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 일어났다. 내가 무슨 사무엘이라고 자꾸 깨우시는데 어제 아내가 잘때 기운이 없어보인다. (돼지) 삼겹살을 사주었는데 내가 토비새 않간다고 했더니 낙심을 했나 싶었다. 박사님이 그레이스가 나를 사랑한다고 하셨는데, 오늘은 일단 토비새에 가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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