罪人 이정우라고 LG Telecom 직원이 있다. 업무상 배임으로 도망중인데 현상수배를 할까하다가 경찰에서 불법이라는 조언을 들었다. 또 아버지께서 칼 맞는다고 하신다. 나는 개인적으로 검수완박을 찬성한다. 왜냐하면 이정우가 8호선 산성역에 있는 엘지 대리점에 있었는데(경찰이 2번 왔었음) 사기를 치고 도망갔다. 그래서 엘지 총수인 구본무를 상대로 검찰에 고소장을 냈었다. 그런데 담당검사가 기각을 했다. 우리 사랑의 교회분들은 꼭 재정적인 부분만 아니라 나에 대해서 아시는 분은 좀 아실 것이다. 내가 통신불량이 되었다. 검사분들이 돈을 쳐먹지는 않으셨겠지만 나는 검찰을 신뢰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