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놈들 지랄하고 자빠졌네…
SONY 를 능가하는 컴퓨터가 있냐고? 메텔컴퓨터(METEL Computer)!
삼성전자 노트북을 가지고 이틀간을 노력을 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6개의 과목중에서 3과목을 출석시험(학교에 가서 치루는 시험)을 보았는데 이제 일주일만 남았다. 장학금을 타야하는데 한 과제물은 컴퓨터를 만지느냐고 제출하지도 못했다. 그런데 치과에가서 치료를 받고 집에 와보니 안방에 내가 위치시킨 SONY laptop(노트북)이 보인다. 하나 깨달은 것은 엉터리 삼성노트북을 가지고 씨름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소니를 책상에 놓고 삼성은 안방으로 가져갔다. 그렇게 하니까 균형이 잡히는 것 같은데 나에게는 일주일만이 남았다. 오늘 얻은 교훈이 유효하다면 나의 오늘 걸음이 헛되지 않을 것이다(내일 토비새에 안가면 主께서 자꾸 내 이빨에 주사를 놓으실 것 같다)
밤을 꼬박 새웠다. 삼성장군 RF511에 운영체제를 까는데 자꾸 꺼진다. 중고라서 그렇기는 한것 같은데 나는 학생의 신분만을 가지고 있는것이 아니다. 더블 메이져(Double Major)처럼 컴퓨터하고 방송통신 대학교 영어학위 공부를 위해서 두가지 일을 한다. 나는 삼성장군이 열받아서 그런줄 알고 소형 에어컨까지 틀어댔다. 윈도우는 깔리는데 리눅스는 멈춘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면서 마침내 우분트(MIT에서 채택한 오픈소스 프로그램) 십팔을 깔았다. 보통 15만원을 주고 독서실에서 공부하면 되는데 나는 입시생이 아니다. 그래서 연구 많이 한끝에 삼성장군을 집에서 사용하고 또 일도할 수 있게 셋팅(setting)을 했다. 내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시험인데 기본기로 봐야하게 생겼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오후 2시인데 새벽기도회가 문제이다. 교회에서 선물이 왔는데 지금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은데 막 삼성장군에게 욕이 나올라고 하다가 主의 은혜를 맛보니 삼성장군의똘만이 들도 먹고 살려고 하는것 같다. 오늘은 몸도 그렇고 한번 독서실에 가보지 않으려고 한다. 굉장이 복잡한 학교 같은 시스템을 구축했고 독서실에 않가도 되면 15만원이 저축된다. 한번 밤 늦게까지 버티어 봐야겠다.
애플하고 이동통신사등에 전화를 하면 싫컷 영어연습을 할 수가 있다. 그런데 내가 영어를 왠만해서 않쓰는 것은 서울대학교 교무처장을 지내시곤 했는데 1989년도 미국 독립기념일 전날밤 교통사고가 났다. 김병문 교수님이 그때 M.I.T 에서 화학과(chemistry Post-Doc)에서 공부하고 계셨고 보스톤의 하바드 스퀘어 근처에 있는 교회에서 인연을 맺었다. 죽음을 넘기고 병원에서 주일날 김 교수님이 성경책을 가지고 오셔서 예배를 드려주셨는데 너덜너덜한 한글 성경이다(이전에 한국에 귀국하시고 서울대 교수관에서 식사를 하였는데 자제분이 하바드의대를 졸업했다고 하신다) 그래서 나도 ‘겸손해야지’하고 영어를 않쓴다. 그런데 적반하장이라고 사람들이 날 만만히 본다. 그래서 애플은 내가 아이패드를 가졌으니까 미국놈들하고 한 1시간동안 통화를 할 수 있다. 모빙은 이제 입금할때 마다 영어로 한다(입금에 관련된 것은 카드정보를 줘야하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는 권하지 않는다) 그나저나 마누라가 기다린다고 하니까 이 operator(여자 상담원)가 웃는것 같다.
그나저나 오늘 새벽에 主께서 여호와의 영광을 위하여서 재정부에서 있었던 일을 용서하라고 하신다. 목사님이 누구이신지 잘 모르겠는데, 교회 안에서의 화합이 아니라 교회 밖에 그리스도의 영광을 들어내라고 하시는데 마음에 와 닿았다. 대신 이제 4층에는 않간다. 우리 홈페이지에 공고가 뜨면 십일조도 낸것으로 알기바란다. 토비새도 가고 아내와 다른교회에서 예배드리는 문제는 격주로 할까하는데 아내와 더 상의를 해봐야겠다. 그나 저나 해골바가지는 영어를 잘하나?…
내가 wireless(무선-블루투스 아니고) 키보드를 하나 98,000원에 거래처에서 외상으로 매입한적이 있다(내 생각으로는 아마 속으로 좀 불안하셨을 것이다) 그런데 점점 신용이 쌓여가니까 거의 그 가게에서는 못 가져오는게 없다. 우리 사랑의교회 성도들도 아마 알 사람들은 다 아실것이다-내가 십일조를 빼먹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이동통신사들을 골통들이라고 본다. 오늘은 배가 좀 고파서 과자를 가져왔는데 내 핸드폰을 들고 나가서 아주머니께 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 보시라고 했다. 내 핸드폰에 사장님 핸드폰이 떴다. 일터에 돌아와서 02-522-4666 으로 사장님께 (재무)업무를 맡고 있는 내 아내 그레이스에게 전화를 하라고 했다. 이번에는 사장님 핸드폰에 02-522-4666 번이 떴을 것이다. 이미 인사를 시켜드렸고 사장님은 외상값 받는 일만 남았는데 우리가 지불을 후하게 해드리는 편이다. 지금은 핸드폰을 다시 꺼놨다. 그러면 (가계) 사장님께서 볼일이 있으면 내 핸드폰으로 하시겠냐(집:Home-Office에서는 핸드폰을 꺼 놓는다고 말씀드렸다) 일반전화(02-522-4666)로 하시겠냐?…
건강이 않좋고 저혈당인 관계로 신경치료를 연기하였습니다. 치과에서 마취주사를 맞으면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생각이 납니다…
<공지>
새벽마다 교회에 가서 김지혜도 아니오 박지혜도 아닌 참지혜(true wisdom)를 달라고 기도하는데 핸드폰을 다룰 수 없어서 일터(Home-Office)에서는 꺼놓기로 했습니다. 대표전화인 02-522-4666 으로 전화하시면 제 아내 그레이스가 받아서 보통은 공부를 하는 제게로 돌려주오니, 제가 이 홈페이지인 이곳에 여러 사정을 기술할 만큼 하였으니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제게 할당된 이메일인 tge999@knou.ac.kr 을 모르시면 저하고는 인연이 없으신 분입니다. 문자요? 외출했을때는 핸드폰을 켜놓으니 그때 검열을 하면 되지요. 급하세요? 여기로 전화하시면 ‘SONY를 능가하는 기술’과 제가 왜 핸드폰을 꺼놨는지 아실겁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합니다. 나부터 살고 봐야지…
트라우마라…
P.S. 치과 신경치료는 수요일입니다(신박사님 서울대의대 동문) 사랑의교회 수요예배 불참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3부 예배를 드렸다. 사랑의교회는 늦게 일어나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보았는데 ‘이승만 전 대통령’ 생각밖에 안난다. 아내가 푸른교회가 편하다고 해서 겸사겸사 3만원을 보냈는데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 헌금(북한 어린이 돕기)이 정당하지 않다고 보셨는지 이번에는 사랑의교회 쥬빌리 구국기도회로 3만원을 보냈다. 한번은 아내가 수고를 많이 하는것 같아서 용돈으로 주었는데 그것도 아닌것 같고… 칼같이 지키는 십일조 때문에 내일은 치과에 신경치료 하는날인데 사실 교회가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집에서 20분 거리의 새벽기도회를 기본요금을 탄다는 것도 사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도서관도 우리 외사촌형(서울대 전자공학과, 학력고사 324점)한테 여쭈어 보니까 자기는 도서관 않가고 집에서 공부했단다. 교회 근처에 고시원을 얻었던 것은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였는데 지금은 집에서 공부해 볼 만하다.
1 다윗의 시대에 해를 거듭하여 삼 년 기근이 있으므로 다윗이 여호와 앞에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는 사울과 피를 흘린 그의 집으로 말미암음이니 그가 기브온 사람을 죽였음이니라 하시니라 2 기브온 사람은 이스라엘 족속이 아니요 그들은 아모리 사람 중에서 남은 자라 이스라엘 족속들이 전에 그들에게 맹세하였거늘 사울이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위하여 열심이 있으므로 그들을 죽이고자 하였더라 이에 왕이 기브온 사람을 불러 그들에게 물으니라 3 다윗이 그들에게 묻되 내가 너희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내가 어떻게 속죄하여야 너희가 여호와의 기업을 위하여 복을 빌겠느냐 하니 4 기브온 사람이 그에게 대답하되 사울과 그의 집과 우리 사이의 문제는 은금에 있지 아니하오며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사람을 죽이는 문제도 우리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하니라 왕이 이르되 너희가 말하는 대로 시행하리라 5 그들이 왕께 아뢰되 우리를 학살하였고 또 우리를 멸하여 이스라엘 영토 내에 머물지 못하게 하려고 모해한 사람의 6 자손 일곱 사람을 우리에게 내주소서 여호와께서 택하신 사울의 고을 기브아에서 우리가 그들을 여호와 앞에서 목 매어 달겠나이다 하니 왕이 이르되 내가 내주리라 하니라 7 그러나 다윗과 사울의 아들 요나단 사이에 서로 여호와를 두고 맹세한 것이 있으므로 왕이 사울의 손자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은 아끼고 8 왕이 이에 아야의 딸 리스바에게서 난 자 곧 사울의 두 아들 알모니와 므비보셋과 사울의 딸 메랍에게서 난 자 곧 므홀랏 사람 바르실래의 아들 아드리엘의 다섯 아들을 붙잡아 9 그들을 기브온 사람의 손에 넘기니 기브온 사람이 그들을 산 위에서 여호와 앞에 목 매어 달매 그들 일곱 사람이 동시에 죽으니 죽은 때는 곡식 베는 첫날 곧 보리를 베기 시작하는 때더라 10 아야의 딸 리스바가 굵은 베를 가져다가 자기를 위하여 바위 위에 펴고 곡식 베기 시작할 때부터 하늘에서 비가 시체에 쏟아지기까지 그 시체에 낮에는 공중의 새가 앉지 못하게 하고 밤에는 들짐승이 범하지 못하게 한지라 11 이에 아야의 딸 사울의 첩 리스바가 행한 일이 다윗에게 알려지매 12 다윗이 가서 사울의 뼈와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를 길르앗 야베스 사람에게서 가져가니 이는 전에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을 길보아에서 죽여 블레셋 사람들이 벧산 거리에 매단 것을 그들이 가만히 가져온 것이라 13 다윗이 그 곳에서 사울의 뼈와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를 가지고 올라오매 사람들이 그 달려 죽은 자들의 뼈를 거두어다가 14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와 함께 베냐민 땅 셀라에서 그의 아버지 기스의 묘에 장사하되 모두 왕의 명령을 따라 행하니라 그 후에야 하나님이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니라 (사무엘하 21:1-14 개역개정)
<공지>
만약에 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셨는데 통화가 안되면 불통지역(주로 우리 사무실-여러가지 하시는구만)에 있는 것입니다. 대표전화(02-522-4666)로 전화하기를 꺼리시는 경우에는 제 핸드폰으로 문자를 주시면 제가 일반전화로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저에게 직접하실 말씀이 있다면 사업자등록증의 주소로 찾아오시면, 새벽기도회 갔다 와서 제 주치의의 권고로 1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니 그때 들이닥치시면 됩니다. 경비는 없냐고요? 뭐, 죄지은게 있어야지…
