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홍라희 여사께 전화를 드렸다. 내가 삼성인력관리위원회의 연락처를 잘 모르기 때문에 직접 이재용회장의 자택번호로 연락을 드려서 어제 어머니가 아프셨기 때문에 경기여고 41회라고 말씀을 드렸다. 비서가 받았는데 삼성전자사장의 사랑의교회 취임을 축하한다고 했더니 다시 이름을 물어본다. 경기여고동창들은 품위가 있다..홍라희 여사를 보라. 그나저나 내일 새벽기도회는 불참한다. 돈이 있어야지…이재용 형님한테 좀 꿀까…

나는 보통 예배때 앞자리에 앉는다. 오늘 새벽기도회때 맨 앞자리에 앉아서 기도하는데 앞에 무슨 메모지가 떨어져있다. 뭔가하고 봤더니 일종의 유언장인데 ‘어떤 개새끼가 이런걸 여기다 놨지?’하고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를 본능적으로 의심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어제 성남의 어머니께서 아프셔서 병원에 갔다는 전화내용이 기억이 났다. 아침에 힘이 빠져가지고 어머니께서 얼마나 고생을 하셨나 생각해 봤다. 오후에는 아버지 생각이 났다. 한마디로 예수믿고 팔자고친 집안인데 어머니에게 고통을 준 인간들을 도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컴퓨터 파일에서(streaming) 잡음이 나길래 일을 하다가 천국에서 어머니의 자랑거리는 나여야 할텐데  主께서 ‘네가 이진이 어머니냐?’하고 ‘그렇게 많은 사람을 살렸다지?’하는게 났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진리의 빛아래서 수리를 끝냈다. 죄를 짓지말고 수요예배에 가라고 하신 것 같은데 이것도 안가면 불순종인가?…

국제전자센터에 갔는데 이전에 지마켓에서 샀던 소니 오디오가 소리가 내방에는 너무 크다. 더군다나 이어폰 박는데가 없다. 소니에다 물어보니까 헤드폰으로 듣는 것은 불가능하단다. 고래서 매장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는데 마침 DVD파는 가계가 있다. 이전에 主께서 나보고 ‘너는 내가 ‘캔디’처럼 살게 해주겠다’고 하셔서 둘러 보니까 <캔디캔디>가 한 세트에 33,000원이다. 그냥 사버릴까 하다가 그레이스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다이소에 가서 휴지나 사오란다. 교회에 장로 한분이 ‘이진 형제는 아내의 말을 들어야되’그러신다. 1층에 내려 왔더니 원래 그레이스가 원하던 순대하고 떡복이가 비싸다. 그래서 롯데 슈퍼에서 쇼핑을 했는데 3만원어치 했다. 그런데  오늘 새벽에 主께서 회개하라고 하셨다. 그렇고 그런 이야기이다. 오늘 택시를 3번 탔는데 남부터미날에서는 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외환은행 교통카드가 먹통이다. 그래서 황당해서 버스뒤에 노리고 있는 택시를 탔다. 아니 한국의 은행들은 정보가 그렇게 어두운지 모르겠는데 집에 와서 결제한 debit card는 중국은행 카드이다. 산업은행? 지랄하네…

미 합중국 대통령 당선인 바이든이 보통이 아니다. 케네디 같은 머저리는 트럼프를 저격을 해버리겠지만 아버지 말씀은 트럼프가 말로가 비참할 것이라고 하신다. 트럼프가 코로나로 죽어도 다음 대통령은 바이든이다.(김정은이 고생을 좀 하겠구만) 북한사랑선교부에 똑똑한분이 하나 들어왔는데 그리스도께서 ‘나와 같이 하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다’라고 하셨데나 어째다나…

요사이 불우한 이웃을 돕자고 광고가 많이 뜬다. 압구정에서 내 동냥을 받지 않은 거렁뱅이는 거의 없다. NGO 두군데다가 돈을 보내봤는데 별로 효과가 없다. 무슨 말이냐하면 사도행전에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의 기적이 일어난다. 동정은 예수의 이름으로 해야한다. 썩은 물을 마시든 내가 알게 뭐냐…우리 세조(世祖)할아버지가 사육신을 찢어죽인것은 아주 멋있단 말야…

오늘 새벽에 택시를 탔는데도 왼쪽 발목이 좋지 않다. 교회의 결정에 따라서 몸이 좋지 않으면 내일 예배는 인터넷 예배로 드린다.

하나님은 봉응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오랬동안 영어예배에 않나갔더니 혀가 굳어버린것 같다. 지네들끼리 왕따를 시키더니 主께서 아예 소그룹을 없애 버리셨다. 고거 샘통이다. 대한의학협회장이 코로나가 1년은 갈거라고 하신 것 같으니 않됐구만…몸이 아파서 오늘은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갔는데 그나마 고생들을 하더니 꿍자락자 삐약삐약이 없어진것 같다. 오늘 오케스트라석 앞에 앉으려고 했더니 왠 미친년이 VIP석이란다. 내일은 영어예배에 참석한다.

우리 메텔의 규칙은 밤 9시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 02-522-4666 번이 팩스로 전환되게 되어있다. 02-6918-6401로 외국에서 팩스를 주시면 따로 핸드폰으로 전화를 주시면 된다. 그런데 02-522-4666 이 팩스로 넘어가는 것은 타이머로 자동으로 넘어간다. 수동으로 02-522-4666 으로 팩스를 보내고 싶으면 그레이스(010-8550-4925)로 전화를 하셔서 수동으로 전환하셔야 한다. 제가 일터에 없으면 02-6918-6401 로 팩스번호를 가르쳐 줄 것이다.

聖書의 사도바울의 로마서에 이르기를 ‘위의 권위'(authority)를 존중하라고 했다. 까놓고 이야기해서 삼성의 이재용이를 족쳐가지고 그 돈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풀면 각하의 노후가 편안해질 것이다. 민심을 얻는다 이말이다. 오늘 동사무소에 갔다가 돌아오는데 길거리에 의자가 하나 버려져 있다. 그렇지 않아도 아침부터 지마켓에 들어가서 어떤 하이팩 의자(허리가 아팠다)를 고르나 고민하고는 했는데 골동품처럼 생긴의자가 있길래(폐기처분 완료된) 그레이스보고 들고 오라고 했다. 지금 앉아 있는 의자가 굉장히 편한 의자인데 옛날 조선시대 금상이 앉던의자 같이 딱딱하고 부드러운 의자라서 아끼는 의자이다. 그런데 오늘 가져온 것은 좀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만 교회의 인터넷 방송을 보기에 아주 편한 각도이다. 내 몸무게를 견디면은 콜드크림으로 깨끗이 닫아서 국보급으로 지정을 해야겠다. 그나져나 이재용이 재산이 얼마인가? 감옥에 않보내는 대신 이번 겨울 가난한 사람들 연탄하고 쌀이나 보내줬으면 좋겠는데…

As you know, my FAX number is 02-6918-6401. But this is WebFAX and if you are in NewYork City and if your business is urgent for us, please send the document in the night(Korea Standard Time) from 9PM to 9AM by +82-2-522-4666. And please call +82-10-8550-4925 the Grace’s mobile-phone because she is my wife and we utilize one room together.(I usually turn off my cell-phone for a technical reason). I hope for you are a Lady and Gentleman. Thank you-Jin Lee

한국전력공사에서 우리집이 너무 전기를 많이 쓴다고 조사나온덴다. 그래서 내가 오늘은 나 혼자 일터에 있었기 때문에 한번 전원차단기를 실험을 해봤다. 껐다가 켰는데 집안에 아무 이상이 없다. 한국전력공사의 직원이 내가 ‘대통령 각하’라고 호칭했더니 나보고 점쟎게 ‘거 각하라는말 쓰지 말아요’ 그런다. 이런분은 남산에 데려다가 전기고문을 해야한다. 내가 보기에는 삼성그룹이 전기를 제일 많이 쓰는데 영세한 자영업자 가지고 지랄 벙거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