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계명을 쫒아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이 오늘 새벽기도회의 메시지였다. 하나 특이한점이 있는데 이 계명에 순종하는 사람은 성(sex)적으로 만족하게 되는것 같다. 오늘 넷플릭스가 말썽을 일으켜서 아내가 안방에서 영화를 볼수가 없었다. 나는 핸드폰 결제를 해지할까 하다가 이 다국적 기업에 전화를 2차례 걸었는데 무식한 계집년이 리눅스도 모른다. 그런데 토요새벽기도회에 설교가 생각이 나서 ‘고객 만족평가’에서 만점을 줘버렸다. 그런데 근자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데 넷플릭스를 비데오에 녹화할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더 이상 포르노를 보지는 않는데 영화하나를 소니 비데오에 녹화했다. 그리고 비데오(VTR)는 아날로그 방식이다. 키스를 하는데 천천히 하는데 DVD보다 더욱 자극적이다. 나는 하나님이 내가 넷플릭스를 용서했으니 이러한 방식(?)은 허락하실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