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의교회 교인으로서의 아이덴티티(identity)는 하나이다. 바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이다. 그리고 오늘밤은 외할아버지처럼 새벽 3시까지 공부를 할 예정이다. 신박사님과 내과과장이 철야하는 것을 반대했지만 매주 금요일은 새벽3시까지 공부를 하고 잠을 잘 생각이다. 1년정도면 방송대를 졸업할수 있을것 같은데 천리안인 신상철 박사님이 윤대혁 목사님은 추천서를 써주실 것이라고 하신다. 독서실 비용과 영어회화 비용은 십일조를 불가능하게 만드는데 1만원정도 할 생각이다(시편 50:8 참고) 주일예배는 기독교 방송으로 드린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