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몸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예배를 드리면 좀 나아지는데 자꾸 똘만이년놈들이 방해를 하니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내일 제 주치의와 상의를 하고 대각성전도집회가 종료될때까지 좀 요양을 하려고 합니다. 노인병원은 경기도 대선 후보들이 들르는 곳으로 박사님은 정치에는 뜻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http://www.gngh.or.kr/about/about01.php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