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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사에서 연락이 왔다. 12월초 코엑스에서 전시회를 하는데 초청장을 보낼 모양이다. 내가 오늘 히브리어 기초를 과락을 했기 때문에 많이 낙심해 있었는데 가만히 신학(神學)생활을 돌이켜 보니까 회의가 드는 거도 있었다. 전자신문사에서 연락을 주신분은 소프트웨어 관련 전시회니까 당연히 리눅스관련 기술도 나온다고 한다. 내가 리눅스를 18년을 했는데 무기쪽으로 적용을 해볼까 하는데 나는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할 수있었다. 비지니스 선교부에서 ‘4차 산업 혁명’ 어쩌구 저쩌구 하니까 코엑스에 IT, OT등 첨단 기술등을 깔아놨다. 조금 있다가 도서실에 가볼까 하는데 ‘主의 종’이라는 개념을 좀 생각해 보아야겠다. 그레이스가 내일 달라가 오를지 모른다고 해서 오늘 서버 값을 결제해 버렸다.

M16은 댕기면 나간다(작은 아버지가 천하장사인데 軍(군)에서 저격수였다) 비지니스 선교회에서 다음주에 삼성SDS를 부른다고 해서 경고사격을 했는데 무반응이어서 홍라희(이건희 삼상그룹회장 부인-경기여고 51회)여사 자택에다 전화를 했더니 전화받는 집사인지 내 이름을 묻는다. 그래서 내가 우리 비지니스선교회 회장 이00 이전 삼성전자사장 이름을 대고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주고(일이 커져서 이재용이 귀에 들어가면 어쩌려고 그래…) 교육 좀 똑바로 시키라고 했다. 왜 소외되고 가난한 사람들이 와서 모이는 교회에 와서 인맥을 구축하냐고 했더니 저쪽도 아무말 못한다. 한두번이지 그게 홍라희 여사 귀에 않들어 가겠냐? ‘누구시라고?’-‘경기여고 41회 진여옥씨 라고 하십니다’…

비지니스 선교회에 호텔 인터콘티넨탈(그랜드?)에 근무하는 형제가 있다. 2001년도에 John. F. Kennedy공항에 밤 11시쯤에 떨어졌는데 뉴욕에는 2군데 인터콘티넨탈이 있다. 하나가 全 세계 인터콘티넨탈을 지배하는 콘트롤 타워인데 카드결제에 문제가 있어서 입소를 못하고 있었는데 젊은 백인이 매니져였다. 아버지께서 당시 조흥은행에 카드결제한도를 늘리셔서 방으로 들어갈때까지 매니저를 사귀었는데 아마 인터콘티넨탈 회장 아들처럼 보였다. 이전에 영어 예배부에서 펜타시큐리티에 특허관련해서 전화를 해서 문제가 된적이 있는데 내가 기재불비로 특허를 못 따서 그렇지 조직의 성질상 사장에게 claim을 걸면 그 자매를 모가지 시킬수 있는데 여자가 나이가 어려서 그냥 놔 둔적이 있다. 그런데 비지니스 선교회는 좀 문제가 다르다. 뉴욕에 전화 한통이면 그랜드 인터콘티넨탈에서 일하는 형제를 모가지 시킬 수 있다.(그거 한건 정도이면 정신들 차리겠지)

아내가 조금 있으면 007<문레이커>가 한다고 한다. 히브리어를 공부하느냐 007시리즈를 보느냐 고민했는데 오늘 새벽에 독수공방 했으니 집에가서 같이 걸작 <문레이커> 를 봐야겠다.

오늘 토요 비젼 새벽기도회를 갔다. 성령이 감화하시는 것 같은데 예배를 드리고 나서는 다리의 통증이 허리까지 올라왔다. 그래서 예쁜 간호사에게 물리 치료를 받았는데 안박사님에게 여쭈었더니 당신께서는 본인이 견딜 수 있으면 교회에 가는 것이구 견딜 수 없으면 안간다고 하신다. 평생을 정형외과를 하신분의 말씀이 그러한데 믿음이 어떻고 부활이 어떻고 논할 것 없다고 본다. 나는 지금 괞챦다. 잠을 좀 잤는데 내일은 1부 예배를 드리고 집에와서 쉴까한다. 지금 도서관을 좀 갔다 올까 하는데 의자의 종류도 자세히 말씀해주셨다. 이비인후과도 그렇고 정형외과도 그렇고 맨 위에는 대통령 주치의가 포진하고 계시다.

오늘 그레이스와 같이 부모님을 찾아 뵈었는데 신발을 아래쪽에 전혀 쿠션이 없는 신발을 신고 성남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걸어서 갔다왔다. 그렇지 않아도 내일 교회 토요 새벽 기도회를 갈까 말까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정형외과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진단서를 띄는 것은 별 문제 없지만(내 주치의 서울대 후배이다) 주일날도 교회에 갈 수 없게되면 이거 곤란해 지게 된다. 내가 학창시절 감기로 결석을 했더니 학우가 이르기를 ‘야, 감기때문에 결석을 하냐?’하던 것이 기억이 난다. 하지만 발목뼈에 금이 가게 할 수는 없어서 오늘 운동화를 비롯해서 신발을 2켤레를 산 상황이다. 내일 정형외과(서울고등학교 옆에 있는 안정형외과)의사 선생임과 말씀을 나누고 필요하면 주일까지 쉰다. 내일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쉐키나의 영광이 충만하기를 바란다.

방금 00병원선교회로 1만원을 부쳤다. 어제는 핸드폰 결제를 하고 오늘은 현찰로 부쳤는데 내가 ‘엠틱’이라는 모바일 결제에 중독되었던 것 같다. 100만원까지 선결제 할 수 있는데 새벽에 부목사님께서 우상 숭배를 하지 말라고 하셔서 모바일 앱을 지워버릴 생각이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나는 전쟁이 나도 상관치 않겠다. 순교자들이 너무 피를 흘렸고 북한을 미국이 초토화 시켜서 자유케 할 수 있다면 해보라고 해라.(미국이 너무 설쳐대는 것 같은데 미국은 인구가 3억이고 중국은 13억이다)교회 밖으로 헌금이 나가니까 좀 어색한데 다 기독교 단체이고 박사님께서 큰 액수를 헌금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밤중에 교전이 일어날찌 아닐지는 모르겠는데 난 지금 내가 천국에 갈 수 있을지 생각하고 있다. 쥬빌리에는 열심이 참가했었는데 몇번 불편한 일이 일어 난적이 있고 나는 그 백그라운드를 알고 있다. 내일도 다른 교회로 돈을 보낼 예정이다.(북한하고 남한하고 붙으면 쥬빌리는 파산이다)

 

무리에게서 스스로 나뉘는 자는 자기 소욕을 따르는 자라 온갖 참 지혜를 배척하느니라 (Proverbs 18:1)

Cash-Flow가 막혀서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는데 수요예배를 걸어서 갔다. 그런데 나는 신발이 좋은게 없다. 왜냐하면 주로 새벽기도회 기본요금 거리를 택시를 타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좋은 옷을 입고 웰라-폼과 머리에 아쿠아네트를 뿌리면 자매들이 실족한다. 主께서 불편한 신발을 신고 15분 거리를 걸어서 성전에 수요예배를 드린 정성을 보셔서 다시 돈이 풀렸다. 문제는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불참한다고 했는데 남북이 대치된 상황이기 때문에 번복여부를 내일 새벽기도회에 참석해서 主의 말씀을 기다려야 겠다.(그냥 主께서 휴전선에서 치열한 교전이 일어나서 내 카리스마를 한번 과시 해주시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