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십일조를 15만원을 하다가 16만원을 했다. 논리가 간단했던게 국가에서 160만원정도 주니까 16만원을 한것인데 이게 문제를 일으켰다. 새벽기도회를 다니는 동네교회에 다달이 3만원정도 드렸는데 정신이 없어가지고 중국은행에서 만원짜리를 뽑아 놓지를 않았다. 그래서 가지고 있던 만원짜리 한장을 드렸는데 오늘 분위기가 좋지가 않은것 같다. 다시 15만원으로 사랑의교회로 들어가는 액수를 낮출생각이다. 13만원까지 낯추려면 시편 50편8절을 행동에 옳겨야 하는데 교회직원들이 마음에 걸린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3만원이 변함이 없다. 남북통일은 神의 뜻이다. 그리고 신상철 박사님이 명예회장으로 계시는 ‘장미회’ 에 만원이 들어가는데 가만히 보니까 이게 복덩어리이다. 그리고 돈이 지질이 없는 사람들은 십일조 안하는 사람들이다. 나는 ‘왕똘만이’ 들은 내 십일조에 손대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내가 어떤 형제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어떤 자매가 어떤 교회에서 강간을 당했나 보다. 이 자매의 지혜가 그 형제를 보면 피했다고 한다. 금요일은 치과에서 신경치료가 있어서 토요새벽비젼예배를 참석하기가 힘들 것 같고 저번주에 어떤 형제들과 충돌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주는 주일 본당예배를 불참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지난 월요일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3만원을 보냈는데 여기도 머저리 같은 놈들이 있다. 그래서 어떤 장로님의 조언에 따라서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하고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한다.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Hebrews 12:14)

나는 존경받는 목사님들을 보면 외람되지만 그분들의 性생활이 궁금하다. 나는 결혼할때까지 동정이었고 결혼한 이후에도 외도(外道) 한적이 한번도 없는데 聖書(the Bible) 에는 하나님의 성전인 내 몸을 더럽히면 지옥에 간다는 문구가 있다. 내 이야기가 아니라 성경의 진리이다. 나보고 천연기념물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자매들은 척 보면안다. 그런데 내가 이 고민을 하게 된것은 내게 포르노가 2장 있는데 욕망이 올라오면 빨리 결론(?)을 낸다. 그리고 펜트하우스를 가입할까(24.95US$) 생각하게 되는데 박사님께서 포르노는 중독성이 있다고 하신다. 철야로 공부를 해야하는데 우리교회 부목사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한데 무조건 스켄달을 일으키면 잘라야한다. 어짜피 천국에 못가지 않는가…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Hebrews 6:4~6)

저혈당으로 말미암아 내일 수요예배 불참. 꼭 재수없는 놈들을 보면 혈압이 올라간다니까…

금요일날 미담치과(원장-박지혜)에서 신경치료를 받습니다. 아무래도 토요비젼예배는 참석이 힘들 것 같습니다. 성령충만 하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이진

새벽 1시 반경이다. 저번주 주일 예배때 왠 조폭같은 새끼가, 나보고 예배드리고 나오는데 엄지 손가락을 쓰지 말란다. 병신육갑한다. 서초경찰서에 2년전의 사건을 의뢰할까 했는데 그렇게 되면 교회에서 추천서를 써주지 않을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참 지혜를 여쭈었는데 다시 아내하고 1부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나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따라 예배당에 경찰을 부르지 않지만 내 아내는 부른다. 한번 본때를 보여주겠다.

 

신박사님과 말씀을 나누었는데 윤대혁 목사님이 용서해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신상철 박사님과 윤대혁 목사님이 서로 만나신다면 복음을 위해서 큰 발전이 되리라고 생각이 된다. 한번 기회를 만들어 봐야겠다(윤대혁 목사님께서는 신상철 박사님에 관하여는 한인권 장로님께 여쭈어 보시면 될것이다. 서울대 의대 선후배 관계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