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택시를 탔는데도 왼쪽 발목이 좋지 않다. 교회의 결정에 따라서 몸이 좋지 않으면 내일 예배는 인터넷 예배로 드린다.

하나님은 봉응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오랬동안 영어예배에 않나갔더니 혀가 굳어버린것 같다. 지네들끼리 왕따를 시키더니 主께서 아예 소그룹을 없애 버리셨다. 고거 샘통이다. 대한의학협회장이 코로나가 1년은 갈거라고 하신 것 같으니 않됐구만…몸이 아파서 오늘은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갔는데 그나마 고생들을 하더니 꿍자락자 삐약삐약이 없어진것 같다. 오늘 오케스트라석 앞에 앉으려고 했더니 왠 미친년이 VIP석이란다. 내일은 영어예배에 참석한다.

우리 메텔의 규칙은 밤 9시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 02-522-4666 번이 팩스로 전환되게 되어있다. 02-6918-6401로 외국에서 팩스를 주시면 따로 핸드폰으로 전화를 주시면 된다. 그런데 02-522-4666 이 팩스로 넘어가는 것은 타이머로 자동으로 넘어간다. 수동으로 02-522-4666 으로 팩스를 보내고 싶으면 그레이스(010-8550-4925)로 전화를 하셔서 수동으로 전환하셔야 한다. 제가 일터에 없으면 02-6918-6401 로 팩스번호를 가르쳐 줄 것이다.

聖書의 사도바울의 로마서에 이르기를 ‘위의 권위'(authority)를 존중하라고 했다. 까놓고 이야기해서 삼성의 이재용이를 족쳐가지고 그 돈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풀면 각하의 노후가 편안해질 것이다. 민심을 얻는다 이말이다. 오늘 동사무소에 갔다가 돌아오는데 길거리에 의자가 하나 버려져 있다. 그렇지 않아도 아침부터 지마켓에 들어가서 어떤 하이팩 의자(허리가 아팠다)를 고르나 고민하고는 했는데 골동품처럼 생긴의자가 있길래(폐기처분 완료된) 그레이스보고 들고 오라고 했다. 지금 앉아 있는 의자가 굉장히 편한 의자인데 옛날 조선시대 금상이 앉던의자 같이 딱딱하고 부드러운 의자라서 아끼는 의자이다. 그런데 오늘 가져온 것은 좀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만 교회의 인터넷 방송을 보기에 아주 편한 각도이다. 내 몸무게를 견디면은 콜드크림으로 깨끗이 닫아서 국보급으로 지정을 해야겠다. 그나져나 이재용이 재산이 얼마인가? 감옥에 않보내는 대신 이번 겨울 가난한 사람들 연탄하고 쌀이나 보내줬으면 좋겠는데…

As you know, my FAX number is 02-6918-6401. But this is WebFAX and if you are in NewYork City and if your business is urgent for us, please send the document in the night(Korea Standard Time) from 9PM to 9AM by +82-2-522-4666. And please call +82-10-8550-4925 the Grace’s mobile-phone because she is my wife and we utilize one room together.(I usually turn off my cell-phone for a technical reason). I hope for you are a Lady and Gentleman. Thank you-Jin Lee

한국전력공사에서 우리집이 너무 전기를 많이 쓴다고 조사나온덴다. 그래서 내가 오늘은 나 혼자 일터에 있었기 때문에 한번 전원차단기를 실험을 해봤다. 껐다가 켰는데 집안에 아무 이상이 없다. 한국전력공사의 직원이 내가 ‘대통령 각하’라고 호칭했더니 나보고 점쟎게 ‘거 각하라는말 쓰지 말아요’ 그런다. 이런분은 남산에 데려다가 전기고문을 해야한다. 내가 보기에는 삼성그룹이 전기를 제일 많이 쓰는데 영세한 자영업자 가지고 지랄 벙거지다…

<공지>

여러분이 저와 핸드폰으로 접속이 잘 안되는 이유는 제가 神學을 공부하느라고 독서실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제 동료인 그레이스의 핸드폰 번호는 010-8550-4925입니다. 제 이메일인 jinlee@metel-computer.com 로 용건을 적어 보내시고 문자로 알게 하시면 제가 노트북으로 봅니다. 제가 일터에 있을때는 02-522-4666 으로 전화하시면 그레이스나 제가 직접 받습니다. 구지 제 핸드폰으로 통화해야 하겠다는 분은 문자로 소속을 밝히십시오. 제가 69요금제(한달에 최소한 7만5천원)를 쓰고 있기 때문에 직접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그레이스가 hub이니 그레이스와는 통화를 합니다. 이것 저것 골치 아프시면 010-8550-4925로 통화하십시오-李珍올림

 

 

나의 명함에 찍혀있는 팩스번호는 Web-FAX이다. 도서실에서 이 글들을 쓸때면 그레이스의 검증을 받아야하는데 독서실에서 02-6918-6401에서 02-522-4666로 팩스를 50원에 보낼 수 있도록 엔팩스로 추가 결제를 했다. 그런데 국민은행과 대판 싸웠기 때문에 다른 계좌는 없냐고 했더니 오로지 ~ 국민이란다. 나도 성질이 많이 죽은게 옛날 같으면 포기하고 마는데 다우기술에서도 나에게서 돈을 받았기 때문에 문제시 될수가 있을것이다. 오후 9시 이후에 522-4666으로 전화를 하시면 팩스로 돌아간다.(엔팩스는 리눅스에서 서류를 보내는 것이 가능하다)

이전에는 새벽기도회가 내 생활의 축이었다. 그런데 코로나 19가 돌면서 교회문이 닫혔다. 그리고 커피중독은 감소되었는데 커피중독(Caffeine Dependent)으로 불평해대는 나의 모습이 싫으셨던 것일까? 내 주치의가 밤 11시에서 새벽 3시까지는 수면을 취해야 한다고 하셨으니까 이글을 쓴다음에 10시까지는 공부를 할 생각이다. 4시부터 8시까지도 공부를 하고 오전에는 잠을 자고 오후에 독서실에 들를 예정이다. 내가 왜 25만원이라는 돈을 지불하고 독서실에 죽치고 앉아있지 않는지 의아해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나는 20년 동안 비지니스를 한 자영업자다. 신학원에 들어가보니까 별의별 인간들이 많은데 세무서 직원과 이야기를 했는데 무실적 신고를 하더라도  휴업하지는 말라고한다.

밤10시가 넘어서 독서실에서 지금 집에 돌아왔다. 어제 만화영화 <공각기동대>를 보았는데 인간들이 얼마나 악한지 그리고 얼마나 처참한지 느낄수 있었다. 오늘 주일날 독서실에서 공부를 한것이 아니라 자유석이라는 공간에서 컴퓨터와 씨름을 했다. 독서실에는 삼성공화국에서 만든 노트북을 두려고 했는데(내일 이재용이 재판인데 대통령 각하와 이회장 사이에 무슨 이야기가 오고가는지 아버지께서는 알고 계신것 같다) 키보드가 거세된 제품이라서 블루투스 4.0을 통해서 독서실이니까 무소음 키보드로 연결시키려고 했는데 이게 페어링(paring)이 안된다. 보통 내가 일했던 세운대림상가 오락동에서는 기술자를 1급과 2급으로 나눈다. 기독교도일 경우 이게 어디서 발생하냐하면은 새벽기도회를 가기위해서 11시가 되면 작업을 딱 끝내야 한다. 하지만 이것은 굉장히 힘든 프로세스이다. 그리고 4시반이 되면은(나는 기저질환이 있는데) 사투를 벌이고 일어나야 한다. 독서실에 원래 갔던 목적이 내일 4:30에 ‘특새’를 가야하나 기도하러 갔는데 삼성장군 이건희가 지옥에서 방해를 한다. 백번인가 페어링을 시도했는데 브레이크를 걸기가 참 힘들다. 오늘 우분트(Harvard-MIT에서 선정한 차세대 운영체제)를 삼성거에다 깔아보려고 한다. 공부를 해야하고 내일 특별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드리려고 한다. 罪값은 삼성에서 져라.

https://en.wikipedia.org/wiki/Abraham_Kuyper

내일 영어예배에 갈까했는데 그렇게하지 않아도 될 것같다. 사람들은 미국이 어떤 나라인지 잘 모르는 모양인데 나는 한달간 미국에 체류했지만 겪을 것은 다 보았다. 바이든의 표가 270에 도달하자마자 주 방위군을 동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켬퓨터가 여러대라서 그중 하나에 abc news live를 보고있다. 여러분은 www.abc.com으로 들어가지 말고 유튜브로 들어가야한다. 사람들이 욕을 하는게 트럼프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신경쓰지 않고 표에만 집착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문제는 내일 교회에 대면 예배를 갈까하는 것인데 오늘 새벽에 主께서 깨우시길래 교회 홈페이지를 열었는데 공부한번 잘했다. 토요새벽비젼예배는 가지 않아도 아주 유익하고 맨 위에 링크를 걸어놨다. 왜 영어냐고? 당신은 대학교때 뭘 했는가? 나는 기본적으로 고난을 겪지 않은 사람은 인정하지 않는다.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가족에 고통이 많았다고 들었다. 아브라함 카이퍼에 대해서 브라더 무한 잉크젯으로 뽑았는데 내가 쓰는 것은 다 좋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