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오늘은 성남의 부모님을 찾아뵙는 날입니다. 서초구에는 제 아내가 전화를 받을테니까 용건이 있으시면 전화를 하시고 이미 말씀드린바와 같이 제 핸드폰이 공개되어 있으므로 010-4282-6401 로 전화를 주셔도 됩니다. 소니에서 Xperia를 ‘생활방수’로 격하시켰는데 무슨일인지 모르겠으나 저는 어머니댁에 가면 가끔 Xperia Performance를 가지고 샤워를 합니다.(김정은 위원장이 드론으로 남한을 정찰했을때 SONY camera를 달았는데 삼성공화국 제품을 달지 않은 것을 보면 마약에 취했나 봅니다)

보여주지 않으면 믿지를 않는다니까…진짜로 보여줘?
<공지> 현 집(사업장)번호는 070-8193-6401에서 02-522-4666으로 변경됩니다.(3월 11일 예정) 과도기를 맞이하여, 학습(신학)을 위하여 제 핸드폰을 그레이스에게 돌려놨었는데 시험삼아 일주일 정도 풀어둡니다. (사설)도서실에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핸드폰은 본인명의로 되어 있습니다.(어제 3월 4일 일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神’의 한수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새벽에 기도회 말씀에서 聖殿에서 받아야한다. 그런데 지금 내방에 (컴퓨터)인터페이스들이 6개가 있다. 그중하나는 아이패드인데 뉴스를 보고 있는데 나는 마스크 걱정은 하지 않는다. 또하나는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인데 비데오로 녹화를 해서 나중에 필요성을 느끼면 볼 생각이다(북한이 저번주에 이어 다시 미사일을 발사하면 볼생각이다). 4차 산업 혁명에서 신학(神學)이 가야할 길은 인터넷과 무관하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게 오늘 수표교교회에 갔는데 내가 신천지인지 의심하는지 새벽기도회를 외부인에게는 통제할 생각인가 보다. 바이러스가 사라지기 전까지 네트워킹을 완성해야겠는데 예를들어 총신대 부속 평생교육원 강의도 윈도우즈로 듣고 있다. 主께서 죄악으로 가득찬 세상에 내리신 심판은 분명하지만 또다른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내가 저번에 주치의를 만났을때는 이번 바이러스는 性관계에 의해 퍼지지는 않는다고 하시는데 새로운 코로나는 어떨지 궁금하다. 그리스도께서 반석위에 지은 집은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내일은 어디서 새벽기도회를 드려야할지 난감하다. (건물은 왜 지었누?…)
자매들이여 오늘 저녁 교회에 오면 나를 만날 수 있도다
일주일후부터는 우리집(사업장) (대표)전화 번호가 070-8193-6401에서 02-522-4666으로 변경될 것이다. 사연은 이렇다. (구)산성 LG Telecom에서 핸드폰을 내 명의로 010-3918-6401을 하나 만들었었고 담당자는 나중에 행적이 묘연해진 이정우라는 작자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자꾸만 내 핸드폰 번호를 ‘십팔, 십팔’그러는것 같아서 3928로 변경을 했다. 그런데 罪人 이정우가 3918을 해지를 하지않아 3개월후에 강남대로점에서 3개월분 273,000원을 내고 그때서야 ‘십팔’을 해지했고 증빙서류는 보관하고 있다. 그런데 LG Telecom에 미납금을 줘도 조직의 생리인지 자꾸 재청구가 들어오는 것 같다. 결자해지라고 나는 엘지측과 죄인 이정우와의 접촉을 요구했고 엘지는 돈은 돈대로 내고 이정우는 나보고 수사기관에 의뢰하라는 식이다. 그런게 어디있나? 자기 직원이 잘못을 했으면 찾아서 사과를 하고 내가 정당하게 낼 돈이 있으면 이정우를 통해서 줘야지 근본적으로 문제가 풀린다고 생각하여 돈을 주지 않았다. 그랬더니 한국통신에서 엘지에 체납이 있다고 070-8193-6401번을 성남 부모님댁에서 서초동으로 번호이동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교회에서는 뭐 바이러스가 낫게 해달라고 기도하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혼이 나야한다. 성경의 잠언에 쓸때없는 저주는 쓸모가 없다고 했는데 신종 뉴 바이러스는 트윈타워에 막 퍼져라.
어제 kt가 엉뚱한 이야기를 해서 해지해 버렸던 SK 1기가와 인터넷 TV를 살렸다. 한집에 2대의 기가급이 들어와 있으니 사치인데 번호이동을 하려니 방법이 없었다. 새벽에 교회에 갔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이었는데 역시 만용이었나보다. 서가에 텔레비젼이 작은 것이 있는데 목사님이 설교를 하신다. 뭔가 달라도 다른데 내일은 새벽에 텔레비젼으로 설교를 들어볼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새벽기도회 없는 새벽이 가장 힘들어서 도서실에서 코를 골고 잤나보다. 내가 새벽기도회에 충실했다는 것은 교회 목사님들이 다아는 사실인데 主께서 문을 닫으시는 이유가 뭔가? 아내는 CBS나 CTS로 새벽기도회를 보라는데 내일은 수표표교회 성전(聖展)에 들어가고 말겠다.
어제 보안요원들에게 직접 오늘 새벽기도회가 있냐고 물었었는데 지하 5층에는 없었나보다. 성소(聖所)에 들어가지 않으면 몸에 힘이 나지 않는다. 神의 임재와 말씀의 선포가 분리될 수 있는건지, 내일은 알람을 두개를 켜놓고 잘 생각인데 사랑의교회에서 새벽기도회를 열어주면 될일인데 교회 보안실에서 전화를 않받는다. 내일이 되면 답이 나올 것이다.(내가 神學을 하고 있는게 맞기는 맞나보다)
내참 기가 막혀서… 한국통신 직원이 Bell이 누군지도 모른다. 글쎄 네트워킹을 정비하느냐고 ‘번호 이동’을 하려고 했더니 kt에서 자기 회사로 인터넷 전화를 이동 하려면 특수전화기가 필요하고 10만원이상을 요구한다. 필요하면 주겠는데 지금도 않쓰는 대우 전화기가 하나있다. MIT석좌교수인 니콜라스 네그로폰테에게 서한을 보내서 소견서(?)를 써서 대통령 각하께 보낼까 하다가 아는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에 문자를 넣었다.
새벽기도회가 문제이다. 수표표교회라고 동네에 있는 교회가 있는데 아침 5:30분이 기도회 시간이다. 사랑의 교회에서 잠정적으로 새벽기도회를 중단 했으니 나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이다. 내일 수표표교회로 참석을 하는데 우선 새벽에 택시비(기본요금)가 드는 일이 없고(10분 거리이다) 평소처럼 4:20분에 일어나는 일이 없는데 문제는 레마(메시지)이다. 내일 오라클(Oracle)이 동네교회에서 나오면 사랑의 교회까지 새벽에 가지 않는다. 하나님이 북한의 동포들은 굶어죽는데 나에게 투자한 돈에 비해서 열매를 맺지 못한다고 생각하시는지도 모르겠다. 오늘 예배를 1부, 4부 두번 드렸는데 1부 예배때 메시지가 좌절에 빠진 청년들을 위로하라고 하시는 것 같아서 분위기 좀 띄우려고 4부에 갔는데 청년들이 보이지 않는다. 방안에 쳐박혀서 노트북으로 인터넷 예배를 드리는 아이들에게 무슨 국가의 미래를 맡긴다는 말인가. 쉐키나 찬양팀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보이지도 않는다. 여호와께서 1517년에 종교개혁을 일으키셨을때 교황은 자기 친딸과 동침을 했었다고 한다. 이번 바이러스 상태도 쉽게 끝나지는 않을 것이다. 의료선교회가 900명정도라고 하는데 내 주치의 손아래로 들어오게 생겼다.
메텔의 정보망에 따르면 내일 중국어 예배가 없다. 어제 sk broadband 인터넷과 텔레비젼을 해지했기 때문에 네트워킹에 혼선이 생겼다. 부모님댁에 가서 1기가짜리 라우터를 가져오다가 학원강사인 여동생으로부터 들었는데 영어학원이 경기가 않좋은가 보다. 영어예배에는 샘통이지만 (내일 본당 예배에 왔다가는 헛걸음을 칠 것이다) 1부 인터넷 예배를 도서관에서 드리고 한번 영어예배에 가봐야겠다. 하든지 말든지 내가 알게 뭐냐만은 여동생을 생각해서 교회를 한번 둘러는 봐야겠다.
바이러스가 돌고해서 옥한흠 목사님 사모님께 문안인사를 드려야하나 마나 고민하다가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다. 교회의 방침을 따르라고 하신다. 백석 신학원때 어떤 형제가 내가 공부를 안하고 예배에 참석을 하니까 잘못됐다고 생각했나 보다. 나는 지금 신학을 인터넷으로 하기 때문에 교회생활과 발란스 맞히기가 힘든데 이번기회에 생활패턴을 교회에 맞추어서 최소한 신대원까지는 유지를 하려고 한다. 예를 들어 새벽기도회가 너무 힘들었는데 도서실에가서 인터넷으로 보려고 한다. 오늘은 새벽 2시에 일어났는데 상당히 힘들었는데 시간을 약간 늦추고 도서실에 가서 토비새(토요비젼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보려고 한다. 코로나가 마치 나를 위해 창궐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은 우리 교회에서 알 사람은 다아는 사실아닌가. 좀더 고생들 좀 혀…
SanDisk 16GB를 하나사고 교회로 갔는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드리란다. 그러면 회원들에게 사전 공지를 해야할 것 아니냐. 나는 쌍방울을 울리면서 달려갔는데 저번주에는 헌금을 3만원을 했는데 앞으로는 10원을 할 생각이다. 그리고 내가 걱정이 되는 것은 기도로 막아오던 북한의 도발이 발생할까 염려가 되는데 어쨌든 내가 쥬빌리에 참석하려고 갔던것은 집사님들이 증인이고 나는 교회에서 사전공지를 받지 못하면 몹시 불쾌하다. 어쨌든 도를 넘었으니 쥬빌리는 불참할 생각이고 내가 신학생으로서 교회 모임의 스케쥴을 잡아가고 있다. 우선 영어예배부와의 불화로 중국어 예배를 드리며 주일날 찬양팀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수요예배때 뵙도록 한다. 그리고 담임목사와의 관계가 있으니까 토비새는 드리는데 이번주에 토요비젼새벽예배를 안하면 그것도 폐쇄한다. 나는 지금 내일 새벽기도회를 하는지 그것도 모르고 있다. 그것도 조직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