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소망교회에서 알게된(아버지 사무실이 그 근처여서 아버지가 퇴근하시면 그곳의 침대를 하나두고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님한테 새벽기도회를 배웠는데 직접 새벽기도회를 인도하시는데 30년을 개근을 하셨단다. 아버지께서는 곽선희 목사님의 스테미나가 좋다고 말씀하셨다) 지원이라는 아이가 하나있다. 서울대에서 언어학(言語學)을 전공했는데 한번은 사랑의교회 영어예배에 왔는데 언어학은 어휘가 얼마나 많은지 발음이 어떤지만 따지는 학문이 아니다. NHM 담당목사님이 청중에다 질문을 했는데 내가 스트라이크를 쳤다. 지원이 한테 한번 물어보든지 연락이 닿으면 좋은데 내 생각에는 내 여자친구의 눈치가 내 영어실력에 이상이 없다고 보는 눈치였다.  그런데 불투명한 사유로 영어성경공부를 못하게 하니까 저쪽이유(영어예배부)를 들어보니까 결격사유가 안된다. 설령 내 인격에 결함이 있더라도 품어주는게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닌가. 영어성경공부가 영어를 늘리는데는 최고인데 하나님이 아래에 보시다시피 한국방송공사(EBS)에 아주 탁월한 강사를 모셨다. 영어성경공부 만큼은 안되도 retain(어학에서 의사소통으로의 복구가 가능한 한계선)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아주 영어예배부가 사라져 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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