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은 세무에 부조리가 있으면 FBI 보다는 연방 국세청(IRS)을 찾는데 미 정부는 해당기업을 공중분해를 시킨다. XXX, 세금 잘내라~응?

오른쪽 상단의 수신팩스번호를 보세요 (하나팩스입니다-JPEG을 지원해서 훨씬 선명하지요…)

https://www.hanafax.com/

<공지>

제 핸드폰인 010-2196-6401 은 제가 Home-Office에 있을때는 잘 터지지 않습니다. 좆같은 LG Telecom 직원 이정우가 사기를 치고 도망을 갔는데 LG Telecom은 미납금을 회수하려면 재판을 해야하는지(소액재판을 하게되면 법원에서 罪人 이정우를 소환해야 하겠지요-사건현장에 좆같은 경찰이 있었습니다) 압류집행을 하지 않고 계속 통신불량 상태를 유지시켜서 알뜰폰을 쓰는데 이 Mobing이라는 회사도 좆같아서 우리집이 성역이라고 터지지가 않습니다. 근래에 옆빌딩에 브르지와지들이 공사를 한다고 조태원이가 안테나를 띁어갔는데 어쨌든 실외에서만 터지오니 제 핸드폰으로 연락이 안되면 02-522-4666 일반전화를 하시기 바랍니다(참고로 말씀드리면 모토롤라 SC250A입니다)

오늘 부동산 계약을 했다. 전세 20년을 집주인과 합의를 보았는데 20년이다(일반적인 전세 계약과는 좀 달라서 다달이 일부분 돈을 지불해야 한다) 서울고등학교 앞이고 소천하신 어머님과 주인집 아주머니는 경기여고 동문이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나의 불평과는 달리 교회에서 새벽기도회를 걸어갈 수 있는 거리를 유지시켜 주시었다. 오늘 수요예배를 참석하면 내일 새벽기도회를 빠지고 저녁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오게 되는데 어느게 참 지혜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하나 분명한것은 나는 ‘교회정치’처럼 잔머리 굴리는 것이 싫다(교회를 많이 출석하면 좋지만 매번 나갈수는 없는 것 아닌가) 主께서 필요했으면 수요기도회에 가라고 하셨을 것이다. 내과 과장님께 새벽기도회를 빠지니까 발기가 잘 안된다고 하니까(아직 예수를 않믿는 분이다) 결혼까지 하셨는데 되게 부끄러워 하신다. 유대 역사가인 플라비우스 요세프스는 선민사상의 유대인들은, 이방인들을 개취급 했는데 자기네들끼리는 가리는데 없었다고 한다. 구약성서의 ‘사사기’를 참고하기 바란다…

이제 새벽기도회를 가니 틀림없이 일어나는 것이 문제이다. 이것은 기도의 문제이고 공학적으로는 소니의 기술력 문제이다.

이전에 어떤 여배우가 ‘돈을 벌기가 너무 어렵다’하고 자살을 한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되는데 오늘 새벽에 ‘I’M’ 택시를 탓는데 4,200원이 나왔다. 다른데서 돈이 유입되기까지는 빈털털이였는데 主께서 내 믿음을 보셨나보다. 지금은 내일 걸어갈까, 또 택시를 탈까 고민중인데 나는 카카오 택시가 싫다. 게을러 터졌으니까 택시운전이나 하고 앉아있지 끌끌…  오늘 통장을 농협에서 KEB하나로 바꾸었다. 농협하고, 주민센터하고 모종의 콘넥션이 있나본데 신박사님에게 걸려들었다. 박사님께서 아시게 되면 청와대로 가게 되어있다. 왜 경찰들은 청와대라면 좆도 못쓰지?

내일 택시타고 새벽기도회 간다. 제기랄, 걸어서는 못가겠다…

재정부에서 있었던 일을 신박사님께 말씀드렸더니 “나는 그런때 내가 잘못한 것이 없나 생각해봐” 하신다. 우선 사랑의교회 제적 10만의 돈이 모인 곳이고 부조리가 있다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곳이다. 내가 박사님께 여쭈니까 ‘그러면 義(Justice)는 어떻합니까?’ 했더니 그것은 신(神)에게 속한 것이고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원자탄이 떨어졌다고 하더라도 사람이 판단할 일이 아닌 것처럼 말씀하신다. 혈당이 계속 않좋아서 약이 추가되었는데 내일 한번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더 들어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