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조직 신학적 원리를 도그마 또는 독트린이라 한다. 예수만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는데 主께서는 성전인 내 몸을 더럽히면 지옥에 보내겠다고 하셨다.(여기서 개신교 신학자들이 카톨릭과 게임이 않되는 것이다)

식품식약청에서 사용금지 의약품을 발표했는데 경기도 남양주 병원 내과 과장이 처방한 약하고 원료(화학식?)가 같다. 그래서 전화를 드렸는데 다른 종류라고 하신다. 그래도 마음이 않놓여서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그냥 먹기로 했다. 그런데 식약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메트포르민염산염’이 있다. 그래서 식약청에 전화를 걸어서 김태희라는(공무원)분과 대화를 나누었더니 다른 약이라고 한다. 동네에 성결교인이하시는 빵집이 있는데 나는 성결이 뭘까하고 생각해 보았다.

나는 운전을 못하기 때문에 새벽에 교회에 택시를 탄다. 그런데 택시운전 기사가 자기는 개신교회는 않나간단다. 그러셔?(신박사님께 방금 자전거를 허락을 받았다.)

 

영화<개인교수>가 오늘밤 10시 반에 한다고 한다. 어머니께서 언제인가 텔레비젼을 같이 보시다가 ‘너 변강쇠가 뭔지 아니?’그러신다. 참내, 여자가 임자만 잘만나면 오르가즘이 40분을 헤매인다고 한다.(목욕이나 해야겠다…)

홍라희(삼성그룹 이건희회장 부인, 경기여고 51회): 02-798-3289

 

출처: <慶雲會員>

경기여자고등학교동창회

 

홍라희 여사가 경기여고 51회 우리 어머니가 41회이다. 만약 이00씨가 사랑의교회 장로가 되면 애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자택 번호를 공개한더. 그러면 어떻게 되냐고? 피바람이 부는거지 뭐…

이돈주가 장로가 되면 교회가 시끄러워져. 우리교회에서 내 성격 모르는 사람있나?

 

讀書百偏意自見(독서백편의자견); 책을 백번 읽으면 그 뜻은 저절로 알아 진다는 뜻

오늘 아침에 전화로 여동생과 돈싸움을 대판했다. 그런데 다음주 목요일이 어머니 생신이다. 우리나라의 어떤 더러운 재벌집안처럼 행할수도 없고 그레이스와 같이 가기로 했다.

부모님댁에 가는 날이었는데 제 여동생이 LG U Plus의 인터넷과 IPTV를 들여놨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자꾸 텔레비젼이 끊긴다고 하셔서 제 핸드폰으로 101번을 전화를 했습니다(여러분이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엘지 직원하나가 사기를 치고 도망간 적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엘지에다가 이르기를 (제 여동생 명의로 되어있습니다) 혹시 요사이 영어학원이 어려운데 동생이 요금을 못내면 부모님 보시는 거니까 나에게 연락하라고 저희 일터번호와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제 여동생의 실력으로 봐서는 엘지에 연체되는 일이 없겠지만 엘지의 입장은 좀 다를 것입니다. (사기친) 이정우는 어떻게 될까요? 조직에서 사라집니다. 엘지로서는 만약 요금을 제 여동생에게 못 받으면 저한테 받아야 하는데 엘지 텔레콤과 저와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으니 罪人 이정우를 해고할 거라고 봅니다. 우리 사랑의 교회에 다녔으면 저를 만만히 보지 않았을텐데 저는 이정우 에게 충분한 기회와 시간을 주었습니다.

公知(공지)

근자에 본인이 북한어린이돕기헌금을 다른 교회에 보낸것에 대하여 해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남부터미날에 진로하이트에 총무부장으로 제 불알친구가 있고 그 근처에 우리은행 남부터미날 지점이 있어서 그쪽과 거래를 하게 되었습니다. 공인인증서 문제가 발생을 해서 말싸움이 벌어졌는데 은행측에서 업무방해로 서초파출소 직원 3명을 불렀고 저는 퇴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저께 또 우리은행에 볼일이 생겨서 발화점이 되었던 서초파출소에 가서 동행해 줄것을 요청했고 경관 두명이 동행하여 무사히 일을 마쳤습니다. 저는 명예회손 혐의로 서초경찰서 청문감사관실에 고소를 할까 했는데 어제 새벽기도회 말씀이 화평케 하라는 말씀이 들려서 참고 있는 중입니다. 3만원에 대해서는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가 폐쇄되었을때 동네의 수표교 교회의 아시는 분 소개로 메시지를 들었습니다. 이분 체면이 있지 마침 북한선교부가 있길래 그리로 돈을 보냈습니다. 지금도 우리은행이라면 열을 받기때문에 교회에 우리은행 명의로 되어 있는 어떤 기관에도 돈을 보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