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께서 철야로 공부하지 말라고 하셨다. 외조부께서 東京帝國大學(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을 들어가셨을때 새벽 3시까지 정좌를 하고 공부를 하셨고 강태환이라고(법무법인 한결) 사촌형은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갔는데 고등학교때 철야로 공부를 했는데, 학력고사 328점이었다. 나도 이왕 수면장애가 있는것 철야로 공부해도 되냐고 신상철 박사님께 여쭈었더니 하루 이틀은 괜챦은데 철야를 하면 안된다고 하신다. 그래서 자정까지만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장어탕을 먹고 섹스를 하는 대신 학문을 하려고 한다. 이것이 수면장애의 탈출구가 되기를 바란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