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일관된 주제중의 하나가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것이다. 원등 알루미늄 대표이사를 지내신(경기고 54회) 아버지께서 재무재표를 모르실리가 없다. 오는 19일날(국가에서 돈 주는날) 150,000원을 사랑의 교회로 보내기로 아내와 합의로 봤다. 30년 가까이 십일조를 개근을 해서 하나님께서 시편 50편 8절을 받아냈는데 그레이스는 다시 영어예배로 돌아가라고 한다. 이건 몹시 자존심 상하는 일인데 코디네이터가 정죄되고 말았다. 구약성서는 히브리어이고 신약시대는 영어이다. 여기서 돈을 절약하고 도서관 비용은 은혜를 기다리는수 밖에 없다. 내 신용? 오빠는 준다면 준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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