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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과 통화했는데 누군가 ‘북한의료선교회’일로 신박사님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그게 이 일로 인하여 떠벌리고 다니는 나일수도 있겠는데 그러한 사람들을 위하여 좋은 소식하나! 코로나가 잘못하면 내년까지 갈 수 있나보다. 코로나를 잡을수 있는 醫聖(Medical Saint)을 괴롭히면 어떻해…

중고 에어컨이 고장이 나서 수리하고 있는데(물방울이 떨어지는 현상) 삼성 세콤에서 다시 전화가 와서 CCTV를 다시 달지 않겠냐고 아내에게 물었단다. 힘들어 죽겠는데 마누라도 한심하고 뭐 CCTV? 야 이 개새끼야 너라면 달아주겠냐?…

삼성 공화국 만세! 이재용회장 만만세!!!

애플에서 암호를 재설정하는데 최소 12일을 기다리란다. 안방에다가(비교적 텔레비젼이 크기 때문에) 어제 남은 삼성 노트북을 소형 에어컨으로 열을 식히면서 공부를 했다. 역시 소니의 워크맨이 최고다. 강의를 녹음한 테이프를 넣고서 이리저리 가지고 다닌다. 텔레비젼에 RGB cable을 연결시킬까 고민했는데 主께서 지혜를 주셔서 거래처에서 외상으로주면 가져오고 아니면 관둘라고 하였는데 나중에 갚으란다.(이전에 98,000원짜리 무선-wireless-키보드를 갚은적도 있다) 우리 부모님께서 정직한 삶을 사시면서 신혼을 시작하신 작은 방만한데서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TV도 보고 공부도 했다.(아버지께서 하나님께서는 작은 교회에 있다고 하셨는데 우리집이 점점 여호와의 임재로 채워지고 있는것 같다)

김진경 총장님, 전화좀 받으세요. 라빈 회장은 유태인이예요-돈 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해요…

Presario 2800(Compaq) 모델은 10년전에 용산에서 10만대가 팔렸던 모델이라고 합니다. 리눅스를 깔때 크로니움(Chronium) 까시는 것이 좋습니다. Firefox는 구글에 대항해서 좀 도와주고 싶은데 2800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의 강의를 듣는데 지장이 있습니다. 발품을 파시면 2800을 5만원 정도면 사실것 같은데 RAM의 용량을 주의하시고 MIT가 윈도우즈 대신 우분트를 개발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은 말씀드렸습니다. 삼성노트북을 안방에 놨습니다. 소니가 2대 있는데 하나를 고쳐가지고 아버님을 드릴려고 저는 삼성거를 방에다 놓았습니다. 그런데 새벽인터넷 예배를 드렸는데, a divine justice에 대한것이었는데 삼성거를 안방에 놓았다고 해서 삼성의 비윤리적인 행위의 방조자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소니가 아버지 댁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지금 냉각팬이 문제인데 좀 시간이 걸릴것 같습니다. 아버지께서 만족해 하시면 좋겠습니다. 삼성에서 견적을 낸것이 설치비 50,000원에 클라우드가 한달에 48,000원씩 재정담당인 아내가 반대했기 때문에 삼성에 전화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지금 언젠가는(교회에서 전화를 않받는데 아마도 다 코로나19에 걸렸나 봅니다) 새벽기도회가 다시 문을 열려도 참석치 않고 제 친구처럼 헬스를 할까합니다.(태권도도 생각중입니다)…

오늘 전광식 목사님 설교에서 느낀것이 있다. 이전에는 십일조도 시골에 갔다가 개척교회가 있으면 사모님(어떤 교회인지는 사모하고 이야기해보면 안다고 생각한다)하고 말씀을 여쭙고 본교회인 사랑의교회에 내지 않고 거기다 헌금하고 그랬다. 그런데도 그런데도 主께서 받으셨는데 언제인가 부터는 제사장(성직자)의 위치를 견고히 하라고 하시는 것 같아서 본교회에 냈다. 여기까지는 일달락 되었는데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내가 하나님께 북한 어린이를 돕겠다고 서원한적이 있다. 3만원이면 포르노를 보는데 내 욕망을 억누르고 5년 이상을 헌금을 했는데 돈을 줄데가 없다. 돈을 요구하는 곳은 많다. 나는 전두환이 처럼 북금곰을 잡아먹고 싶은데 별 미친놈들을 다본다. 여기서 신학적인 문제가 발생하는데 예수님은 복음서에서 ‘자녀들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주는 것이 합당치 않다’고 하셨고 오늘 설교 말씀처럼 불쌍한 이방인이라도 선(善)을 행하는 것이 합당하다는 기조로 말씀하기도 하셔서 나는 主예수의 이름이 아니면 기부를 하지 않는다. 그런데 한국교회가 회개할때가 돼서 그런지 명목상은 비기독교 단체로 알고 있는데 3만원을 다달이 줄곳이 생겼다. 교회에는 십일조를 드리니까 이번에 다시 사랑광주리로(아래 서류를 보라) 들어가는 돈을 로즈클럽인터네셔날에 다시 기부해볼 생각이다. 다만 내가 서원한 내용이 북한에 관한 것이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데 내가 북한의료선교회를 위해 일할 것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아버지 말씀대로 ‘앞가림’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똘만이들, 더운데 여러가지 하셔…

그리스도의 계명을 쫒아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이 오늘 새벽기도회의 메시지였다. 하나 특이한점이 있는데 이 계명에 순종하는 사람은 성(sex)적으로 만족하게 되는것 같다. 오늘 넷플릭스가 말썽을 일으켜서 아내가 안방에서 영화를 볼수가 없었다. 나는 핸드폰 결제를 해지할까 하다가 이 다국적 기업에 전화를 2차례 걸었는데 무식한 계집년이 리눅스도 모른다. 그런데 토요새벽기도회에 설교가 생각이 나서 ‘고객 만족평가’에서 만점을 줘버렸다. 그런데 근자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데 넷플릭스를 비데오에 녹화할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더 이상 포르노를 보지는 않는데 영화하나를 소니 비데오에 녹화했다. 그리고 비데오(VTR)는 아날로그 방식이다. 키스를 하는데 천천히 하는데 DVD보다 더욱 자극적이다. 나는 하나님이 내가 넷플릭스를 용서했으니 이러한 방식(?)은 허락하실 것 같다.

미국에서 어떤 남자가 어떤 여자보고 ‘Are you a virgin?’ 그랬다가 여자가 남자를 총으로 쏴 죽였단다. CCTV를 달 예정이다.(어떤 미친년이 문밖에서 총을 들고서성이는지 좀 봐야겠다)

그레이스와 함께 아버지댁에 갔다왔다. 어머님께서 살아 생전에 고생을 많이 하셔서 아버지만은 앞으로의 생을 호강하게 해드리고 싶은게 내 소망이다. 손가락이 다치셨다는데 안정형외과에 모시고 싶은데 본인이 아는 곳에서 한방의 침을 맞으시나 보다. 노트북이 하나 남아서 가져다 드렸다. 어디선가 케이티를 사칭하고 2번인가 여자에게 전화가 왔었다. 전화거는 매너를 봐서는 kt가 아닌데 자꾸 우리가 CCTV를 가지고 있냐고 마케팅을 하는 어조로 이야기를 한다. CCTV대신에 총을 가지고 있다고 했더니 전화를 뚝 끊는다. 지금 182에 전화해서 총포구입 절차를 문의하려고 전화번호를 남겼다. 성경에는 악인이 의인을 건들지 못한다고 했는데 구약성서의 다윗왕은 전임자인 사울왕의 지시로 미갈을 아내로 주는대신 이방인 블레셋인의 두피(머리가죽)를 100장인가를 도륙한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거야?..

성 어거스틴이 복음을 위한 것이라 할지라도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고 했다. 저녁에 잠을자고 일어났는데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아직 끝나지 않았나보다. 후반부에 기도회가 있었는데 제목을 보니까 영국의회가 중국에 인권을 촉진하는 액션을 취한다고 한다. 지랄하고 자빠졌다. 영국은 아편전쟁으로 중국을 황폐화 시킨나라이다. 우선 영국국민이 중국에 사과해야 할판에 중국 외무부 대변인이 ‘내정간섭 하지마라’하고 씨가 먹히지 않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다. 내가 ‘9/11’ 이 하나님의 심판이라니까 그러면 神께서 너무 잔인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