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빌 게이츠가 그렇게 싫다. 질투심도 있지만 그의 프로그램들은 착취 그 자체이다. 그런데 이제는 윈도우즈를 쓰기로 했다. 이건희를 主께서 데려가시는 것을 보니까 하나님이 빌 게이츠도 언젠가는 심판하시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옥의 무한한 저주가 그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니 내가 설쳐댈 필요가 없는 것이다.
누가복음 16:19-31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그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이르되 그러면 아버지여 구하노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그들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우리집 마루에 있는 등이 일자형인데 두개중 하나가 나갔다. 그러니까 그레이스가 신경질이 났다. 나는 변압기(도란스)에 이상이 있는것을 짐작을 했기 때문에 돈들어가고 신경쓰기 싫어서 한쪽만 켜두었는데 여자들 전기에 대해서 잘 모르지 않는가. 결국은 내가 집근처에 아는 전파사에 가서 외상으로 부탁을 드렸다(원래 물건을 좀 많이 산 편이다) 그랬더니 시간이 나시는지 돈이 생기면 드리기로 하고 수리를 마쳤다. 내 방을 쳐다보시더니 어떤기계들이 있는지 보신다. 그레이스는 내 방에 들어오면 미칠것 같다는데 기술자들 끼리는 통하는 것이 있다. 그리고 반성이 되는게 다른데다가 돈을 쓰지 말고 진작 전등을 갈아줄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새벽에 왜 토요비젼새벽예배를 깨우지 않았냐고 한판했는데 나는 총신대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는지 타진중이었기 때문에 계속 교회에다가 모든 모임을 나갈수가 없어보였다. 그런데 하나님 보시기에는 토비새(토요비젼새벽예배)를 나가는것 보다는 그레이스의 고민거리(전기등 고장난것)를 해결해준게 더 잘했다고 보실지도 모르겠다.

삼성공화국 제품은 어디있지…

나는 원래 이런글을 쓰면 안되는 사람이다. 나의 이모부께서 전두환 독재시절때 연합통신 국장을 지내셨고 지금은 상당히 높은 자리에 계실것이다. 연합뉴스TV에 보니까 삼성일가를 찬양고무하는 다큐멘타리를 방송하는데 이모부한테 전화를 할까하다가 글을 쓰는 것이다. 삼성의 창업주 이00이가 어떠한 인간이냐하면, 아마 여러분중에 향미료 ‘미원’을 아시는 분이 있을 것이다. 우리집은 그때 가난해서 13평짜리 아파트에 살았고 이 ‘미원’도 먹었을 것이다. 그런데 00이의 전략은 조미료병에다 향미료가 나오는 구멍을 크게 해서 백설표를 따돌렸다고 학교 선생님이 가르쳐 주셨다. 내가 비타민 C라면 모르겠는데 그 몸에 않좋은 것을 팔아먹은 인간이 삼성그룹의 창업주 이00이다(전주 이씨 아님. 이00(경기54회)아저씨가 전주 이씨 종친 회장이시다). 자본주의의 가속도를 이용해서 회사를 세우고 손자분께서 경영을 하시는 것인지 법률공부를 과외를 하시는 것인지 나는 법무부에서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아주 남북이 통일이 되면 ‘삼성 공화국’이라고 국호를 정해라. 나는 국가의 위정자들을 성경에 따라 존중하지만 아버지께서 그러는데 군부가 열받고 있나보다. 국방부하고 국정원하고 싸우면 국가정보원이 이기냐? 군인들은 M16(6선)이고 국정원 직원들은 자동소총으로 알고 있다. 무전기가 주파수가 바뀌는데 어떻게 감청을 하겠누…
북한사랑선교부의 한 성도가 내가 우리나라도 핵을 가져야한다고 했더니 매우 위험한 생각이란다. 오늘 미국대선토론회에서 바이든이 한반도 비핵화를 주장했는데 개새끼다. 헌법상 우리나라도 주권국가이다. 미국이 뭔데 우리보고 만들라 마라야…

쥬빌리 구국 기도회에 헌금을 했더니 택시비가 없네, 내일 어떡하지?
내가 학생때 방송국에서 <은하철도 999>를 재방송 한다고해서 마침 ELS(English Language Service)가 종로에 있었던가 해서 시간나면(ELS를 107까지 올라갔는데 맞상대가 없어서 YBM에서 졸업을 시켜주었다. 영어회화이다보니 상대방이 있어야 할 것 아닌가) 세운상가에 가서 소니 최고급 비디오 테이프를 사고는 했다. 120개 거의 전편을 녹화했고 현재는 무삭제판 오리지날도 구입했다. 그래서 그 비디오테이프를 샀던 집에다 전화를 걸어가지고 어학용으로 쓰려고하니 오디오 카셋트 테이프를 좀 외상으로 사자고 했더니 안된다고 한다. 내가 속으로 ‘이 싸가지 없는게 내가 팔아준게 얼마친데…’하고 Gmarket에다 외국에다 주문을 해버렸다. 핸드폰 결제를 했는데 인건비가 총액수의 절반이다. 소니대신 TDK 120분 짜리를 구매했는데 SK tape도 좆같다. 내가 왜 소니대신 TDK를 구매하게 됬냐하면 HP Laser Jet Pro M102a를 구매했었는데 수리비를 74만원을 내 놓으란다. 구매한 가격이 9만원짜리이다. 여자가 중국사람인데 TDK의 원산지가 미국제다. 그래서 중국놈들 엿좀 먹으라고 그랬다. 세운상가도 그렇고 가난하고 추억이 깃든곳인데 기수양행에서는 테이프 하나에 5천원이라고 하고 내가 주문한 것은 하나에 3만원이 넘는다. 하지만 부모님 유언을 녹음할때라든지 너는 SK 써서 평생 남겨라…
<공지>
오늘은 저와 통화하실 수 없습니다. 오후 6시까지는 그레이스의 010-8550-4925 로 전화하시고 급한 업무가 계신분은 02-522-4666 으로 팩스를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학생들은 jinlee@metel-computer.com 으로 이메일을 보내시기 바랍니다.(서버가 미 합중국 소유이기 때문에 한국 국가정보원도 편지를 검열할 수 없습니다) 저는 뭐 하냐구요? 공부 한다는것 아닙니까 공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