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metel-computer.com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James 1:5~8

Dear Friends and Colleagues;

I have tried to install WWW.METEL-COMPUTER.COM through FastComet for a few weeks and I remember the FastComet was holding the domain, and my friend asked me an official investigation by IC3 and FBI. And I should study in KNOU so I have little time to spend for the domain and my major is not computer science. You are an experts including legal affair so that you can be successful to achieve the goal for www.metel-computer.com. If it is successful I will pay for it. But if you cannot success, cancel the www.metel-computer.com.

I hope for your consideration.

Thank you

Jin Lee, CEO of METEL Computer

 

 

www.metel-computer.com

을 클릭(click)하면 다른 도메인(domain)으로 넘어가야한다. 그런데 내가 기술이 부족해서인지 보름동안을 고생했다. 네임서버(nameserver)라는 것이 있는데 미국놈들이 장난을 친것 같아서 내 친구는 FBI에 신고하라고 한다. 사이버 수사대도 돌아이 새끼들이다. 서버를 가져오라고 하는데 지랄벙거지인게 싱가포르에 있는 기계(machinary)를 어떻게 가져오냐? 그런데 오늘 수표교 새벽기도회에서 깨달은 것이 있다. 야고보서에 두 마음을 먹은 사람은 하나님께 아무것도 받을 생각을 하지 말라고 했다. 나는 기존의 도메인이 있기 때문에 크게 싸울일이 없었다.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English Literature)에 모래부터 수강신청이기 때문에 십일조를 드리고 학비를 내야한다. 도메인이 두개이기 때문에 metel-computer.com 은 결제를 해주지 않으면 엿먹으라는 이야기이고 FastComet은 시비를 걸수 없는게 9년 이상을 돈을 줬기 때문에 돈의 노예들이다.

지금 새벽 2시경이다. 저녁 8시경에 잠이 들었는데 취침약(수면제)을 먹지 않고 수면을 5시간을 취했다. 취침약이 굉장히 중요한 약인데 신박사님의 허락을 받고 4시간을 넘겼다. 박사님은 한번 원하는대로 해보라고 하신다. 물론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을 지내신 분의 통제아래 행해지는 치료이다. 변호사에게 사건을 맏길까 하는데 신상철 박사님이 진단서를 써주시지 않을 것이다.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가 발송되면 보안요원은 징역 5년을 살아야 하는데 윤대혁 목사님께 부담을 드리기 싫다. 그 ‘보안문건’ 은 오정현 목사가 사본을 한장 가지고 있다.

어제 주일날 사랑의교회에서 음료수를 사가지고 나오는데 가끔 보이는 반신불수 거지 아저씨가 구걸을 한다. 카드밖에 없어서 100원짜리를 하나 드렸다. 그리고 ‘아저씨 목욕은 좀 하세요?’ 하고 여쭈었다. 그랬더니 ‘아니’ 라고 하신다. 내 친구 중에 압구정에서 피부과를 운영하는 친구가 있는데 나에게 이르기를 ‘1년에 목욕한번 안하는 사람도 있어’ 라고 한다. 나도 좀처럼 목욕을 안하는데 압구정에 살때하고는 많이 목욕탕이 차이가 난다. 거지 아저씨가 목욕을 안하는 것처럼 나도 아예 샤워를 포기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에어컨도 좀 고급으로 바꾸었으면 좋겠는데 대우 중고이다. 물이 새는게 문제인데 바께스를 가져다 놓았더니 박사님이 지혜롭다고 하시는 것 같다. 오늘은 새벽기도회에 갔다. 왜 미친년이 있길래 재수가 없어서 동네의 수표교 교회로 갈생각이다.재수가 없을라니까…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했다. 내가 전화를 자주 안했더니 기쁘신가 보다. 이전에는 병원회의 때에도 전화를 하고 그래서 실례를 많이 했는데 내가 많이 낳았다고 생각하시나 보다.  LG Telecom 에서 전화가 왔는데 이 미친년이 저번달에 27만원 이상을 줬는데 미납금 9만원을 달라고 한다. 아니 국가에서 돈주는 날짜는 20일인데 자기네 통계로 보지 않으면 판단이 않서나? 聖書(the Bible)에 ‘사랑의 빚’ 외에는 지지 말라고 하셔서 우리는 결제를 잘 해주는 편이다. 내가 ‘십일조의 황제’ 라는 것은 재정부 자매들이 잘 아는데 글쎄 오빠는 준다면 준다니까…

https://www.metel-computer.com/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오늘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참석했는데  목사님이 계속 웃으신다. 게다가 미친년도 있다. 어제 1부 예배를 드렸는데 ‘똘만이’ 들이 앞자리에다가 ‘특수요원’ 을 급파했다. 내가 IQ160 이라고 신박사님의 이름을 팔아서 이야기 했는데 믿지 않는 눈치이다(박사님도 질투하신다) 나는 똘만이들이 근처에 생기면 기분 드러워서 예배자리를 옮기는데 아내가 ‘자꾸 자리 옮기면 너 찍혀’ 그런다. 장로님 한분이 통찰력 있는 말씀으로 ‘자네는 아내 말을 잘 들어야하네’ 라고 하셨었는데 그레이스가 한달을 근신하란다. ‘그러면 십일조는?’ ‘네 마음대로해’ 라고 한다. 이렇게 되면 다음달에 십일조가 300,000원이 되는데 나는 에어컨 새거사는게 평생의 꿈이다. 오늘 잠언 13장을 보니까 ‘소망’ 을 이루는게 좋은 일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