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호 목사님과 장단희 목사와 어디서 굴러먹었는지 쉐키나 워십 리더는 자꾸 나와 충돌한다. 그래서 신상철 박사님과 내일 이야기 하기로 했다. 박사님의 의료전공분야는 교회 사람들은 대부분 아실 것이고 나보고 ‘큰일 할사람’ 이라고 하시는데 박사님하고 다음 대선후보하고 친분이 있으시다. 이미 말한대로 내일 ‘십일조’ 는 13만원한다. 그리고 ‘쥬빌리유니’로 30,000원 할 예정이고 主께서 따로 지시가 있으시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한다.
후임목사로 당회에서 결정난 것은 잘 알고 있는데 윤대혁 목사에게서 문제점이 발견되었다. 나는 4학년 2학기이고 만약 방송대를 졸업하게 되면 윤대혁 후임 목사로부터 (신대원) 추천서를 받아야 한다. 그래서 잘 보일려고 앞에 본당 4부 한시간전에 앉았는데 왠 ‘똘만이들’ 이 뒤로가서 앉으라고 해서 그대로 순종했다. 예배가 은혜가 될리가 없다. 나는 오정현 목사때도 핍박을 받은게 사실이지만 오늘 사건만을 놓고 볼때는 사견을 전제로 오정현 원로목사의 ‘종신목사직’이 어떠할까 생각이든다. 그리고 오정현 목사님도 교회를 비우시고 밖으로 도시는게 아니다(이것은 내 충언이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Psalm 50:8)
사랑의교회 본당 1부 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렸는데 윤대혁 목사님 대단하시다. 신상철 박사님(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역임)께서 ‘윤대혁 목사님은 너한테 (신대원) 추천서 써 주실거야’ 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신박사님의 통찰력은 통찰력이라고 하고 나는 윤대혁 목사님한테 잘 보여야 하는것 아닌가? 어떻게 할까 하고 지혜(박지혜 말고)를 구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매달 20일은 정부에서 160만원 가량을 주는 날이다(나는 목사만 안되면 평생 먹고 살게 있다) 청와대로 진단서가 들어간지 오래 됐고 신박사님은 우리 사랑의교회에서도 아는 분들은 다 아시는 분이다. 내일 새벽에 돈이 들어오면 맨 처음 하는 일이 십일조를 드리는 일이다. 보통 하나은행으로 15만원을 넣고 우리 홈페이지에 FAX를 올린다. 이재명 대통령 각하께서 액수를 올려주셨는데 원래는 160,000원이 폰뱅킹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시편 50편 8절에 의거하여 15만원을 드린다. 오늘 4부 예배에 갈 예정인데 만약 누가 방해하면 15만원이 아니라 13만원을 드린다. 이 액수가 원래는 5년 가까이 십일조로 드리던 액수이고 성직자들은 재정부에 문의해보아라. 만약 ‘똘만이’ 들이 방해하지 않으면 16만원을 내일 십일조로 드린다. 우리 홈페이지의 증명서를 확인해보기 바란다.
이전에 박사님께서 ‘포비아(공포증)’이 있는것 같다고 하셨는데 내일 주일예배는 빠지는 것이 좋겠다. 하나님이 ‘방어기제’ 를 주신것도 아니고 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만나뵙고 대응책을 논의한다.
내가 문학작품중 최고 걸작중의 하나로 생각하는것은 <레미제라블>이다. 청년부때 ‘Liam Neeson’ 이 주연한 작품을 영화관에서 보았는데 어떤 해고된 여자가 창녀가 되었는데 자신의 고아신세가 되어가는 딸을 돌보느냐고 몸을 판다. 내가 유전적으로 이상이 있어 아내가 섹스를 하지 않는데 나보고 죽으라는 이야기이냐? 그래서 이번에는 펜트하우스를 보려고 하는데 오늘 아침 성경구절에 히브리서 12:14 절에 거룩한 삶을 살라고 하신다.하바드대의 신학자 하비 콕스가 REB가 히브리 원어에 가깝다고 했는데 그러면 자식때문에 몸을 판 창녀는 지옥가냐?
Oxford University Press- ISBN 0-19-529001-1
The Oxford Study Bible – Revised English Bible with the Apocrypha, praised by Harvey Cox of Harvard Divinity School
Hebrews 12:14-
Aim at peace with everyone and a holy life, for without that no one will see the Lord.
그레이스(아내)가 내일 비가 오면 인터넷 예배를 드리고 아니면 나하고 본당예배를 같이 드리겠단다. 교회가 죄를 지은것이 있으면 비가 올것이요 비가 오지 않으면 죄를 지은 것이 없는 것이다. 천둥번개야 폭우가 내리쳐라…
Make every effort to live in peace with everyone and to be holy; without holiness no one will see the Lord. (Hebrews 12:14)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불참할 것 같습니다. 저번주에는 ‘트라우마’ 가 있어서 고민했는데 마침 법무법인 로고스의 ‘임영X’ 변호사님과 연결이 되어서 ‘똘만이’ 들이 경찰을 예배당으로 부르면 변호사님께 전화를 하면 됐는데 어제 오늘 어디다 두었는지 임변호사님의 핸드폰 번호를 잃어버렸습니다. 어제 방송대 수강신청을 했는데 공부도 해야하는데 십일조는 제외하고 주일 예배만 드릴까 합니다. 그리고 내일 오전 10시경에 kt 에서 기가지니 문제 때문에 기술자가 나오는데 여자 상담실장님인가 하는 분하고 연락이 됐는데 참 능력이 있는분입니다. 사랑의교회에도 kt 직원들이 있는데 좆도 실력도 없는 주제에 성경에 써있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능력에 있다’ 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