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는 마음을 가다듬고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준비중이다. 교통카드도 충전을 했고 내일 새벽기도회를 방해하는 자가 있다면 죽여버릴래다가 신학대학에서 인간은 主의 성전에서도 살인을(창세기의 가인과 아벨이야기이다)할 수 있다고 말한 교수님 말씀이 생각나서 인도의 마하트마 간디의 ‘비폭력 저항주의’로 나가기로 했다. 지금까지 성전(聖殿)을 더럽힌자는 다 뇌암으로 두개골이 썩어 들어갈지어다, 아멘.
오늘은 영어예배를 드렸는데 겸손하라는 목사님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다. 예수께서 여자가 낳은자중에서 세례 요한보다 큰자가 일어남이 없었더라고 하셨는데 나는 그럼 무엇인가? 예수님때까지 그랬다는 말씀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