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명함에 찍혀있는 팩스번호는 Web-FAX이다. 도서실에서 이 글들을 쓸때면 그레이스의 검증을 받아야하는데 독서실에서 02-6918-6401에서 02-522-4666로 팩스를 50원에 보낼 수 있도록 엔팩스로 추가 결제를 했다. 그런데 국민은행과 대판 싸웠기 때문에 다른 계좌는 없냐고 했더니 오로지 ~ 국민이란다. 나도 성질이 많이 죽은게 옛날 같으면 포기하고 마는데 다우기술에서도 나에게서 돈을 받았기 때문에 문제시 될수가 있을것이다. 오후 9시 이후에 522-4666으로 전화를 하시면 팩스로 돌아간다.(엔팩스는 리눅스에서 서류를 보내는 것이 가능하다)

이전에는 새벽기도회가 내 생활의 축이었다. 그런데 코로나 19가 돌면서 교회문이 닫혔다. 그리고 커피중독은 감소되었는데 커피중독(Caffeine Dependent)으로 불평해대는 나의 모습이 싫으셨던 것일까? 내 주치의가 밤 11시에서 새벽 3시까지는 수면을 취해야 한다고 하셨으니까 이글을 쓴다음에 10시까지는 공부를 할 생각이다. 4시부터 8시까지도 공부를 하고 오전에는 잠을 자고 오후에 독서실에 들를 예정이다. 내가 왜 25만원이라는 돈을 지불하고 독서실에 죽치고 앉아있지 않는지 의아해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나는 20년 동안 비지니스를 한 자영업자다. 신학원에 들어가보니까 별의별 인간들이 많은데 세무서 직원과 이야기를 했는데 무실적 신고를 하더라도  휴업하지는 말라고한다.

밤10시가 넘어서 독서실에서 지금 집에 돌아왔다. 어제 만화영화 <공각기동대>를 보았는데 인간들이 얼마나 악한지 그리고 얼마나 처참한지 느낄수 있었다. 오늘 주일날 독서실에서 공부를 한것이 아니라 자유석이라는 공간에서 컴퓨터와 씨름을 했다. 독서실에는 삼성공화국에서 만든 노트북을 두려고 했는데(내일 이재용이 재판인데 대통령 각하와 이회장 사이에 무슨 이야기가 오고가는지 아버지께서는 알고 계신것 같다) 키보드가 거세된 제품이라서 블루투스 4.0을 통해서 독서실이니까 무소음 키보드로 연결시키려고 했는데 이게 페어링(paring)이 안된다. 보통 내가 일했던 세운대림상가 오락동에서는 기술자를 1급과 2급으로 나눈다. 기독교도일 경우 이게 어디서 발생하냐하면은 새벽기도회를 가기위해서 11시가 되면 작업을 딱 끝내야 한다. 하지만 이것은 굉장히 힘든 프로세스이다. 그리고 4시반이 되면은(나는 기저질환이 있는데) 사투를 벌이고 일어나야 한다. 독서실에 원래 갔던 목적이 내일 4:30에 ‘특새’를 가야하나 기도하러 갔는데 삼성장군 이건희가 지옥에서 방해를 한다. 백번인가 페어링을 시도했는데 브레이크를 걸기가 참 힘들다. 오늘 우분트(Harvard-MIT에서 선정한 차세대 운영체제)를 삼성거에다 깔아보려고 한다. 공부를 해야하고 내일 특별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드리려고 한다. 罪값은 삼성에서 져라.

https://en.wikipedia.org/wiki/Abraham_Kuyper

내일 영어예배에 갈까했는데 그렇게하지 않아도 될 것같다. 사람들은 미국이 어떤 나라인지 잘 모르는 모양인데 나는 한달간 미국에 체류했지만 겪을 것은 다 보았다. 바이든의 표가 270에 도달하자마자 주 방위군을 동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켬퓨터가 여러대라서 그중 하나에 abc news live를 보고있다. 여러분은 www.abc.com으로 들어가지 말고 유튜브로 들어가야한다. 사람들이 욕을 하는게 트럼프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신경쓰지 않고 표에만 집착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문제는 내일 교회에 대면 예배를 갈까하는 것인데 오늘 새벽에 主께서 깨우시길래 교회 홈페이지를 열었는데 공부한번 잘했다. 토요새벽비젼예배는 가지 않아도 아주 유익하고 맨 위에 링크를 걸어놨다. 왜 영어냐고? 당신은 대학교때 뭘 했는가? 나는 기본적으로 고난을 겪지 않은 사람은 인정하지 않는다.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가족에 고통이 많았다고 들었다. 아브라함 카이퍼에 대해서 브라더 무한 잉크젯으로 뽑았는데 내가 쓰는 것은 다 좋은 것이다.

오늘 내가 한가지 한 일은 딱 한가지이다. 소니 CFD-S70이라는 모델이 있다. 이와 비슷한 모델들을 3개 가지고 있었는데 하나는 수리를 했고 리퍼(ripper)라고 해서 부품을 재사용해가지고 판매하는 모델이 있다. 그런데 나는 공부하는 방식이 인터넷 방송을 녹음해가지고 테이프를 워크맨에 넣어가지고 다닌다. CUE/REVIEW라는 기술이 있는데 이건 소니에서 밖에는 만들지 못한다. 그런데 기존에 서초에 두었던 정품에서 녹음기능에 하자가 발생했다. 아까 말한 리퍼는 어머니댁에 갔다 놓았는데 오늘 가지고 왔다. TDK 120분 짜리가 지마켓에서 3만원이 넘는데 SK 테이프를 가천대까지 가서 9개를 사가지고 왔다. 간단히 말해서 리퍼 제품인 CFD-S70에서는 SK 제품을 쓰면 음질에 distortion이 없이 무난하다. 다음 수순은 TDK를 다량구매하는 것인데 돈이 꽤나 들것같다. 지금 영어로된 히브리어 방송을 밤을세워 듣고 있는데 9개(10개)의 SK의 테이프에 다 녹음을 할 생각이다. 오늘 늦게 일어나서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녹음하려고 하는데 서버에 파일이 없는 것 같다. 아마 앞으로는 새벽기도회를 듣지 말고 공부를 하라는 하나님의 뜻이던지 교회로 직접 가서 들으라는 뜻인지는 몰라도 커피중독(Caffeine Dependent)문제가 해결되면 새벽기도회 나간다.(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안간다는 뜻이다)

나는 새벽기도회 가는게 무섭다. 꼭 사찰집사님이 ‘어디 가요?’하고 물어보는데 옷차림이라든지 새벽기도회 간다는 것을 모르지는 않을텐데… 이게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내가 뭐 성경의 기드온도 아니고 기도회를 마치면 패러다임이 바뀌기는 한다. 그런데 교회에 갈때마다 그러니 나의 친구 하나는 소망교회에 다니는데 자기는 그렇게 교회에 갈때마다 즐겁고 평강이 넘친단다. 그래서 인터넷이 되니까 금-토-일은 교회에 가지 않을 생각이다.(새벽특별부흥회-새신자작정모임 불참)

오늘 두가지 물건이 택배로 왔는데 하나는 내가 그레이스의 요청에 따라 김치 5kg을 주문했고 소니 오디오는 쌍방울을 울리면서 배달해 왔다. 그런데 문제는 소니의 블루투스 기능이 좋게 말하면 첨단을 달린다는 것이다. 핸드폰과 페어링을하면 핸드폰등에서 나는 음향이 소니 스피커에서 울리게 되어 있고 오디오에는 헤드폰 잭이 없어서 밤에 크게 들을수가 없다. 다른 카세트 레코더등이 있기는 한데 부모님댁에서 내일 하나 더 가져와야 할지 모르겠다. 교회에서 특별새벽기도회를 4:30에 한다고 하는데 나는 ‘소니’보다는 ‘김치’를 반기는 그레이스의 모습을 보면서 내 자기정체성의 혼돈이 혼다. 히브리어도 제대로 못하는 학생이 릭 워렌같은 거물을 만나서 뭐 어쩌자는 건가. 아버지께서 눈수술을 하셨는데 내일 뵙고 상태를 좀 봐야겠다. 오늘도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사랑의교회 한다는데 우선 나는 나에게 ‘태클’거는 똘만이들이 싫다. 아마 독서실에 가서 인터넷으로 보든지 해야겠다.

새벽기도회를 안가면 건강이 않좋아지는 것도 사실이지만 커피중독(Caffeine Dependent)에 시달리지 않는것도 사실이다. 어제 밤늦게 공부를 하다가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는데 도대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게 뭘까? 내가 포르노를 보는것도 아니고 히브리어 공부를 했는데 힘든 몸으로 새벽에 오는 것을 원하셨을까? 어떤 인간들은 신앙생활을 굉장히 편하게 하는것 같다. 그들도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그러면 나는 뭔가…어쨓든 오늘 수요예배도 가지 않고 내일 새벽기도회도 가지 않을 생각이다.

지마켓에서 연락이 왔는데 어제 시킨 소니(필립스) 오디오가 품절이란다. 내 성격에 화를 낼법한데 주문을 다시 했다. 내가 소유한 DVD 플레이어만 3개이니까 DVD기능은 제외하고 오디오 역할만하는 기계를 골랐다.(이것도 여러 까다로운 조건들이 붙어있다) 하지만 오늘 새벽에 主께서 내방에만 DVD player를 2개나 가지고 있으면서 Sony DVD를 사려고 한다고 회개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DVD기능을 제거하니까 10만원정도 환불받았다. 나의 삶의 목적이 복음(福音)이고 소니가 아니라 소니 할아버지가 되더라도 그것은 내 주안점이 아니다.(오늘 새벽기도회에 갔더니 어떤 집사님이 나보고 ‘소그룹 모임을 가지면 안되는데…’ 그런신다. 만군의 여호와(The Lord of Hosts)께서 사랑의 교회 신이 되셨구만…)

오늘 일단 280,000원짜리 소니 CMT-S40D를 다시 샀다. VIP라고 해서 Gmarket(지마켓)에서 할인결제를 해 주었는데 아마 어제 구매한 제품을 기존의 공급처에서 뻥꾸를 냈나보다.(e-bay의 한국지사가 스타타워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주로 오페라를 들으려고 샀는데 나도 아버지와 같이 <별이 빛나는 밤에>를 좋아한다. 유럽의 모든 오페라는 거의 기독교적인 소재를 가지고 있다. 남자의 XX가 들어나는 <백조의 호수>도 있고 ‘여자의 그곳’을 가리는 옷을 입고 춤을 추는 발레도 보았다. 내가 불효를 저질러 한 주를 빠지고 부모님댁에 가지 않은적이 있는데 성남의 여동생 방에 두었던 소니가 2주 동안 불이 들어와 있었다. 기판(electronical circuit)이 타버리고 말았는데 고치는 가격이나 새거나 그게 그거다. 오늘 하나님께서 다시 사주셨는데 다시는 불효를 저지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재고에 문제가 없으면 몇일안에 도착할 예정이지만 이번에는 부모님을 드리지 않고(엘지 콤보를 이미 하나 드렸다) 내 사무실에 둘 생각이다. <마태 수난곡>등 블루투스로 들을 수 있는데 블루투스의 소리가 기가막히다. 오늘 박사님께서(신박사님이 가지신 오디오하고는 소니가 비교가 되지 않을지 몰라도) 그저 사람을 용서하라고 하시면서 좀 실망을 하시는 것 같았다. 박사님 전화한통에 내과 과장이 튀어나오고 난리가 났다. 다행히 혈당이 좋다고 한다. 여자분인데 신박사님 눈에 들었으니 출세가도를 달릴 것 같다. 그리고 두분다 밤 늦게 공부하는 것은 몸에 않좋다고 하시면서 박사님은 11시~3시는 잠을 자야한다고 말씀하신다. 어쨓거나 主께서 구하기 힘든 물건을 사주시니 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좀 겸손해져야겠다. (또 물건이 없다고 할까봐 공급업체를 선별했는데 그리스도께서 사람이 하늘에서 주는 것이 아니면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