드림

 

압구정의 00교회에 다닐때 대학부에서 사귄 친구녀석이 하나 있었는데 어느덧 내과병원 원장이 되었나보다. 어머니가 하반신을 쓰지 못하고 계시고 대통령 주치의들은 접근하기가 어려우니까 이 녀석이 류마치스가 전문이라고 해서 연락을 취했는데 반응이 없다. 내가 속으로 “내참, 기가 막혀서”하고 신박사님께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다(박사님께서는 수요일은 진료를 않보신다). 내가 내일부터 새벽기도회를 나가려고 하는데 또 커피와의 전쟁이 시작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여쭈었는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라고 하신다. ‘어짜피 인생이 고통인거 졸린거 감내하겠다’고 말씀드렸더니 ‘하나님이 이진씨하고 함께 하시니까 원하는대로 하세요’라고 하신다. 원래 새벽기도회가 끝나면 잠언을 읽는데 기도실이 폐쇄됬으니 갈데가 없다.

 

메텔이 재정적으로 코너에 몰렸다. 주로 나의 과소비로 인한것인데 나는 정상적 범주(within normal)라고 여겼다. ‘어디서 돈을 돌리지?’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책상위에 대북관련단체들 명함들이 널려있다. 다 내가 북한어린이 돕기 명목으로 헌금을 한곳이다. 5년정도 한번도 않빼먹고 主께 서원을 갚았는데 수리적으로 계산하면 180만원이 된다. 교회의 어떤 부서에서 피자를 사먹었는지는 몰라도 나는 하나님께 약속을 지켰고 그리스도께서 ‘긍휼이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긍휼이 여김을 받을 것이요’라는 聖句가 생각이 나서 아버지께 돈을 부탁해놨다.

그건 그렇고 아무래도 새벽기도회를 재개해야 할것 같다. 기도회 갔다와서 졸린것과 카페인중독(Caffeine Dependent)이 문제인데 지금 다리를 쓰시지 못하는 어머니를 생각할때 걸어도 되는 거리를 택시를 타고 고통없는 일생을 추구하려는 것은 神께서 인간에게 허락하시는 것이 아닌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