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오늘 사랑의교회(수요일 6월 8일 7시 30분 본당)에서 있는 코리안 크리스천 필하모닉 음악회에 불참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 기말고사가 6월 12일, 6월 17일에 있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이진 올림

主께서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회개하라고 하셨다. 내 서가겸 일터에 들어와 있는 (1기가에서만 볼 수있는데) 기가지니 kt의 19세 이상 관람가인 상품을 해지하라고 하신다. 내가 고자도 아니고 어른인데 볼 수도 있는거지 나만 가지고 못살게 그러신다(덕이 안될지는 몰라도 나는 우리 사랑의교회에서 누가 누구하고 동침한 것도 알고 있다) 그래서 공중전화가 있길래 100번에다가 전화를 걸어서 해지를 해버렸는데 여자분인데 자기도 교회를 다닌단다. 새벽에 전화를해서 목사님이 보지말라고 했더니 나를 기특해 하는것 같다.

쥬빌리 통일구국 기도회의, 내일(6월6일 월요일) 일산광림교회에서 있는 <외치라 복음 통일을> 모임에는 불참합니다-李珍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계속 기말고사가 있습니다. 새벽기도회를 제외하고는 사랑의교회 컨퍼런스는 계속 불참합니다- 이진

내일이 어머니 1년 되는 기일이다(2021년 6월 5일자 소천) 교회에서 1부 예배를 드리고 성남에 있는 추모관에 아내와 함께 다녀올 예정이다. 그런데 내방에 어머니 영정사진으로 쓰인 것과 똑같은 액자가 걸려있다. 넷플릭스는 안방에 연결이 되어있고 한국통신의 기가지니는 서가로 들어와 있는데 ‘합법적인’ 성인채널도 들어와 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살아생전에 19세 이상 관람가 영화는 보지말라고 하셨다. 이이 율곡과 이퇴계의 법에 어긋나지 않지만 어머니의 말씀이 계셨고 성경에 이르기를 ‘네 부모에게 순종하라’고 하셨으니 성인물은 않보는 것이 논리상 타당한데 집에만 오면 쉽지가 않다. 미국놈들은 상놈이 되어가지고 포르노도 합법인데 그러니까 총으로 서로 쏴죽인다(돌아올때 아버지 집에도 들릴까 하는데 가슴부위에 발견된 종양인지가 어떤 것인지 2달후에 검사하신다는데 차병원 설립자가 신박사님하고 친분이 계셨나보다. 만약 양성이면 막바로 서울대학병원으로 옮겨달라고 박사님께 부탁을 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