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이 철야를 하고 5시부터 CBS,CTS,Good TV 등을 보았는데 회개를 촉구를 하는 영성의 CTS가 가장 좋았다. 내가 아내에게 ‘개 같은년’ 이라는 표현을 썼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언급이 있기를 바랬는데 모세의 ‘온유’ 에 대한것이 나왔다. 나는 온유하지 못한 사람인가하고 반추했는데 김병삼 목사님은 검증된 교역자라고 생각이된다. 사랑의 교회 새벽기도회도 들어볼 생각인데 재수없는 몇몇 교역자를 제외하고는 실존론적인 설교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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