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계명을 쫒아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이 오늘 새벽기도회의 메시지였다. 하나 특이한점이 있는데 이 계명에 순종하는 사람은 성(sex)적으로 만족하게 되는것 같다. 오늘 넷플릭스가 말썽을 일으켜서 아내가 안방에서 영화를 볼수가 없었다. 나는 핸드폰 결제를 해지할까 하다가 이 다국적 기업에 전화를 2차례 걸었는데 무식한 계집년이 리눅스도 모른다. 그런데 토요새벽기도회에 설교가 생각이 나서 ‘고객 만족평가’에서 만점을 줘버렸다. 그런데 근자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데 넷플릭스를 비데오에 녹화할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더 이상 포르노를 보지는 않는데 영화하나를 소니 비데오에 녹화했다. 그리고 비데오(VTR)는 아날로그 방식이다. 키스를 하는데 천천히 하는데 DVD보다 더욱 자극적이다. 나는 하나님이 내가 넷플릭스를 용서했으니 이러한 방식(?)은 허락하실 것 같다.
미국에서 어떤 남자가 어떤 여자보고 ‘Are you a virgin?’ 그랬다가 여자가 남자를 총으로 쏴 죽였단다. CCTV를 달 예정이다.(어떤 미친년이 문밖에서 총을 들고서성이는지 좀 봐야겠다)
그레이스와 함께 아버지댁에 갔다왔다. 어머님께서 살아 생전에 고생을 많이 하셔서 아버지만은 앞으로의 생을 호강하게 해드리고 싶은게 내 소망이다. 손가락이 다치셨다는데 안정형외과에 모시고 싶은데 본인이 아는 곳에서 한방의 침을 맞으시나 보다. 노트북이 하나 남아서 가져다 드렸다. 어디선가 케이티를 사칭하고 2번인가 여자에게 전화가 왔었다. 전화거는 매너를 봐서는 kt가 아닌데 자꾸 우리가 CCTV를 가지고 있냐고 마케팅을 하는 어조로 이야기를 한다. CCTV대신에 총을 가지고 있다고 했더니 전화를 뚝 끊는다. 지금 182에 전화해서 총포구입 절차를 문의하려고 전화번호를 남겼다. 성경에는 악인이 의인을 건들지 못한다고 했는데 구약성서의 다윗왕은 전임자인 사울왕의 지시로 미갈을 아내로 주는대신 이방인 블레셋인의 두피(머리가죽)를 100장인가를 도륙한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거야?..
성 어거스틴이 복음을 위한 것이라 할지라도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고 했다. 저녁에 잠을자고 일어났는데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아직 끝나지 않았나보다. 후반부에 기도회가 있었는데 제목을 보니까 영국의회가 중국에 인권을 촉진하는 액션을 취한다고 한다. 지랄하고 자빠졌다. 영국은 아편전쟁으로 중국을 황폐화 시킨나라이다. 우선 영국국민이 중국에 사과해야 할판에 중국 외무부 대변인이 ‘내정간섭 하지마라’하고 씨가 먹히지 않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다. 내가 ‘9/11’ 이 하나님의 심판이라니까 그러면 神께서 너무 잔인하다고 한다..
그 막대기 들을 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에스겔 37:17)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1학년 2학기에 등록했다. 교재비까지 50만원을 지불해야 한다고 하는데 나는 어제 인터넷으로 본 수요예배에 초대한 강사가 똘아이가 아닌가 싶다. 1학기를 통과했으니까 2학기 등록을 받아주지 설령 F가 있어서 쪽팔려서 공개를 못한다고(그리고 이것은 사적인 문제이다)하더라도 이 사람이 대학(대학은 중세에 생겼다고 한다)을 나왔는지 이해가 안간다(내 성적표에는100점 만점도 있다) 앞으로는 수요예배에 불참한다. 그 학원강사 말대로 공부해야 겠다. 그리고 이재용이를 사면한다고 언론에서 그러길래 박사님에게 전화를 해서 이재용이 프로로폴을 했냐고 했더니 답을 주셨다. ‘북한의료선교회’ 정관개정은 이사회가 열려야 하는데 지금 코로나 때문에 이사회를 열지 못하고 있으시다고 한다.

의인은 포식하여도 악인의 배는 주리느니라(잠언 13:25)

어머니와 천국에서의 영원한 삶을 기다리며… 아멘, 主 예수여 오시옵소서…
경기여고 41회 동창회, 경기고 54회 총동창회, 기타 화환을 보내주신 분들과 한국병원선교회 신상철 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李珍올림
이전에 노무현 대통령께서 살아계실때 서한을 각하께 하나 보냈다. 내가 가지고 있는 패러다임으로는 우리 기술이 무기로 쓰일수 있었고 이것을 논의하기 위해서 국방부로 갔다. 당시 여자 주사 라병숙 씨의 안내로 국방부 기술진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결론이 나지 않았다. 후에 박근혜 대통령때 다시 내용증명형식으로 글을 올렸는데 방위사업청에서는 핵무기 관련 기술은 정부방침에 어긋나서 동조할 수 없다고 답장이 직인이 찍혀서 왔는데 불행하게도 우리교회 락커에서 분실이 됐다.(나는 교회가 가장 안전한 장소라고 생각하고 돈주고 보관했다. 자세한 내용을 알테니 살려둘수는 없는 노릇이다) 엠펙표준화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한양대학교 컴퓨터 공학부 장의선 교수님을 찾아뵙고 비지니스를 진행해도 될것같은데 무기로 전환할경우 그 결과는 모르겠다고 전화로 말씀하셨다. 예수가 칼로쓰는자는 칼로 망한다고 했는데 미 합중국 특허청에 출원했을때 Examiner(조사관)으로 부터 반응이 있었는데 특허제목의 부정관사를 삭제하라는 권고도 있었다. 요지는 내가 소니 핸드폰을 샤워하러 가지고 들어갔다가 밧데리가 파열되었다. 그래서 한국통신 대리점에 갔다가 엘지 Q92를 할부로 샀는데 구글에서 데이타를 다운로드 받을때 보안과 직원 핸드폰 번호가 꼬였다. 엘지에다 어떻게 된거냐고 하니까 아마 구글에 문의하고 자기네는 모르겠단다. 지금 엘지로부터 전화를 기다리고 있는데 구글에서 또는 제 3자가 데이타를 해킹했으면 원래 소니를 쓰던 내 판단이 맞았던 것이다…
대통령각하께서도 이재용이 마약을 했는지 보고 받으셨을거고 박지원 국정원장은 사실유무를 아실거고, ‘대한의학협회회장’께서도 진실을 아실지 나는 고것이 알고 싶어…
METEL has a missionary report(Because I donate a little money for them)-이진
총무자리는 월급이 얼마인가? 십일조는 6만원만 하면 되겠군…

I hear Ang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