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데(좌변기)를 쓰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물줄기를 똥구멍에 맞추는지도 모르겠고 비데보다 더 좋은것을 주셨다. 바로 내 마누라다. 대변을 보고나서 내 마누라가 4000원짜리 물티슈로 똥을 딱아주는데 확실하다. 나는 곧바로 회개했다. 여인이 소변이 마려우면 화장실에 갈 수도 있는거지 어쨌든 밤을 새웠다. 그리고 박사님이 지금 차에 계시다고 하는데 철야로 공부를 해도 건강에는 이상이 없겠냐고 여쭈어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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