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통신이랑 대판싸웠다. 나도 모르고 있었는데 69요금제의 내 핸드폰 요금을 다른 kt제품과 합산청구하고 있었던 것인데 내가 가입할때 기사로부터 받은 서류를 어디다 두었는지 찾을수가 없어서 내 이메일로 보내라고 했는데 보낼리가 없다. 도서실에서는 심지어 핸드폰을 보관하는 곳을 걸렸는데 나는 더이상 kt에다가 돈을 줄 마음이 없다. 나에게 돈을 받으려 전화를 하려면 먼저 내가 합산청구한 서류의 증빙자료를 보내야 하는데 내 기억으로는 나는 싸인한적이 없다. 더군다나 도서실이 사방팔방 와이파이인데 제발 내 이메일로 보내라.(jinlee@metel-comput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