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가 비리를 저지르다가 우리에게 걸렸다. 박사님께서 청와대를 출입하시다가(신상철 박사님 본인 말씀은 청와대는 젊은 의사가 출입한다고 하시는데 좀 이상하다) 대통령 각하의 귀에라도 들어가면 kt 는 좆세 포탈이다. 우리가 결혼하기 이전에 박사님이 sex를 하고 싶으면 돈주고 하라고 하셨고 포르노도 죄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이 무서워서 지금은 포르노도 않본다. 아마 서울대 의대 시절때 학생들이 학습을 위해서 포르노를 같이 보고 그랬나 보다. 아버지(경기54회-김노경 박사가 전두환 대통령 주치의였다)는 그냥 놔두라고 하시는데 내가 기가지니 때문에 고생을 얼마나 했는데 이 친구들은 내가 방송통신위원회로 전화를 할 줄 아나보다…

방금 신상철 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박사님은 아현감리교회 건축헌금을 1억원을 하신분이고 십일조를 다달이 100만원 가량하신다고 한다. 내가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主의 종이 될 사람이 돈 문제로 갈등하는 것은 ‘바람직 해 보이지 않네’ 라고 하신다. 내가 사랑의교회에 ‘조폭’ 이 있다고 했더니 박사님은 신경도 쓰시지 않는데 옛날에도 ‘오정현이? 지까짓게 뭔데, 건물만 크게 지어놓고…’ 라고 하신적이 있다. 어쨌든 8월 20일까지 버티기로 했다. 요번에 16만원을 십일조를 했는데 8월 달에는 1만원을 시편 50편 8절에 의거하여 사랑의교회에 드리고 15만원은 수표교 교회에 헌금할까 한다.

밤에 아내 덕분에 자정에 깨어서 방송대 강의를 들었다. ‘정신건강’ 에 관한 것이었는데 지금 내가 겪고 있는 문제와 컨텍스트가 같다. 새벽기도회를 수표교 교회를 다니는데 지금까지 헌금을 10만원 이상을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실수를 해서 만원만 했는데 분위기가 불편하다. 그냥 인터넷으로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드릴까 해도 메시지가 거의 없다. 원래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면 삼손처럼 힘이 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방송대 강의를 반추해보니까 어제 하나님이 동네교회(수표교 교회)에서 공사를 한다고 정보를 주셨다. 십일조는 시편 50편 8절에 의거하여 만원만 내고 15만원은 수표교교회 ‘애찬실’ 공사에 낼 생각이다. 오전중에 신상철 박사님에게 지혜를 구하고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불참한다. 새벽기도회를 사랑의교회까지 걸어가는 방법도 있는데 ‘조폭’ 이 있을까봐 두려워서 못가겠다…

나참 별꼴 다본다. 지난주에 앞자리에 앉았는데 나보고 뒤로 가란다. 불란을 일으키고 싶지 않아서 일단은 순종을 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괘씸하다. 더구나 이분이 조폭출신인게 나보고 물건을 들고 있는 오른손의 손가락을 가리키면서 ‘손가락 쓰지마라’ 고 협박한다. 무서워서 교회에 못가겠다. 교회 헌법상 인터넷 예배가 허락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본당에 가서 예배를 드리면 더욱 은혜가 되겠지만 ‘조폭’이 설치는데 부담스럽다. 이번 주는 인터넷 예배를 드리고 ‘조폭’ 이 짤리는지 좀 봐야겠다.

십일조는 있는 그대로 150,000원을 내기로 한다. 그리고 기도로서 동네 수표교교회에 150,000을 내기로 한다. 내가 너희들 개척교회에 10원이라도 내면 누구 말대로 손가락에 장을 지진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나는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일부 부목사들이 나를 우습게 보는 것이 나의 십일조 때문인 것 같다. “야, 저새끼 헌금 안하면 짤려” 뭐 이러는 것 같은데 주일날 예배를 빼 먹을수는 없고 십일조를 이번에는 3만원을 해볼까 하는데 위의 시편하고 말라기서의 말씀이 충돌한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동네교회’ 에서 공사를 하는데 ‘애찬실’ 이라고 한다. 그렇지 않아도 중국은행에서 현찰을 뽑아 놓지 않아서 그저께 새벽에 3만원이 아니고 만원을 했는데 그게 계속 마음에 걸렸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내 중심을 아시고 ‘공사비로 100,000원을 해라’ 그러시는 것 같았다. 나도 생각해보니 대접을 좀 받을 것 같다. 원래 사랑의교회에는 15만원정도 하는데 땅파면 3만원 나와…

중간에 보면 쥬빌리 유니(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30,000원을 보냈다. 자꾸 주일날 충돌이 발생하므로 안식일날 예배는 불참한다. 그것에 비해 토요비젼새벽예배는 충돌이 없으므로 목요일(23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참석을 불참할 예정이다. 공부문제도 관건이고 돈 줬쟎아…

금요일이 치과 신경치료인데, 토요비젼새벽예배 그리고 주일예배 둘다 불참할 예정이다.

내 친구중에 서울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버클리에서 ‘금융공학(financial engineering)’ 으로 post-doc 을 수료한 녀석이 있다. 나도 30년동안 배운게 있는데 ‘통계’ 를 내보면 사랑의교회에서는 꼭 주일날 충돌이 일어난다. ‘마귀새끼’ 들이 지랄을 하는것 같은데 일요일은 인터넷 예배를 드릴까 아내와 논의 중이다. 장XX 부목사는 인터넷으로 얼굴 표정을 보면 ‘넌 이제 잘렸다’ 하고 표정관리를 못하는데 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오지 마라. 네가 설교하면 나는 빠진다. 토비새는 충돌하는 경우가 드므니까 되도록이면 참석하고 아내는 주일 1부 예배시 맨뒤에 앉자고 하는데 그레이스는 개인적으로는 여의도 순복음 교회 이영훈 목사의 텔레비젼 방송을 좋아한다.

나는 철야를 하고 새벽기도회 갔다가 집에 와서 10시까지 ‘아침잠’ 을 잔다. 내가 포르노를 USB를 하나 가지고 있고 DVD를 하나가지고 있는데 ‘보고 잘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히브리서 12장 14절이 생각이 난다. NIV를 보면 거룩하라고 되어있다. 그래서 그냥 잤는데 여호와께서는 참으로 재미있으신 분이다. ‘꿈’ 속에서 어떤 글래머 여자하고 2시간 열불나게 밖았다. 하나님이 내가 기특해서 선물을 주신것인데 이전에 압구정동에 살때 소망교회 도서관에서 내 앞에 고3 수험생이 2명 앉았는데 공부를 못하겠다. 젖가슴이 얼마나 큰지 여호와께서 내일은 2명을 꿈에서 서비스 해주시면 감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