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ible says…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나은 것과 구원에 가까운 것을 확신하노라.”

Hebrews 6:4~9

현재 팩스 번호는 02-6403-6401 입니다. 02-6918-6401은 WebFAX인데 eFAX라는 회사도 있습니다. 잠정적으로 SK Broadband의 02-6403-6401은 폐쇄할 예정입니다. 돈을 안주겠다는 말이 아니라 원래 저희집은 애당초 어버지 명의로 1기가 인터넷, TV 그리고 전화가 들어와 있었는데 제가 점점 자립을 하면서 아버지께서 SK Broadband상품들을 해지 하셨습니다. SK가 자의적으로 02-6403-6401을 해지하지 않고 제가 계속 캐논팩스를 쓰니까 해지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아버지께서 전화(팩스)는 해지하지 않았으니 돈만 주면 해지하지 않겠다는 이야기입니다.(主께서 원수가 목마르거든 숯불을 머리에 쌓으라고 하셨으니 메텔은 팩스만 2개네)

오늘 새벽기도회 말씀이 관료조직‘(Organic Mechanism)의 시발점이라고 볼수있는 신명기의 모세의 일의 분업화에 대한 것이었다. 한국통신과 대치 상황이었기 때문에 내게는 그레이스와 조직(?)적으로 대치하라고 하시는 말슴같았는데 하루가 그렇게 흘러갔더니 한국통신이 한발짝 양보해서 나도 내일 협상을 하기로 하고 kt지사까지 가서 음성녹음까지 청취했다.(그리고 기독교도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주 성실한 직원이 눈에 보여서 명함을 하나 챙겼다) 내가 우리교회로 전도를 해볼까 한다(집근처니까 직접 결제를 하면 될거아닌가)

한참 열받았을때는 이번주 토요비젼새벽기도회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빠져?’하는 교만한 생각이 들었다. 틀림없이 내가 빠지면 북한에서 사고를 치는 경향이 보인다. 하지만 그러면 안되지하고 신명기의 모세의 유언을 집어보곤 한다. 아마 하나님이 그러한 자기부인을 보시고 다시 인터넷을 들어오게 하셨나 보다. 나는 내가 얼마나 큰 기득권을 누리고 있는지 다시 느꼈다. 인터넷도 500메가에 컴퓨터가 몇대냐오늘 가장 애쓴 사람이 그레이스이다. 실은 집겸 사업장은 어제 인터넷이 끊어졌으니 싱가포르에 있는 서버에 접속할 길이 없다. 그래서 핸드폰을 켜서 핫스팟을 돌렸다. 그레이스의 핸드폰 요금은(당연히)내가 내주고 있기 때문에 그레이스의 핸드폰을 비렸는데 아마 kt직원들이 내 홈페이지를 아나보다. 돈이 있다고 판단했는지 내일 재 협상을 하기로 했다. 내가 왜 새벽기도회에 사활을 거는지 알겠는가?…

kt에서 우리 인터넷을 해지해놨다. 그레이스의 핸드폰 값은 누가 줄까? 한국통신에는 돈을 않준다. 도서실 비용이 25만원 짜리이다. 한국통신이 요금불납으로 해지해도 돈을 못가져간다. 내가 ‘백’이 있쟎냐…

metelcomputer@gmail.com -my private email-李珍-CEO of METEL Computer

오늘 한국통신이랑 대판싸웠다. 나도 모르고 있었는데 69요금제의 내 핸드폰 요금을 다른 kt제품과 합산청구하고 있었던 것인데 내가 가입할때 기사로부터 받은 서류를 어디다 두었는지 찾을수가 없어서 내 이메일로 보내라고 했는데 보낼리가 없다. 도서실에서는 심지어 핸드폰을 보관하는 곳을 걸렸는데 나는 더이상 kt에다가 돈을 줄 마음이 없다. 나에게 돈을 받으려 전화를 하려면 먼저 내가 합산청구한 서류의 증빙자료를 보내야 하는데 내 기억으로는 나는 싸인한적이 없다. 더군다나 도서실이 사방팔방 와이파이인데 제발 내 이메일로 보내라.(jinlee@metel-computer.com)

오늘 영어예배를 드렸는데 이전과 같이 레마(Oracle)이 들렸다. 아버지께서 중국어를 배워두라고 하셔서 중국어 예배에 갈까 했는데 현재 내가 50의 나이에 가지고 있는 욕망(desire)에 대한 메시지가 있었고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풍족함이 선하신 하나님께로 말미암아 온다는 요지이다. 그런데 현재 국제정세가 미국과 중국이 맞짱을 뜨고 있는데 내 처신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사랑의교회를 서초로 따라온것도 그렇고 나는 엘리야의 때처럼 그리스도의 세미한 음성을 따라왔다. 물론 중국고위층은 영어도 잘해서 영어로 소통하면 되겠지만(백석 평생교육원에서 영어가 100점 만점에 만점이었고 사랑의 교회 비지니스 선교회에서도 내 영어가 어느 수준인지 안다) 아버지의 조언이 무슨 생각이신지 모르겠다.

1부 예배를 드리고 11:20분 영어 예배까지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데 서울고등학교쪽으로 가면 사우나가 있는데 이전에 한번 영어성경공부문제로 혼이 났기 때문에 당분간은 예배만 드릴 생각이다. 어제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오정현 담임목사가 메시지를 전하셨는데 찔리는 것들이 있었다. 다음주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토요일날 모이는데 내가 안가도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하겠지만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가 훼방 놓을까봐 겁이난다. 지금 상황이 한반도를 놓고 국제정세가 매우 중요한 시점에 와 있는데 내가 평신도인가 아니면 이스라엘 왕인가?(이번 장로 피택 문제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후보자 전원에게 동그라미를 칠 생각이다. 主께서 그 분들의 속을 아신다)

TEV(Today’s English Version)에 보면 알로에(Aloe)가 나오는데 내가 어려서부터 축농증을 않았다. 항상 항생제로 몸이 부실했는데 여동생이 호주에 유학을 가면서 호주 사막에서 자라는 알로에를 선물로 보내줬는데 제 2차 감염이 멈추었다.(노란콧물이 나오는 증상) 지금 내가 추천해줄 수 있는 것은 풀무원에서 나오는 비싼 알로에 밖에 없는데 이것을 먹으면 살이 찐다. 아래에 있는 처방전은 알르레기를 잡는 약인데 송원장님하고 인연을 맺은 것은 압구정 유성 수영장에서였다. 같이 운동을 했으니 친해졌는데 기독교인인 송병호 원장님이 내 주치의를 알고 계셨다. 그래서 둘이 통화가 되었는데 내가 병원을 한번 뒤집어 엎었는데 신박사님이 화평케하는 역할을 해주셔서 워낙 대통령 주치의가 황제가 아니신가

https://www.youtube.com/watch?v=eziv3Dlgb-M

내일 압구정 미래이비인후과 송원장님과 약속이 되어있다. 이미 말씀드렸다시피 서울대 의대 수석 입학생이시다.(내 주치의 서울대 후배이다) 내가 원래 코가 않좋기 때문에 알르레기성 비염이 있는데 이 의사 선생님 때문에 편히 지낸다. 사람들은 인맥 이야기를 하지만 醫聖(Medical Saint) 의 인맥은 팔자가 늘어진다.  비근한 예로는 이건희가 의사하나 실력있는 사람하나 못 만나서 죽지도 못하고 살지도 못하고 있다. 주치의께 이건희를 살려주실 마음은 없냐고 여쭈었더니 신경외가 분야라면서 회피하신다. 이건희가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할때 신박사님을 만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오늘 새벽에 코로나에 걸리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主께서 ‘네 믿음대로 되라’고 하셨는데 나도 내 ‘만용’에 겁이 났다. 내가 그리스도의 눈밖에 났으면 재앙을 피하지 못할 것이요 여호와의 은총을 입은 者라면 예수의 피가 혈관을 흐를 것이다. 가만히 50세를 반추하는데 크게 죄악을 지은 것은 없는 것 같다. 하물며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실 때이랴…

 

이번주에는 토요 비젼 새벽기도회에 참석할 생각이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그레이스가 컴퓨터를 못 만지는데 기계를 ‘탁’키면 생방송하고 연결되는 작품을 만들든지 해야겠다. (삼성에서 토요일까지 못만들면 이재용이를 사형을 시켜야한다)

여호와의 율법이 순전한 것이 당신이 性的인 순결을 높이면 그만큼 성적인 만족도가 높아진다.(그런데 이것은 쉬운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