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게쉬히테)라는 것은 지우면 안된다. 왼쪽의 진우 얼굴은 초상권 문제로 지워질 것이다. 다만 우리의 데이다베이스를 찾으면 내가 얼굴을 올린적이 있다. 하바드쯤은 나와야지…

현재는 주일이라서 예배를 드리고 아내가 기다리는 집으로 갔었다. 메텔은 리눅스를 하지만 성서(聖書)의 가르침을 따라 모든 규제를 풀어놓는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즈 10에다 ‘알약’을 깔았는데 쓸만하다. 그런데 삼성 RF511이 윈도우즈를 소화하지 못해서 우리 홈페이지가 잘 뜨지를 않는다. Microsoft Edge는 좀 낳은데 수작이 뻔하다. 우리 Open Source 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핸드폰이나 구글 크롬을 쓰시기 바란다. 위의 결혼식 사진을 올린것 중에서 맨 오른쪽이 하이트-진로 총무부장이다. 내가 직통전화로 물으니까 크롬을 쓴단다(왼쪽은 누구냐고? 서울대에서 수학을 하고 버클리에서 금융공학을 한 부자인데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다) 소개시켜 달라고? 눈이 보통 높지 않으니까 아직 장가를 않갔지… 안그래?..

https://chem.snu.ac.kr/research-faculty/faculty/fulltime?mode=view&profidx=46&sc=y

나는 서울대 애들을 골통이라고 생각한다. 몇일전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서울대 관련자가 간증을 하길래 한국병원선교회장이 생각이 나서 명함을 주고 연락을 부탁드렸다. 그런데 깜깜 무소식이다. 서울대 교무처장(화학부장) 김병문 박사가 내 생명의 은인이다(MIT 출신이다) 간증을 들어보니까 신박사님도 생각이 나서 이메일을 부탁 드렸는데 오늘 방송대 시험을 치루면서 느낀것인데, 아마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생이라니까 우스워 보였나 보다. 그런 정신머리가지고 무슨 통일이 통일이냐…

현재 밤 9시 서초동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방송대 오전 9시 시험 참석여부는 내일 새벽에 결정합니다.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주제를 알수 없군요…(내가 꼭 시험을 봐야돼?)

오늘은 집에서 자려다가 사정이 있어서 고시원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중요한 학습자료를 하나 발견(?)했다. 영어원어민이 교과서의 중요한 부분을 낭동한 MP3 CD였는데 나는 심심해서 DVD나 볼 생각을 했었다(필립스의 휴대용 CD Player를 가지고 왔어야 했다) 소니의 portable cassette CD player는 가지고 있는데 가지고 다니다가 렌즈가 망가질 것 같다. 어떻한다? 집에 다시가나?…

오늘 쥬빌리에 다녀왔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의 학업일정 때문에 6/6일 ‘2022 쥬코 기도큰모임’에는 참석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은혜로우신 시간 되시기를 바라나이다 – 이진 올림

고시원에서 자는데 새벽 2시쯤 침대에서 굴러 떨어졌다. 왠 날벼락이냐 발꿈치가 까졌다. 새벽기도회 가기전까지 2시간 반을 헤메었는데 일단 대일밴드를 사고 의사 말대로 저혈당을 막으려고 허쉬 쵸코렛을 샀다. 새벽 2시부터 4시까지는 몹시 견디기 힘든 시간인데 짤릴까봐 새벽 4시 반까지 버티었다. 교회근처에서 다시 편의점에서 죠지아를 사먹었다. 거기다 타이레놀 650mg짜리를 복용했다(나는 타이레놀이 간에서 신진대사가 일어난다고 내과과장이 말씀하셔서 믿음으로 새벽기도회 끝나면 복용하고 기도회 빠지면 복용하지 않는다) 새벽에 몇천원이 날라갔는데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가 있는 날인데 사업장에 지금있는데 마누라가 친척집에 가서 자고 온단다. 우리 집겸 사업장은 한꺼번에 4명이 잘 수 있다. 팔꿈치가 까져서 친구녀석중에 피부과 전문의에게 문의를 했는데 ‘박테로신’이란걸 발라도 된단다. 오늘은 돈이 없어서 쥬빌리에 못 가겠다. 집에서 자든지 마누라가 집을 지키면 다시 고시원으로 갈 생각이다. 고시원은 찰밥이고 집은 하얀밥이다. 어디로 갈까나~

MG신용정보에서 전화가 왔는데 아내가 전화를 받았다(이전에 신박사님이 청와대로 일반진단서를 하나 발송했는데 그것 때문에 그런지 핸드폰으로 전화를 못하고 앉아있다. 사본은 한장을 사랑의교회 오정현 당회장도 가지고 계신다) 법적으로 압류가 불가능 하니까 수신만 되는지 확인하나 본데 내가 돈이 없어요. 자꾸만 법을 어기면 150만원 꿀떡…

혈당치가 낮게 나온 모양이다. 지금 고혈압약을 먹고 있으니 저혈압을 가져올수도 있다고 내과과장이 말씀하신다. 그런데 나는 알사탕 대신에 새벽기도회를 간다. 그러면 건강에 좋다. 농협과 충돌이 있었는데 교통후불카드를 마비를 시켜 놓았다. 하나카드를 대신 결제했는데 농협후불교통카드는 잘라버렸다. 고의적인 짓 같은데 나는 국가에서 돈을 주면 중국은행으로 옮겨버린다. 신박사님에게 대북의료지원사업에 대하여 여쭈어 보았더니 북한이 문을 열면 간다고 하신다(1997년엔가 나진에 다녀오신 모양이다) 농협이 골통들인게 국가정체성이 없다. 나라에서 준돈을 자기네가 어떻게 제어한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